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 보건정책관리학부 박금령(왼쪽) 교수(제1저자), 더블린국립대 리차드 월드런 교수
    주거비 부담 커질수록 냉난방 사용 감소…취약계층 영향 뚜렷
    주거비 부담이 증가할수록 냉난방 에너지 사용을 줄이는 현상이 나타났으며, 특히 비아파트 거주 등 주거 취약계층에서 이러한 경향이 더욱 뚜렷하게 확인됐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고려대학교는 보건정책관리학부 박금령 교수 연구팀이 아일랜드 더블린국립대 리차드 월드런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주거비 부담과 에너지 사용 간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를 17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 손소독
    코로나 BA3.2 변이 확산…“과도한 우려는 불필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BA3.2 확산과 관련해 방역당국이 과도한 불안은 경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17일 BA3.2 변이에 대해 “현 상황에서 과도한 우려는 불필요하다”며 “세계보건기구(WHO) 역시 중증도나 병독성 증가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애터미,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 위해 20억 원 기부
    애터미 주식회사(회장 박한길)가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과 소방공무원 복지 향상을 위해 총 20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은 최근 전남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 유가족을 포함해 순직 소방공무원 가족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2026 의정부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기자회견
    “2026 의정부빌리그래함전도대회, 역방향 선교 출발점 될 것”
    오는 5월 17일 경기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의정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를 앞두고 준비위원회가 20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회의 취지와 준비 상황을 밝혔다. 이번 의정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는 성도와 시민, 다문화 가정을 포함해 약 3만에서 5만 명 규모를 초청해 복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그리스도의 복음은 장벽을 넘어 열방으로’라는 주..
  • 햇살 속 예배의 순간
    시편 132편이 가르쳐 주는 공동체 예배의 의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마크 크리치 목사의 기고글인 "왜 당신의 영혼에는 ‘혼자 드리는 예배’ 이상이 필요한가: 시편 132편이 주는 교훈"(Why your soul needs more than 'solo' worship: Lessons from Psalm 132)을 4월 1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비대면 헌금 서비스(하나은행)
    코로나 이후 확산된 비대면 헌금… 은행권, 디지털 종교 서비스 경쟁 확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당시 시작된 비대면 헌금 서비스가 다양한 형태로 발전하면서 은행권의 디지털 종교 서비스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코로나 시기 비대면 종교활동이 확대되면서 등장한 모바일 헌금 시스템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며 종교단체와 신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 생명지킴추진본부
    생명지킴추진본부, 종교계 협력 통한 자살 예방 활동 확대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가 전국 17개 시·도 종교계와 협력해 자살 예방 활동 체계를 구축했다. 추진본부는 종교계와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 영국
    영국복음연맹, 청년층 신앙 탐색 돕는 디지털 플랫폼 ‘Ethos’ 출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영국복음연맹(Evangelical Alliance UK)이 신앙에 관심을 보이는 청년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 ‘Ethos’를 출시했다고 4월 1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플랫폼은 신앙과 삶의 의미에 대한 질문을 탐색하려는 젊은 세대를 돕기 위해 개발됐으며, 최근 청년층 사이에서 영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는 흐름을 반영..
  • Ver para Creer
    아르헨티나 시력 지원 선교 ‘Ver para Creer’, 의료 사각지대 안과 진료와 복음 전파 확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르헨티나 내륙의 여러 지역에서 기본적인 시력 검사조차 받기 어려운 현실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력 지원과 복음 전도를 함께 진행하는 사역 ‘Ver para Creer(보면 믿게 된다)’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에게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고 4월 1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