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종교 박해가 여성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의를 이어온 Marcham 운동이 10주년을 맞아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4월 1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Marcham+10’ 컨퍼런스는 젠더 기반 종교 박해 문제를 조명하고 지난 10년간의 연구 성과와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바꾸신 은혜의 기록
예기치 못한 사고와 긴 투병의 시간을 지나며 발견한 신앙의 의미를 담은 책 『상처가 아니라 흔적입니다』가 출간됐다. 최원석 목사는 대형 교통사고로 생사의 기로에 서게 된 경험을 통해, 고난 속에서도 함께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깊은 통찰을 기록했다... 
[신간] 성령과 기질
인간의 타고난 성향과 신앙의 성숙 사이의 관계를 조명하는 『성령과 기질』이 출간됐다. 저자 팀 라헤이는 오랜 목회와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의 기질이 삶과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통해 변화와 성숙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제시한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믿음은 선택의 순간에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 선택을 붙들고 끝까지 걸어갈 때 증명됩니다. 믿음의 여정에는 확신과 의심이 함께 있습니다. 약속은 붙들고 있지만, 현실은 더디기만 합니다. 이럴 때 우리는 믿음의 분량만큼, 지금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은 자신이 믿는 만큼 선택합니다. 이 '믿음의 분량'을 '신앙의 실력'이라 불러도 좋겠습니다... 
선과 악이 뒤바뀐 시대: 도덕적 혼란 속에서 다시 묻는 기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스톤스트리트 회장의 기고글인 ‘악이 선이라 불리는 시대: 미국 사회의 도덕적 혼란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악이 선이라 불리는 시대: 미국 사회의 도덕적 혼란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를 4월 1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AI 시대 속에서 교회 지도자가 감당해야 할 영적 책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안터내셔널(CDI)은 브라이언 쇼의 기고글인 'AI는 앞으로 올 기술이 아니다. 이미 우리 곁에 와 있으며, 교회 지도자들은 이를 올바르게 인도해야 한다'(AI isn't coming. It's here and church leaders need to guide well.)'를 4월 1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우간다 샤리아 법원 법안 논란… 종교 자유 침해 우려 제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우간다에서 샤리아 법원 도입을 골자로 한 법안이 추진되면서 종교 자유 침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지난 4월 1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국제 종교 자유 단체와 우간다 기독교 법률가 단체들은 해당 법안이 통과될 경우 비무슬림에게까지 종교법 적용이 확대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파키스탄 수도서 철거 강행에 충돌… 기독교 밀집 지역 주민 불안 고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비공식 거주지 철거 작업이 재개되면서 주민들과 당국 간 충돌이 발생했다고 4월 1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CDI는 기독교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지역이 철거 대상에 포함되면서 소수 종교 공동체의 주거권 보호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인권단체들은 이번 조치가 경제적으로 취약한 기독교 공동체에 더 큰 영향.. 
[신간] 고난
독일의 신학자이자 사회운동가 도로테 죌레(Dorothee Sölle)의 대표작 『고난』이 출간 50년이 지난 오늘에도 여전히 유효한 질문을 던지는 신학서로 주목받고 있다. 1973년 처음 출간된 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과 베트남 전쟁이라는 역사적 비극을 통과하며 형성된 죌레의 정치신학 사상을 집약한 저작으로, 인간의 고통과 사회적 불의에 대한 신학적 응답을 모색한다... 
우리의 일상이 예수로 가득 찰 때까지
제프 밴더스텔트의 신간 『예수 포화』가 복음 중심의 삶을 일상 속에서 구현하는 새로운 제자도 비전을 제시한다. 전작 『복음의 언어』를 통해 복음의 메시지를 삶의 언어로 풀어내는 작업을 강조했던 저자는 이번 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개인과 공동체의 일상 전반이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로 가득 차는 삶의 방향을 제안한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령님이 주시는 희락은 상황에 매이지 않는다. 많은 사람이 상황이 나아지면 행복해지리라는 그릇된 생각에 빠져 있다. 그러나 그들은 행복과 희락을 혼동한 것이다. 같은 맥락에서 내 영국인 친구 존 헌터는 이렇게 말했다. “행복은 적절한 상황으로 인해 생겨난다. 그러나 희락은 어떤 상황에도 변함이 없다.” 주 예수께서 역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화평을 친히 보여 주셨다. 그분은 열두 제자가.. 
“여성의 권리 지키되 남성을 적으로 돌리지 않고…”
아름다운피켓(대표 서윤화 목사), 대안연대가 17일 오후 아름다운피켓 사무실에서 ‘탈 코르셋, 극단 페미는 싫지만 여성의 권리는 바르게 주장하고 싶다’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의 메인 슬로건은 “그 페미는 틀렸다”로 여성 인권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극단적 성향의 페미니즘이 오히려 사회적 갈등을 심화시키고 여성에게도 부정적 영향을 준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