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을 위한 묵상 기도
    [신간] 결혼을 위한 묵상 기도
    결혼의 의미가 흔들리는 시대, 결혼을 신앙의 자리에서 다시 성찰하도록 돕는 묵상서가 출간됐다. <결혼을 위한 묵상 기도>는 왜 결혼을 선택하는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감당해야 할 무게는 무엇인지를 정면으로 묻는 책이다. 설렘과 희망으로 시작된 결혼이 시간이 흐르며 맞닥뜨리는 상처와 갈등, 식어버린 마음의 순간까지 외면하지 않고, 결혼이라는 현실을 신앙의 언어로 풀어낸다...
  • 신앙의 기초를 세워라
    [신간] 신앙의 기초를 세워라
    현대 그리스도인의 신앙이 점점 가벼워지고 있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A.W. 토저(A. W. Tozer)의 고전 <신앙의 기초를 세워라>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신앙의 외형이 아닌 본질로 돌아갈 것을 촉구하며, 그리스도인의 삶을 지탱하는 경건과 믿음의 기초를 하나하나 점검하도록 이끈다...
  • 8844 팔팔하게 살아내고 살려내는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불신은 믿음의 반대다. 의심은 이 둘을 아우른다. 믿음은 어떤 것 혹은 어떤 사람이 자기 말에 진실할 것이라는 확고한 신념이다. 불신 역시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확고한 신념이다. 의심은 두 가지 가능성을 모두 품는다. 아브라함의 경우, 의심은 불신으로 기우는 경향이 있다. 적어도 하나님이 정말 아들을 주실 거라고 다시 확신시켜 주시기 전까지는 말이다...
  • 한기총 2025 한국교회의 밤 개최
    “한기총, 분열·갈등의 시대 속 나라 비추는 등불 되길”
    (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 한국교회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축하메시지와 시상식, 만찬과 감사 순서로 진행되었고, 한국교회의 연합과 사명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개회예배는 공동회장 강기원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다.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환영사를 전했으며, 명예회장 박승주 목사의 대표기도와 명예회장 박..
  • 미얀마
    미얀마 군부, 라카인주 병원 공습… 민간인 피해 속 내전 격화
    군부 쿠데타 이후 내전이 이어지고 있는 미얀마에서 정부군이 서부 라카인주에 위치한 한 병원을 공습해 민간인을 포함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각) BBC는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정부군이 지난 10일 밤 방글라데시와 인접한 라카인주 므라우크 우 읍의 병원을 폭격해 최소 3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 뇌는 적당한 수면을 필요로 한다. 사람들은 보통 7~8시간의 수면이 적당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수면이란 필요에 따라 가감될 수 있어서 엄격하게 정해진 시간이 있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낮에 활동하고 밤에 휴식을 취하는 1일의 리듬 생활을 한다. 즉 명암의 빛 리듬에 동조하는 생활을 한다.
    성인 10명 중 4명 “연말은 집에서 휴식”… 선물 1위는 현금·상품권
    다가오는 연말을 앞두고 성인 10명 중 4명이 집에서 쉬며 연말을 보내겠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 선물로는 주고 싶고 받고 싶은 선물 모두에서 ‘현금·상품권’이 가장 선호됐다. 16일 롯데멤버스 리서치 플랫폼 ‘라임(Lime)’이 공개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연말 계획을 세웠다는 응답은 43.3%로 전년 대비 12.9%포인트 증가했다...
  • 초등학생을 납치·성폭행하는 범행을 저질러 12년을 교도소에서 복역해 출소한 조두순
    나경원, 아동·청소년 성폭력범 신상정보 공개 최대 30년 연장 법안 발의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중대 성폭력 범죄자의 신상정보 공개 기간을 현행 최대 10년에서 최대 30년으로 연장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한다.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의 신상정보 공개 기간이 최근 종료되면서 국민적 불안과 우려가 커지자, 제도 보완을 위한 입법 대응에 나선 것이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 강동군 지방공업공장·종합봉사소 준공식 참석… ‘지방발전 20×10’ 정책 강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건설된 강동군 지방공업공장과 종합봉사소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노동신문이 16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전날인 15일 평양 외곽 강동군에서 열린 준공식에 직접 참석해 준공 테이프를 끊으며 지방경제 발전 정책의 성과를 강조했다...
  • 호주 국기
    濠 시드니 총기 난사 부자(父子), IS 연계 가능성… 한달 전 필리핀에서 군사훈련
    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열린 유대인 축제 하누카 행사장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과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와의 연관성이 드러나고 있다. 호주 ABC 방송은 16일 총격사건을 일으켜 현장에서 사망한 아버지 사지드 아크람(50)과 부상을 입고 붙잡힌 아들 나비드 아크람(24)은 범행 한달 전 필리핀으로 건너가 ‘군사식 훈련’을 받았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 독서 트렌드 리포트 2025
    ‘독파민’과 ‘오독완’… 1020세대가 이끄는 새로운 독서 트렌드
    1020세대가 ‘독파민(독서 도파민)’과 ‘오독완(오늘의 독서 완료)’ 등 새로운 독서 문화를 형성하며 국내 독서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kt 밀리의서재가 발간한 ‘독서 트렌드 리포트 2025’에 따르면, 10대와 20대를 중심으로 독서 콘텐츠 소비가 뚜렷하게 증가하며 독서 방식과 취향 전반에 변화가 나타났다...
  • 아동이 성탄 선물 키트를 받은 모습
    월드비전, 성탄절 맞아 보호아동 1,000명에 성탄선물 지원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성탄절을 맞아 전국 보호아동 1,000명을 대상으로 ‘성탄선물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연말을 맞아 보호아동들이 따뜻한 돌봄과 정서적 위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지원은 보호아동의 연령과 발달 단계를 고려한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초등학교 1~4학년 보호아동에게는 성탄 선물 키트가 전달됐고,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 보호아동에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