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대사 위촉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
    가수 송하예, 생명의전화 홍보대사로 위촉
    사회복지법인 생명의전화(이사장 임혜숙)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인 지난 10일, 서울 생명의전화 6층 라이프라인홀에서 가수 송하예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최근 밝혔다. 송하예 씨는 2019년 생명의전화가 주최한 ‘생명사랑 밤길걷기’를 계기로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 이번 위촉은 생명존중과 자살예방 캠페인을 보다 널리 알리고, 특히 청년층과의 공감대를 강화하기 위..
  • 제48회기 총회장 김동기 목사
    [백석②] 총회 임원 교체… 신임 총회장에 김동기 목사
    천안 백석대학교 백석대학교회에서 오는 17일까지의 일정으로 15일 개회한 예장 백석 제48회 정기총회가 첫날 총회 임원 교체식을 실시했다. 50명의 총회 선거인단(의장 장종현 목사)이 개정 선거법에 따라 최근 임원들을 선출했으며 이날 총회에서 그 결과를 보고했다. 이에 총회 선거관리위원회가 당선자들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 이규환 목사
    [백석①] 제48회 정기총회 개회예배 “예수 생명 붙들어야”
    예장 백석총회(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15일부터 17일까지 천안 백석대학교 백석대학교회에서 ‘제48회 정기총회’를 ‘백석 예수 생명의 공동체’(요한계시록 2:17)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첫째 날 개회예배는 부총회장 김동기 목사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오우종 장로(부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박태순 목사(회의록서기)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장로찬양단의 특별찬양이 이어졌다...
  • 십자가 예수
    부흥, 인간이 만드는 쇼가 아니라 하나님이 내려주시는 불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쉐인 아이들먼 목사의 기고글인 ‘부흥의 탈취’(The hijacking of revival)를 14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아이들먼 목사는 캘리포니아주 랭커스터에 있는 로스앤젤레스 북쪽 웨스트사이드 크리스천 펠로우십의 창립자이자 수석 목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 찰리 커크
    찰리 커크 암살, 미국 사회의 위기와 교회의 역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슈아 아놀드 작가의 기고글인 ‘찰리 커크의 암살에 대한 4가지 반응’(4 reflections on Charlie Kirk’s assassination)을 1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조슈아 아놀드 작가는 워싱턴 스탠드의 선임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뉴스와 논평에 모두 기여하고 있다...
  • 어린이 학교
    미국 교회, 감각 장애 가진 아이들을 위한 예배 공간 확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 교회들이 자폐 스펙트럼과 감각 처리 장애를 가진 아이들과 가족을 배려하기 위해 특별한 예배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고 1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인디애나주 그레인저에 위치한 세인트 피우스 X 가톨릭교회는 올해 초 3,000가구가 속한 본당 내 창고 공간을 개조해 감각 친화적 방을 열었다. 해당 방은 소음과 빛을 조절할 수 있고, 대체 좌석과 진정 도구(fidg..
  • 믿음은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다
    [신간] 믿음은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다
    오늘날 교회와 성도들은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끊임없는 줄다리기를 경험한다. 신앙을 지킨다는 것은 때로 사회적 불이익을 감수해야 하는 일이 되고, 세상의 요구와 가치관과 맞설 때 흔들림 없는 결단을 요구받는다. 저자 전병철 작가의 신간 <믿음은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다>는 이러한 현실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믿음의 본질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세상 속에서 하나님 편에 서야 하는지를 강렬하게 ..
  • 상담, 나를 고치고 너를 품다
    예수님의 길을 따르는 목회 상담
    현대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상담’은 더 이상 부차적인 영역이 아니다. 상처 입은 영혼들이 교회 공동체 안에서 쉼과 회복을 얻는 것은 신앙의 본질과도 맞닿아 있다. 저자 손철우 교수(백석대학교 대학원)의 신간 <상담, 나를 고치고 너를 품다>는 상담을 단순한 기법이나 문제 해결 도구로 제한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는 ‘목회적 돌봄’으로 재해석하며 그 본질을 되짚는다...
  • 빛이 있으라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삭의 축복을 받은 야곱은 브엘세바에서 하란으로 떠납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된 그는 에서의 분노를 피해 하란으로 도망가게 되지만, 그 길은 곧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여정이 됩니다. 야곱은 그것을 깨닫지 못했으나, 그의 발걸음은 하나님 나라의 기초를 세우는 일이 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기업을 상속받은 자들의 삶입니다...
  • 한 길 가는 순례자
    시편이 가르쳐 주는 오랜 순종의 길
    오늘날 신앙생활은 종종 짧고 강렬한 체험, 즉 이벤트 중심으로 이해되곤 한다. 수련회나 집회에서 불붙은 열정은 일상 속에서 금세 사라지고, 신앙의 기반은 쉽게 무너진다. 유진 피터슨의 대표적 저작이자 초기 고전인 <한 길 가는 순례자>는 이러한 신앙의 왜곡을 지적하며, 성경이 말하는 제자도의 본질로 독자를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