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백화
    평생 큰 은혜 입은 백세 목회자가 전하는 목회의 본질과 실존
    한국 교회의 원로이자 영적 어른으로 존경받아 온 림인식 목사가 신간 <목회백화>를 출간했다. 백세를 맞은 저자가 평생 목회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과 신앙적 통찰을 집대성한 이 책은, 오늘날 위기를 겪고 있는 한국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목회의 본질을 다시 묻는다...
  • 이란 국기
    이란 법원, 기독교 신앙 이유로 개종자 등 중형 선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이란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여성과 목회자 등 기독교인들이 신앙 활동을 이유로 장기간의 실형을 선고받은 사실이 국제 인권단체들을 통해 확인됐다고 1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최근 에빈 교도소에서 수감 생활을 하던 중 낙상 사고로 척추 골절을 입은 여성 개종자는 중태에 가까운 건강 상태에도 불구하고 중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다큐 영화 무명(無名)
    CGN, 성탄 맞아 다채로운 특집 프로그램 편성
    기독교선교방송 CGN이 성탄절을 맞아 다큐멘터리 영화, 대표 콘텐츠 성탄 특집, 영화,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먼저 CGN 개국 2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다큐 영화 〈무명(無名)〉이 12월 25일 낮 12시 30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지난 6월 전국 개봉한 이 작품은 일제강점기 조선 땅에서 복음을 전한 두 일본인 선교사의 삶을 실화에 바탕해 그린 영화..
  • 나를 돌보는 마음
    정신과의사와 함께 말씀으로 회복하기
    상처로 인해 자신과 친밀하지 못한 신앙인들에게 ‘회복의 길’을 제시하는 책이 출간됐다. 김민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신간 <나를 돌보는 마음>은 하나님 안에서 왜곡된 자아상을 회복하고, ‘진짜 나’를 찾아가는 전인적 치유의 여정을 담아낸 책이다...
  • 2025 제12권 제1호 「교회와 법」 표지 이미지
    교회법학회 학술지 「교회와 법」,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재인증
    사단법인 교회법학회(이사장 소강석 목사, 학회장 서헌제 교수)가 연 2회 발간하는 학술지 「교회와 법(The Journal of Church and Law)」이 2025년 한국연구재단 학술지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등재지’로 재인증을 받았다.「교회와 법」은 2014년 창간된 이후 2025년 8월까지 제12-1호를 발간했다. 2023년 ‘등재지’로 승격된 뒤 3년 만에 재인증 심사를 통과했으며,..
  • 영적 분별을 살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신비로운 영적 체험을 했을 때 그 체험을 통해 내가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전보다 더 놀라운 분으로 여기며 더 깊이 찬양하게 되었다면, 이는 우리가 위험한 길로 빠지지 않은 증거라고 분별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흔히 범하는 실수는 하나님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 경험 자체를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말미암은 은혜라면 반드시 나 자신의 만족을 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
  • 세인트하우스 평택 정재우 목사
    상실을 넘어 성장으로
    수와이 신지 감독의 일본 영화 「이사」(원작 소설 영화화·1993)는 초등학생 렌이라는 한 소녀의 시선을 통해 ‘부모의 이혼’이라는 현실을 담담하지만 깊이 있게 그려낸다. 30년이 흐른 지금 다시 이 영화를 바라보면, 단순한 성장기 드라마가 아니라 이혼이 어린 마음에 어떤 상처를 남기고, 또 어떻게 성장을 통해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귀한 기록처럼 읽힌다...
  • 이선규 목사
    평화의 아기는 오시는가?
    세계 곳곳에서 전쟁의 불길은 좀처럼 꺼질 기미를 보이지 않은 채 활화산처럼 타오르고 있습니다. 총성과 포연은 더 이상 특정 지역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라, 이제는 전 세계가 일상적으로 불안해하는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남과 북으로 갈라진 한반도의 현실 역시 더욱 짙은 그늘을 드리우고 있는 것도 우리가 부정할 수 없이 마주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
    위성락 안보실장 방미, 트럼프 행정부와 고위급 협의… 핵잠 건조·대북 대화 논의 본격화
    위성락 대통령실 안보실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의 고위급 대화를 통해 핵추진잠수함(핵잠) 건조 문제와 대북 대화 분위기 조성에 속도를 더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위 실장은 16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덜레스국제공항에 도착해 특파원들과 만나 이번 방미의 목적을 설명했다. 그는 “조인트 팩트시트의 후속 이행을 촉진하기 위해 고위급 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또 북한과 관련해 ..
  •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형사7단독 김준희 판사는 17일 국가보안법 위반(회합·통신 등 편의 제공) 혐의로 기소된 방 전 부회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같은 혐의로 함께 기소된 쌍방울그룹 길림지사 직원 A씨에게도 동일한 형량을 선고했다. 해킹 프로그램 제작을 의뢰한 B씨 등 2명에게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베네수엘라 정권 해외 테러 조직 지정… 유조선 전면 봉쇄 명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니콜라스 마두로가 이끄는 베네수엘라 정권을 해외 테러 조직으로 지정하고, 베네수엘라를 오가는 제재 대상 유조선을 전면 봉쇄하라고 명령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게시한 글을 통해 베네수엘라 정권을 해외 테러 조직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자산을 훔치고 테러, 마약 밀수, 인신매매 등 수많은 사유로 베네수엘라 정권을 ..
  • 이스라엘관광청 텔아비브 해변에서 산타 복장을 한 서퍼들 연말연시 인사 전하는 영상과 사진 공개
    이스라엘관광청, 햇살과 파도에 담은 성탄의 메시지 전해
    이스라엘관광청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텔아비브 해변에서 산타 복장을 한 서퍼들이 파도를 타며 연말연시 인사를 전하는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는 산타 복장의 서퍼들이 텔아비브 해변에 크리스마스 트리와 파티용 컵케이크, 음료 등을 준비한 뒤 함께 준비운동을 하고, 지중해의 파도를 가르며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크리스마스와 하누카를 기념하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따뜻한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