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배우 변희상이 탄자니아 아이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재능기부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이번 화보는 아프리카 현지에서 중학교 졸업 이후 학업을 이어가기 어려운 아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고등학교 설립 자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하트-하트재단, 비오메리으코리아와 ‘꿈 더하기 프로젝트’ 성료
하트-하트재단(회장 오지철)이 비오메리으코리아와 비오메리으 교육기금(BioMerieux Endowment Fund for Education)을 통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전국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 및 정서 지원 활동을 펼쳐온 ‘꿈 더하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재단은 프로젝트 종료를 맞아 연말 임직원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마가의다락방교회, 연말연시 이어지는 ‘2026 영적무장집회’ 개최
마가의다락방교회가 연말연시를 지나 새해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기도 집회를 마련했다. 마가의다락방교회는 오는 31일부터 2월 13일까지 ‘2026 마가의다락방교회 영적무장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회는 해당 기간 동안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금요일 저녁 8시에 마가의다락방교회 본당에서 진행된다... 
한국다문화희망협회, 아시아커피협회와 함께 이주민 바리스타 직무교육 진행
사단법인 한국다문화희망협회(대표 장윤제 목사)는 아시아커피협회와 협력해 이주민을 대상으로 한 바리스타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협회가 10년간 이어온 ‘글로컬 북카페 작은도서관’ 사역의 연장선에서 마련됐으며, 지난 11월 29일부터 4주간 매주 토요일마다 경기 광주 청림교회에서 열렸다... 
제닌 성탄 트리 방화 이틀 만에 재점등…팔레스타인 경찰 용의자 체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팔레스타인 제닌(Jenin)에서 성탄절을 앞두고 발생한 성탄 트리 방화 사건 이후, 지역 사회와 당국이 신속하게 대응하며 공동체의 연대와 공존의 가치를 재확인했다고 2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라틴 수도원 교회(Latin Monastery Church) 앞에 세워졌던 성탄 트리가 방화로 전소된 지 이틀 만에, 주민들과 지역 지도자들은 다시 트리에 .. 
새해를 감옥에서 맞는 이란의 그리스도인들: 멈추지 않는 박해 속에서도 확산되는 복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호르모즈 샤리아트 박사의 기고글인 ‘이란의 박해: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으며,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Persecution in Iran: What is happening and what should we do?)를 28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영적 성숙을 지탱하는 세 기둥: 신앙의 ‘영적 삼각대’를 세우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댄 델젤 목사의 기고글인 ‘왜 당신은 영적 삼각대를 세워야 하는가’(Why you should set up your spiritual tripod)를 28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아프리카 학자 참여한 ‘아프리카 스터디 바이블’, 전자책으로 공식 출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프리카 신학자들과 교회 지도자들이 집필에 참여한 <아프리카 스터디 바이블(Africa Study Bible)>이 전자책(e-book) 형식으로 공식 출간됐다고 2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출판사 오아시스 인터내셔널 퍼블리싱(Oasis International Publishing)은 해당 스터디 바이블이 디지털 판으로 출시되며, 아마존 킨들(Ama.. 
파키스탄, 국가 주도로 성탄절 기념…종교적 극단주의 역사 속 이례적 변화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정부가 올해 성탄절을 국가 차원에서 공식 후원하며 대규모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CDI는 수십 년간 종교적 극단주의와 소수 종교 배제로 어려움을 겪어온 파키스탄 사회에서 정부가 주도적으로 성탄절을 기념한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받아들여졌으며 그동안 파키스탄의 기독교인을 비롯한 종교 소수자들은 폭탄 테러와 군중 폭력, .. 
익숙함을 떠나 새로운 삶으로
‘머무름’이 미덕으로 여겨져 온 한국 사회에서 ‘떠남’은 종종 불효나 배신, 책임 회피로 오해돼 왔다. 관계를 지키는 것이 성숙이라 여겨졌고, 떠나는 선택은 쉽게 정당화되지 못했다. 신간 <떠남의 시간>은 이러한 문화적 인식에 질문을 던지며, 성경이 말하는 ‘떠남’의 의미를 신학적·삶의 언어로 풀어낸다... 
김교신과 한국 개신교
한국 개신교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신앙은 영원성을 향하고 있는가, 아니면 유용성을 좇고 있는가. 양현혜 교수(이화여대 기독교학과)의 신간 <신앙의 변증법>은 이 질문을 조선 개신교의 사상사 속으로 깊이 끌어들이며, 오늘 한국 개신교의 정체성과 방향을 성찰하도록 이끈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 삶에서 최고의 우선순위는 언제나 예배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만드신 목적이 예배임을 성경에서 분명히 말씀해 주십니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함이니라"(사 43:21), 그런데 이렇게 예배가 우리의 최고의 우선순위가 되는 이유는 예배의 본질이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예배의 한 요소나 순서가 아니라, 예배 그 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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