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목회포럼 제16-2차 조찬포럼
    “하나님이 택함을 받은 사람에게 주시는 복 3가지”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너는 택한 나의 그릇이라’(행9:10~19)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황 목사는 “코로나19와 함께하는 시간이 새해에도 계속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으로 예배를 드릴 수밖에 없지만, 하나님과는 결코 비대면일 수 없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상황 속에서 예배를 드릴지라도 그 예배를 받으시고 만나주신다”고 했다...
  • 미래목회포럼 제16-2차 조찬포럼
    “간증, 내 삶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이야기”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내 삶에 복음의 간증이 넘치게 하소서’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황 목사는 “예수님을 믿게 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서 직접 일하시는 것을 체험하게 된다. 나의 삶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이야기, 이것이 바로 간증”이라고 했다...
  • 미래목회포럼 제16-2차 조찬포럼
    “사도와 초대교회 성도들은 어떻게, 무엇을 기도했을까?”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황 목사는 “사도행전은 성령의 강력한 임재로부터 시작한다. 성령을 받은 사도들은 폭발적인 사역을 펼쳤다”며 “특히 베드로와 요한은 성전 미문에서 구걸하던, 나면서부터 못 걷게 된 이를 성령의 능력과 예수의 이름으로 일으켜 세우며 또한, 그들은 예수의 부활을 백성들에게 증거 했다는 이..
  • 황덕영 목사
    황덕영 목사 “하나님 향한 은혜의 채널 열어 놓자”
    안양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6일 주일 교회 홈페이지에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행3:1~10절)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황 목사는 “코로나19로 예배뿐만 아니라 제자훈련, 구역예배와 같은 크고 작은 모임도 모두 비대면으로 전환되었다. 이것은 이제까지 한 번도 겪어 보지 못했던 상황이다. 지금은 누구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더 심각한 것은 앞으로의 상황을 예측할 수 없다는 ..
  • 황덕영 목사
    “회개하지 않는 것도, 성령 충만하지 않는 것도 죄”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7일 교회 홈페이지에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행2:1~4)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황 목사는 “성령님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후,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임하셨다. 그렇다고 해서 그 이전에 성령님이 안 계셨던 것은 아니다”며 “성령님은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도 수면 위에서 운행하셨고, 요셉이 꿈을 해몽할 때에도, 다윗이 악신을 쫓을 때에도 그..
  • 왼쪽부터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2020서울페스티벌의 조킴 목사, ‘원 크라이’의 실행위원장 황덕영 목사, 사무국장이자 예수문화교회 김상준 목사, 찬양사역자 장미 사모.
    "오직 나라와 교회를 위하여 기도하겠다"
    2017년의 첫 시작의 문을 열며 대한민국을 위해 애타게 기도했던 국가기도연합운동모임인 “Pray for Korea”가 4번째로 2020년 1월 17일 금요일 저녁6시부터 18일 오전6시까지 12시간 평촌 새중앙교회에서 모임을 갖게 된다...
  • 새중앙교회 원로목사 추대와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마치고.
    새중앙교회, 박중식 원로목사 추대와 황덕영 담임목사 취임
    평촌 새중앙교회가 지난 14일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34년 동안 교회를 섬겨 왔던 박중식 목사가 원로목사로 추대됐고, 그의 사위 황덕영 목사가 담임목사로 취임했다. 먼저 박중식 목사는 34년 전 개척한 교회가 크게 부흥한 것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고, "특히 감사한 것은 주께서 좋은 장로와 권사, 집사들을 많이 보내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