

쉴만한물가작가회가 17일 오전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 홀에서 ‘쉴만한물가 제12호 출판감사예배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출판 감사예배, 출판 기념 및 시상식, 축하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으며 강순구 목사의 사회로 예배가 드려졌다. 김수자 부회장이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김광혜 부회장이 성경봉독을 했다. 이어 피기춘 시인이 축시를 낭독했으며 류한상 목사가 ‘하나님 보시기.. 
세계침례교연맹, 중동 4개국 순방 기독교 연합 및 평화 정착 논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세계침례교연맹(BWA) 대표단이 기독교 연합과 종교 간 대화를 촉진하고 예수 그리스도 사역 및 부활 2000주년 기념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이집트, 레바논, 시리아, 요르단 등 중동 4개국을 순방했다고 6월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1000년 역사 수도원 드론 공격…대성당 화재 발생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러시아군의 드론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위치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키이우 페체르스크 수도원'의 주 성당에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고 6월 1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당국에 따르면 지난 15일 러시아가 발사한 이란제 샤헤드 드론이 키이우 페체르스크 수도원 단지 내 우스펜스키 대성당(Dormition Cathedral)을 타격했.. 
도미니카공화국 복음주의 교계, 정부 400억 페소 긴축 재정 공식 지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도미니카공화국 기독교 복음주의 연맹(AEDO)이 글로벌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해 루이스 아비나데르 정부가 발표한 긴축 정책을 공식적으로 지지했다고 6월 1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연맹은 경제 위기 타개를 위해 종교계를 비롯한 사회 전 분야의 협력을 촉구했다... 
강한수 신부, 『르네상스 성당』 출간… 건축과 신앙으로 읽는 성당의 역사
피렌체 두오모 성당의 돔을 완성한 건축가 필리포 브루넬레스키(1377~1446)는 자신의 설계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설계위원회 앞에서 달걀을 세우는 일화를 남겼다. 그는 달걀 밑부분을 살짝 깨뜨려 세운 뒤, 누구나 결과를 보면 쉽게 따라 할 수 있지만 처음 생각해내는 것은 다르다는 점을 강조했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신앙의 본질은 관계에 있다고 빋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이웃과의 관게, 자연과의 관계, 자기 자신과의 관게 등임니다. 관계가 형성되려면 만남이 있어야 하고 대화가 있어야 합니다. 특히 마음을 열고 자유롭게 주고받는 대화는 모든 건강한 관계의 기초입니다. 소통 자체가 안 되거나, 한 사람만 일방적으로 말하거나, 강맙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대화는 좋은 대화라고 할 수 없습니다. 진정성 있.. 
이재명 대통령, G7 정상회의서 트럼프 대통령 만나 북한 문제 평화적 해결 요청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 북한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주도해달라고 요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대해 북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 프랑스 에비앙에 위치한 G7 정상회의장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 참석해 트럼프 대통령과 만났다... 
[오늘의 말씀] 믿음을 의로 여기시는 하나님
로마서 4장 3–6절에서 바울은 아브라함을 통해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는 복음의 원리를 설명한다. 아브라함은 유대인들이 가장 귀하게 여겼던 믿음의 조상이었다. 그러나 바울은 그 아브라함조차 행위나 공로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성경은 분명히 증언한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었고, 하나님께서 그 믿음을 그의 의로 여기셨다... 
납북자·국군포로 가족들, 미 국무부에 “송환·생사 확인 지지” 요청
전시·전후 납북자와 국군포로 가족들이 미국 국무부 관계자를 만나 납북자와 억류자, 국군포로 문제 해결을 위한 미국 정부의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는 최성룡 전후납북피해가족연합회 이사장과 손명화 6·25국군포로가족회 대표 등이 지난 10일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줄리 터너 미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DRL) 부차관보 대행 등과 면담했다고 15일 밝혔다... 
서훈 전 안보실장, ‘서해 공무원 피격 은폐 의혹’ 2심도 무죄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사실 은폐를 시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3부는 16일 서 전 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의 허위공문서 작성·행사 등 혐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다. 검찰은 이들이 고 이대준 씨의 월북 여부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자진 월북으로 오인될 수 있는 수사 결과를 발표.. 
서울 5월 소비자물가 2.7% 상승… 2% 초반 안정 흐름 벗어나
서울의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지난해 말부터 이어지던 2% 초반대 안정 흐름을 벗어나 2.7%로 확대됐다. 상품물가와 서비스물가가 함께 오르면서 생활물가 부담도 커지는 모습이다. 서울연구원이 15일 발표한 ‘2026년 6월 서울경제동향’에 따르면 5월 서울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2.7%를 기록했다. 전월(2.1%)보다 0.6%포인트 높아진 수치다... 
90세 이상 초고령층 절반, 외로움·영양불량 시달린다
자택에서 스스로 일상생활을 꾸려가는 90세 이상 초고령 노인 10명 중 6명꼴로 심각한 외로움과 영양 부족에 노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신체 기능은 비교적 건강하지만, 정신적 소외감과 영양 결핍이 이들의 삶의 질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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