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헌법을 개정해 동성애 및 성적지향에 찬성·동조하는 행위를 금지했다. 기성은 제120년차 정기총회 둘째날인 27일 오전 회무에서 ‘헌법 및 시행세칙 개정안’을 심의해 반대 없이 재석 대의원 640명 전원 찬성으로 이 같이 가결했다... 
기성 제120년차 총회 개회… “4중 복음 아래 성결의 연대를”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26일 서울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제120년차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총회는 오는 28일까지 이어지며 교단 안건들을 처리한다. 첫날 오후 개회예배와 경건회 후 본격 개회한 총회에선 임원회 및 실행위원회를 비롯해 각종 부서들의 보고가 진행됐다. 앞으로 임원 및 총무 선거와 헌법 및 시행세칙 개정안 논의, 특별법 및 제규정 개정안 접수 보고, 건의안 및 청원서.. 
김원천·윤학희 목사, 기성 부총회장 후보 추천받아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안성우 목사, 이하 기성)가 제120년차 총회를 앞두고 2월 각 정기지방회를 통해 차기 총회 임원 후보 추천을 진행했다. 그 결과 목사부총회장 후보로는 김원천 목사(대부천교회)와 윤학희 목사(천안교회)가 각각 추천을 받았다... 
기성, 3월 건강한 교회부흥 세미나 개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총회장 안성우 목사, 기성)가 성결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부흥 세미나를 개최한다. 총회는 건강한 교회 성장을 모색하는 목회자 및 사모를 대상으로 선착순 300교회, 600명을 모집한다. 이번 세미나는 교회 부흥과 전도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강사진에는 총회장 안성우 목사(로고스교회)를 비롯해 부총회장 이기용 목사(신길교회),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 김상현 .. 
성결교단들 신년하례회… “몸과 영혼, 삶의 건강으로 새해를”
한국성결교회연합회(대표회장 홍사진 목사, 이하 한성연)가 새해를 맞아 연합과 영적 회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제16회 한국성결교회연합회 신년하례회가 6일 오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롯데시티호텔 마포 뷔페 나루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예배와 하례회, 조찬 순으로 진행되며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나사렛성결교회(나성)·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지도자들과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유신진화론, 정통 창조신앙 등 기독교 핵심 교리 훼손”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안성우 목사, 이하 기성)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한선호 목사, 이대위)가 20일 서울 강남구 소재 총회본부에서 ‘이단·사이비 예방 세미나’를 열고, 최근 교계 안팎에서 논쟁을 불러온 ‘유신진화론’의 신학적 문제점을 다뤘다. 발표자들은 유신진화론이 정통 창조신앙을 훼손할 뿐 아니라 원죄·구원·종말론 등 기독교 핵심 교리를 근본적으로 뒤흔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교회, 구원·천국에 대한 확신으로 전도 동력 회복해야”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안성우 목사) 국내선교위원회(위원장 신용수 목사)는 28일 오전 경기도 고양 소재 로고스교회(담임 안성우 목사)에서 ‘전도 중심형 교회로 바꿔라’를 주제로 2025 전도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교회의 위기 상황 속에서 교회의 부흥과 전도의 열정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최 측은 느헤미야가 무너진 성벽을 보고 통곡한 것처럼, 한국교회가 다시 본질적인 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울산지방회, 제18회 연합부흥성회 개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울산지방회(회장 김광목 목사)가 오는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울산성광교회에서 ‘제18회 연합부흥성회’를 연다. 올해 성회의 주제는 시편 51편 10절을 갖고 ‘잃어버린 영성을 회복합시다’다. 울산지방회는 이번 집회를 통해 성도들의 신앙을 새롭게 하고, 지역 교회가 본질로 돌아가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기성 총회, ‘신앙고백서 및 교리문답서’ 해설 영상 배포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안성우 목사, 기성) 총회는 교단 신학 정체성을 담은 ‘신앙고백서 및 교리문답서’ 해설을 영상으로 제작·배포했다. 기성은 2021년 성결교회의 교리와 특징을 명시하는 ‘신앙고백서 및 교리문답서’를 출간하면서, 이 신앙고백서에는 기성 교단의 정체성인 사중 복음뿐 아닌, 한국교회가 공유하고 있는 성경, 복음, 교회, 삼위일체 등이 보편적으로 설명돼 있다... 
[기성 총회] 총회장 안성우 목사, 부총회장 이기용 목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9년차 총회가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부천시 소재 서울신학대학교 성결인의집에서 열리는 가운데 총회 둘째 날 오후 회무에서 총회 임원 선거가 진행됐다. 총 9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으며, 총회장 단독후보로 나선 직전 회기 부총회장 안성우 목사(로고스교회)는 자동 추대됐다. 이날 투표는 목사부총회장과 부회계에 대해서 진행됐다. 총 투표자 724명이 참여한.. 
기성 제119년차 총회 개회… “영적 권세로 세상 선도할 지도자 되길”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9년차 총회가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부천시 소재 서울신학대학교 성결인의집에서 열리는 가운데 총회 첫날 개회예배가 진행됐다. 개회예배는 1부 예배와 2부 성찬 예식, 3부 표창과 인사 순서로 진행됐다... 
기성 차기 부총회장에 김원천·이기용 목사 2파전
제119년차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의 핵심 관심사로 떠오른 총회 임원선거가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열리는 기성 총회의 첫날에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이번 선거에서는 9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목사 부총회장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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