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AI 시대 복음주의 신학 교육 방향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공지능(AI)이 전 세계 교육 현장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는 가운데, 복음주의 신학 교육계도 AI의 활용과 신학적 의미를 둘러싼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다고 1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CDI는 국제복음주의신학교육협의회(ICETE)가 지난 3월 3일부터 7일까지 알바니아 티라나에서 열린 ‘글로벌 컨설테이션’을 통해, 신학 교육에서 AI를 어떻게 이해..
  •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은 성명서 발표와 퍼포먼스를 가졌다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 “아동을 고려하지 않는 ‘지속가능경영’, 그 미래는 누구의 것인가?” 성명 발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16일 대한상공회의소 앞에서 성명서 발표와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16일(수) 밝혔다. 어셈블은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이 미래세대, 특히 아동의 권리를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명서는 기후위기가 아동권리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기업과 정부에 대해 구체적인 실천 대안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신앙은 문화가 아닌, 하나님의 선물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기독교인이 되지 못하는 방법’(Here’s how you didn’t become a Christian)을 14일(현지시각) 개제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허는 작가로도 활동하면서 많은 책을 냈고 미국 내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 초록우산-SK매직 로고
    초록우산, SK매직과 산불 피해 학교 5곳에 공기청정기 지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SK매직과 함께 산불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내 5개 초·중·고교에 공기청정기를 지원했다고 16일(수) 밝혔다. 이와 관련, 초록우산은 SK매직이 기부한 공기청정기 100대(약 6,000만원 상당)를 경남 산청교육지원청을 통해 덕산초등학교, 신천초등학교, 삼장초등학교, 덕산중학교, 덕산고등학교에 전달했다...
  • 성결대-항공우주산학융합원 업무협약 체결
    성결대-항공우주산학융합원, 전문인력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성결대학교(총장서리 정희석)와 (사)항공우주산학융합원(원장 유창경)이 항공서비스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14일 오후 3시 성결대학교 야립국제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항공 분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공동 행보를 공식화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창의적이고 실무 중심의 항공서비스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
  • 교회와 국가는 어떤 관계인가?
    십자가와 국가 사이, 교회는 어디에 서야 하는가?
    오늘날 한국 사회는 정치적 양극화, 사회적 갈등, 가치관의 충돌로 인해 거센 격랑 속을 지나고 있다. 그 한복판에 교회가 서 있다. 교회는 한때 사회의 외곽에서 시대의 변화를 관망하는 존재였지만, 이제는 때로는 분열의 중심에 서 있기도 하다. 정치적 발언과 행동, 사회적 참여를 둘러싼 교회의 역할과 위치를 둘러싸고 크고 작은 논쟁이 끊이지 않는 이때, 우리는 근본적인 질문으로 돌아갈 필요가 ..
  • 한신대학교 故 이소연 학우 19주기 추모예식 진행
    한신대, 故 이소연 학우 19주기 추모예식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14일 오전 11시, 故 이소연 학우를 기리는 ‘19주기 추모예식’을 열고 고인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예식은 강성영 총장을 비롯해 김상욱 기획처장, 최창원 교무혁신처장, 차윤정 학생복지처장, 전석철 사무처장, 김희선 교목실장 직무대행, 이영미 신학대학장, 신학대학 학생회, 그리고 故 이소연 학우의 06학번 동기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 한신대학교 2025 신진교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한신대, ‘2025 신진교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11일 오후 12시 30분, 서울캠퍼스 장공기념관 2215호에서 ‘2025 신진교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고, 신임교원들과 함께 대학의 이념과 교육철학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교수법 워크숍의 두 번째 순서로, 신임교원들이 한신대학교의 설립 이념과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고 교육 철학을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 흔들리는 날들의 기도
    흔들려도, 다시 일어서는 기도의 자리에서
    <연탄길>로 한국 문학계에 잔잔하지만 오래 남는 울림을 전했던 작가, 이철환. 따뜻한 감성과 소외된 이들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으로 430만 독자의 마음을 움직였던 그가, <예수 믿으면 행복해질까> 이후 십여 년 만에 다시 펜을 들었다. 그의 신간 <흔들리는 날들의 기도>는 제목에서부터 고백적이다. 흔들리고, 넘어지기도 하지만, 결국 다시 일어서는 일상처럼 이 책은 믿음과 삶 사이의 틈을 정..
  • 인명진, 시간의 기억
    <4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러므로 일반적인 전기나 평전과 달리 역사 학술서로 서술한 인명진의 인물 탐구는 그의 일대기가 곧 현대사를 이해하는 데 아주 중요한 역사성을 지니고 있다. 보통 기존 소설식 서술방식의 인물 평전들은 지나치게 개인의 사적 영역에 초점을 두고 있어서 그 내용이 과장된 경우가 많아 역사적 가치와 신뢰성을 얻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이 저서는 오로지 역사적 가치를 지닌 사실과 학술 연구의 결과에 바..
  • 트루스포럼이 서울대 정문에서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대 시진핑 자료실을 폐쇄하라고 촉구했다. 왼쪽 빨간옷을 입은 여성은 나경원 의원이다.
    “시진핑 자료실 폐쇄해야” 서울대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 열려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내에 설치된 '시진핑 자료실'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시민단체 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은 15일 오후 서울대 정문 앞에서 해당 공간의 폐쇄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국민의힘 대선 후보인 나경원 의원도 참석해 현장에서 직접 발언했다...
  •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이재명을 이겨야 국민이 산다" 김문수, 대선 출마 이유 밝혀
    자신의 강점으로는 다양한 경험을 들었다. 그는 "좌에서 우로, 청계천 재단 보조부터 시작해 정부 고위직까지 두루 경험했다"며 "약자를 알고 동행할 수 있는 사람이며, 문제 해결 능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북 영천 출신인 저와 전남 순천 출신 아내는 통합의 상징"이라며 전국적 포용력도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