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식 사진
    대구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 지역 어린이집과 협력체계 구축
    홀트아동복지회 산하 대구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가 지역 어린이집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한부모가족 지원 확대에 나섰다.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대구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소장 김원태)가 4월 16일 구립화성파크드림어린이집과 반도유보라어린이집과 함께 한부모가족 및 취약가족 조기 발굴과 맞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리쉬마 아카데미 심포지움
    유대-기독교 사상 심포지엄 열려… 학문적 대화와 관계 연구 논의
    리쉬마 아카데미는 16일 오후 8시 30분부터 10시까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콜로키움 형식의 학술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유대교와 기독교의 관계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고 학문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연례 학술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 이희우 목사
    사무엘서 20. 관계의 그물망
    사람은 누구나 관계의 그물망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 그물망은 날로 더 촘촘해지는데 든든하면 건강하게 살지만 끊어지면 치명적인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본문에는 든든한 관계의 그물망으로 ‘어왕다’(어차피 왕이 될 다윗)의 드라마틱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 손현보 목사
    손현보 목사 항소심 본격화… 표현의 자유 쟁점 확대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손현보 목사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시작됐다. 이번 재판에서는 손현보 목사의 발언과 행위가 표현의 자유에 해당하는지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 협약식 사진
    통일부, 종교·직능단체와 탈북민 정착 지원 협약 체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탈북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종교 및 직능단체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통일부는 16일 정 장관이 8개 종교 및 직능단체 대표들과 함께 탈북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탈북민 수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추진됐다...
  • 트럼프 대통령
    이스라엘 레바논 회담 임박…트럼프 “34년 만 대화” 중동 긴장 완화 주목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양국 지도자 간 대화가 추진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중동 지역 긴장 완화의 분수령이 될 수 있는 회담으로 주목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스라엘과 레바논 사이에 숨을 고를 시간을 마련하려 한다”며 양국 지도자가 16일 대화를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한국에서 활동 중인 이란 출신 모델이자 유튜버 호다 니쿠
    이란 인도적 지원 논란 확산…호다 니쿠 “지원금 정권 유입 가능성” 반발
    한국 정부의 이란 인도적 지원 결정과 관련해 이란 출신 모델이 반대 입장을 밝히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에서 활동 중인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호다 니쿠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원금이 일반 국민이 아닌 정권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며 “결과적으로 군사적 목적에 사용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원이 실제 시민들에게 전달되기 어렵다”며 인도적 지원의 실효성에 의문을..
  • 서울의 만남의광장 주유소에 유가 정보가 표시되어 있다
    석유 최고가격제 논란 반박…정부 “석유 소비 감소세” 데이터로 입증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석유 제품 소비가 증가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가격 억제로 인해 가수요가 발생했다는 지적과 달리 실제 판매량은 감소세를 보였다는 설명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동 전쟁 대응 브리핑을 통해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주유소 판매량 추이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