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이기용 목사, 기성) 총회본부가 지난 2일 제120년차 비전예배를 드리고 교단 부흥과 사역 활성화를 위한 헌신과 기도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용 총회장을 비롯해 부총회장인 윤학희 목사와 문형식 장로 등 총회 임원진과 총회본부 국·과장 및 전 직원이 참석해 교단 발전과 성령 충만한 사역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2026 청소년·청년 연합수련회 WHE 개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청소년부흥특별위원회가 다음세대 재건과 청소년 부흥을 위한 권역별 연합수련회를 이어가고 있다. 부흥특위는 2024년 5월 열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8년차 총회에서 발족한 뒤 청소년·청년 연합수련회와 찬양집회, E-스포츠 대회, 다음세대 설교대회 등을 진행하며 다음세대 회복 사역에 힘써왔다. 올해 열리는 ‘2026 청소년·청년 연합수련회 WHE’는 “Wake up! Holi.. 
기성, ‘유신진화론’ 이단 규정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교단 안팎에서 논란이 된 소위 ‘유신진화론’을 이단으로 규정했다. 서울 신길교회에서 제120년차 총회를 진행한 기성은 28일 마지막 날 회무에서 이 같이 결의했다. 앞서 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유신진화론을 성경의 권위를 훼손하고 기독교 교리 체계를 무너뜨리는 위험한 사상으로 규정하고 교단 총회에 이에 대한 이단 규정 건을 상정하기로 했다... 
‘창립 120주년’ 기성, 교단 미래 위한 사업 본격 추진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20년차 총회 마지막 날인 28일, 교단 창립 120주년을 기념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사업 청원안들이 모두 가결됐다. 우선 ‘교단창립120주년기념사업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 앞으로 이 위원회는 △성결 뿌리 찾기 및 정체성 교육 △평신도 교육 시스템 구축 △교단신학 필수 교과서 발간 △성결 세계화 및 행정 선진화 △120주년 기념 목사·장로부부기도회 개최 등.. 
“120년 은혜 기억”… 기성, 교단창립 기념 감사예식 개최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교단 창립 120주년을 맞아 하나님 은혜를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기성은 제120년차 총회 기간 중인 27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에서 교단창립기념 감사예식을 개최했다. 이날 예식에는 총회 임원과 총대, 교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 120년간 교단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앞으로의 사명을 다짐했다... 
기성 신임 부총회장에 윤학희 목사·문형식 장로 당선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20년차 목사·장로 부총회장에 윤학희 목사(천안교회)와 문형식 장로(태평교회)가 각각 당선됐다. 기성 총회 둘째날인 27일, 오후 임원 선거에선 후보자가 한 명인 임원은 별도의 투표 없이 당선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직전 회기 부총회장인 이기용 목사(신길교회)가 신임 총회장으로 당선됐다... 
기성 신임 총회장 이기용 목사 “교단 120년, 새 부흥 향해”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20년차 총회장에 이기용 목사(신길교회)가 당선됐다. 기성 총회 둘째날인 27일, 오후 회무에선 임원 선거가 진행돼 직전 회기 부총회장이자 총회장 단독 후보인 이 목사가 무투표로 당선됐다... 
국내 성결교회 중 15%에는 교회학교 없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에 소속된 국내 교회들 중 약 15%에 해당하는 435개의 교회에는 교회학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부터 서울 신길교회에서 제120년차 정기총회를 진행 중인 기성은 총회 자료집에 ‘교세 통계’를 실었다. 이에 따르면 미주 등 해외를 제외한 국내 교회 수는 2,885개였지만, 교회학교 수는 2,450개였다. 435개의 교회에는 교회학교가 없는 셈이다... 
기성, 동성애·성적지향 찬성·동조 행위 금지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헌법을 개정해 동성애 및 성적지향에 찬성·동조하는 행위를 금지했다. 기성은 제120년차 정기총회 둘째날인 27일 오전 회무에서 ‘헌법 및 시행세칙 개정안’을 심의해 반대 없이 재석 대의원 640명 전원 찬성으로 이 같이 가결했다... 
기성 제120년차 총회 개회… “4중 복음 아래 성결의 연대를”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26일 서울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제120년차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총회는 오는 28일까지 이어지며 교단 안건들을 처리한다. 첫날 오후 개회예배와 경건회 후 본격 개회한 총회에선 임원회 및 실행위원회를 비롯해 각종 부서들의 보고가 진행됐다. 앞으로 임원 및 총무 선거와 헌법 및 시행세칙 개정안 논의, 특별법 및 제규정 개정안 접수 보고, 건의안 및 청원서.. 
김원천·윤학희 목사, 기성 부총회장 후보 추천받아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안성우 목사, 이하 기성)가 제120년차 총회를 앞두고 2월 각 정기지방회를 통해 차기 총회 임원 후보 추천을 진행했다. 그 결과 목사부총회장 후보로는 김원천 목사(대부천교회)와 윤학희 목사(천안교회)가 각각 추천을 받았다... 
기성, 3월 건강한 교회부흥 세미나 개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총회장 안성우 목사, 기성)가 성결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부흥 세미나를 개최한다. 총회는 건강한 교회 성장을 모색하는 목회자 및 사모를 대상으로 선착순 300교회, 600명을 모집한다. 이번 세미나는 교회 부흥과 전도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강사진에는 총회장 안성우 목사(로고스교회)를 비롯해 부총회장 이기용 목사(신길교회),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 김상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