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네팔 고산지역 아동들을 위한 교육지원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1일(금)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방송을 통해 소개된 셰르파 소년 ‘타망’의 실제 이야기에서 시작됐다. 방송에서는 타망이 출연진과 함께 40kg이 넘는 짐(도코)을 메고 이틀 동안 산길을 오르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큰 감동을 줬다... 
한동대, ‘Academic Exchange Fellowship’ 첫 시행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Academic Exchange Fellowship’ 프로그램이 국내외 교수 역량 강화와 전인적 교육 확산을 위한 글로벌 교육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동대학교의 'Holistic Intelligence(HI) 교육모델'을 중심으로 구성된 국제 교육교류 사업으로, 아시아와 중남미 지역 다수의 해외 교수들이 참여해 주목을 받.. 
한국성경신학회 제55회 정기논문발표회 개최한다
한국성경신학회(회장 이승구 박사)가 오는 8월 11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소재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지훈 목사)에서 ‘시편 주해와 설교’라는 주제로 제55회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한다. 논문 발표에는 ▲현창학 교수(합동신대)가 ‘찬양시와 하나님 중심 신앙’ ▲김성수 교수(고려신학대)가 ‘시편 48편 주해와 설교-큰 왕의성 교회’ ▲강규성 교수(한국성서대)가 ‘탄식에서 찬양으로: 시편 22편.. 
십자가 없는 카리스마의 위험: 교회 리더십의 참된 기준을 회복하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셉 마테라 목사의 기고글인 ‘자기 몰두형 목회자가 교회에 끼치는 12가지 위험’(12 dangers of having self-absorbed pastors)을 10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마테라 목사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작가이자 컨설턴트, 신학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사도 지도자 연합(The U.S. Coalition of Apostolic Leaders),.. 
“삶의 모든 답이 성경에… 인생을 바꾸는 능력”
성경은 삶에 필요한 지혜를 담고 있다. 겉보기에는 과거의 이야기를 서술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현대인들이 읽고 적용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 저자 신동만 장로(국군중앙교회)는 대한민국 교회가 나아갈 방향을 성경을 기반으로 제시한다. 주제마다 성경 구절을 인용하면서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친절하게 설명한다. 또한, 청년 독자들에게 “이 책을 통해 성경을 접하고 읽으며 대한민국의 미.. 
“AI 시대, 공동체를 세우는 교회의 역할은?”
한국기독교철학회(회장 김종걸)가 주최한 2025년 춘계학술대회가 최근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글로벌비전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AI)과 기독교철학’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AI 기술이 가져오는 윤리적·신학적 도전에 대해 깊이 있이 있게 논의하고, 기술이 사회 전반을 재편하는 이 시대에 교회와 기독교 철학은 어떠한 응답을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시간이었다... 
유럽의회 보고서, 반LGBT 기독교 세력 '극단주의'로 규정 논란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유럽의회 내 성·생식권 포럼(EPF)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유럽 전역에서 보수 기독교 단체와 교회가 '반페미니즘' 세력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지적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1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호주 기독교인 80% 대표 지도자들, 복음 전파 위해 브리즈번에 모인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호주 전역 기독교인의 80%를 대표하는 교단 및 단체 지도자들이 11일부터 12일까지(이하 현지시각) 브리즈번에 모여 국가 복음화를 위한 ‘호주 복음주의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고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북서부 교회 예배 중 목사·신도 피살, 플래토주서도 기독교인 80명 학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북서부 카치나주 카푸르 카운티 야리보리 마을의 베게 침례교회에서 지난 7일 저녁(이하 현지시각) 예배 도중, 풀라니 억양을 쓴 것으로 전해진 15~20명의 무장 괴한들이 침입해, 예배 인도 중이던 에마누엘 나알라 아우타 목사와 무슬림 개종자 신도 말람 사마일라 기단 타로를 총으로 살해하고 여성 한 명을 납치해 갔다고 10일 보도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이 태어나고 싶은 나라’ 위한 8대 국정과제 제안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제21대 정부에 ‘아동이 태어나고 싶은 나라’를 만들기 위한 8대 국정과제를 공식 제안했다고 최근 발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8일 국정기획위원회를 방문해, 저출생 문제를 출산 장려에만 초점을 맞추는 방식에서 벗어나 아동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방향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바울은 말씀으로 불탔던 선교사였다.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성령의 열정이 끓어 올랐다. 밖으로 뿜어내지 않으면 도저히 살 수가 없었다. 예수가 그리스도다! 예수가 그리스도다! 뜨거운 성령의 명령을 선언해야만 했다. 바울 안에 계신 예수께서 끊임없이 바울에게 힘을 북돋아 주셨다(갈 2:20). 다메섹에서 빛으로 만나 주신 예수를 전심(全心)으로 사랑했다... 
“지리적 비서구·경제적 서구”… 한국교회의 선교신학은?
(사)한국세계선교협의회(이하 KWMA)·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가 공동으로 11일 오전 경기도 성남 소재 만나교회(담임 김병삼 목사)에서 ‘세계 기독교 시대에서의 선교신학: 한국교회 패러다임의 변화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기독교복음전래 140주년 기념 선교신학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한국에 기독교가 전래된 지 140주년을 기념하며,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선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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