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산업 대토론회의 박 대통령
    朴대통령 이번엔 에너지, 기후변화 논의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공사 본사에서 열린 '에너지 신산업 대토론회'에 참석해 에너지 관련 현안과 기후변화 대응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도 박 대통령은 낡은 제도와 규제의 혁파를 주장했다. 박 대통령은 에너지신사업 육성 구호를 "첫째는 시장으로, 둘째는 미래로, 셋째는 세계로"로 정하고 민간의 전력사업 참여가 제한된 현실을 지적했다...
  • 3일 청와대 규제개혁장관회의 및 민관합동규제개혁점검회의
    속도강조되는 규제개혁.."내일이라도 규제 풀어야"
    박근혜 대통령의 규제개혁 주문이 최근 속도와 결단을 강조하는 모습으로 가고 있다. 박 대통령은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기다리지 말고 내일이라도 당장 다 풀고 속도를 내야 한다"며 규제개혁의 속도를 높일 것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잘못된 규제는 아주 눈 딱 감고 푸세요, 전부 그냥"이라고 요구했다. 또 "규제개혁 법안이 상당수 국회에 묶여있고, 부처 간 협업이 제대로 안 되거나 일부 이해관계..
  • 박근혜 대통령과 마원 알리바바 회장
    朴대통령, 알리바바에 청년·중소기업 中진출 지원 요청
    박근혜 대통령이 18일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중국의 알리바바(Alibaba)그룹의 마윈(馬云) 회장과 만나 우리 기업과 청년들의 중국 진출 지원을 요청하고 양국 간 전자상거래, 게임·영화·방송 등 디지털콘텐츠 협력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18일 청와대 관계자는 박 대통령과 마 회장간 접견 사실을 밝히며 이같은 논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 경제장관회의 주재하는 박 대통령
    靑 1일 경제현안 월례브리핑 개최
    여당의 압승으로 7.30 재보선의 결과가 경제회복을 기대하는 민심이 드러낸 것으로 분석한 청와대가 향후 경제활성화 집중행보를 보이기로 했다. 청와대는 매월 1일 경제현안과 관련한 월례브리핑을 갖는다고 31일 전했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중심으로한 2기 경제팀이 본격 경제활성화를 추진하고 이를 뒷받침할 여당 과반의석 확보가 이뤄지자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청와대의 행보도..
  • 朴대통령, 오늘 황우여 인사청문요청서 송부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서가 오늘 국회에 제출될 전망이다. 2기내각의 마지막 빈자리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자리도 곧 발표될 것으로 전망된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21일 "오늘 교육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요청서가 국회로 송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 수석회의
    2기내각, 통일, 최경환 정책 지지 밝힌 朴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은 14일 "이번 주에 2기 내각이 출범하게 된다"며 무엇보다 민생경제를 살리는데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범국민적 통일준비를 위한 위원회 발족방안도 발표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정치권과 국민께서도 2기 내각에 힘을 실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해 주내에 2기 내각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임명절차를 밟..
  • 靑 김명수, 정성근, 정종섭 거취 조만간 결정
    박근혜 대통령이 김명수 사회부총리겸 교육부 장관과 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거취가 금명간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14일 박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이번 주에 2기 내각이 출범한다"며 "정치권과 국민들께서도 2기 내각에 힘을 실어달라" 고 당부하면서 이같은 점을 뒷받침 했다...
  • 회동결과 브리핑하는 여야원내지도부
    朴대통령, 김명수.정성근 임명 재고하나?
    박근혜 대통령이 김명수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와 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에 대한 재고를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함께 회동에 참석한 박영선 새정침니주연합 원내대표는 김 후보와 정 후보에 대한 임명재고를 박 대통령에게 요청했다. 이에 박 대통령은 박 대통령은 "잘 알겠다. 참고하겠다"고 답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
  • 박대통령, 여야 원내대표와 회동
    국회와 접점찾기 나선 朴대통령
    10일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료 여야 원내대표들을 청와대로 초청했다. 여야 원내대표들과 국정현안을 논의한 박 대통령의 행보를 두고 청와대 주도의 국정운영 방식의 변화라는 의견이 많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로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와 주호영 정책위의장,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와 우윤근 정책위의장 등 여야 원내지도부 4명을 불러 회동을 가졌다...
  • 靑與野 회동 오는 10일 유력
    청와대와 여야 원내지도부가 오는 10일 회동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회동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해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여야 대표로 나서며 주호영 새누리당 정책위의장과 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의장도 포함됐다. 6일 청와대와 여야지도부는 이번주 중 회동을 하기로 하고 9일~11일 중 세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이들은 오는 10일이 국무위원 인사..
  • 靑 언론인 2명 홍보비서 선임
    2일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새로 신설되는 헝보수석실 산하 뉴미디어비서관에 민병호 데일리안 대표를, 국정홍보비서관에 천영식 문화일보 전국부장을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