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식 사진
    광명시 생명존중 문화 확산 4대 종교 자살예방 협력망 완성
    경기 광명시가 지역사회 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체계적인 자살예방 안전망을 다지기 위해 4대 종교계와의 긴밀한 협력망 구축을 최종 마무리했다. 광명시와 광명시자살예방센터는 2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원불교 경기인천교구 광명교당과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을 지키고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지자체와 ..
  • 전달식 사진
    유튜버 쯔양, 인도네시아 맹그로브 복원 지원 나서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인도네시아 맹그로브 복원 사업과 지역사회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쯔양이 지난 4월 11일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후원금과 의류를 포함한 약 5200만원 규모의 지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수현 측 “법과 수사로 진실 증명”…김세의 구속에 공식 입장
    배우 김수현 측이 유튜버 김세의의 구속과 관련해 “각종 의혹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김세의는 그동안 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제기해왔다.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27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제기한 여러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 삼성전자 임금협상
    삼성전자 임협 가결...성과급 갈등·법적 공방 확산 조짐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임금·단체협약 잠정 합의안이 조합원 투표를 통과하면서 총파업 위기는 넘겼다. 하지만 합의안 가결 직후부터 성과급 격차를 둘러싼 내부 반발과 법적 대응 움직임이 이어지며 삼성전자 노사 갈등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 분위기다...
  • 배우 김사권, 문다은, 신용석, 신소율, 안설아
    배우 신소율·김사권 등, 독립유공자 후손 위한 집짓기 봉사 참여
    단테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과 임직원들이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국해비타트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신소율을 비롯해 김사권, 문다은, 신용석, 안설아 등 단테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이 함께했다...
  • 청소년 프로라이프 국내 비전 트립
    청소년들, 생명 존중 현장 직접 체험…‘프로라이프 국내 비전 트립’ 진행
    태아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힘써온 시민단체 아름다운피켓과 험블미니스트리가 공동 주최한 ‘청소년 프로라이프 국내 비전 트립’이 지난 25일 진행됐다. 이번 비전 트립은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생명 보호 사역 현장을 직접 방문해 태아 생명의 가치와 위기 임신, 영아 보호 현장의 실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2026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 포스터
    2026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 청주 상당교회서 개최
    복음 통일을 위해 기도해 온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가 오는 6월 6일 현충일에 충북 청주 상당교회 본당에서 ‘2026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을 개최한다. 이번 기도큰모임은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소서”(느헤미야 1장 5절)를 주제로 진행되며, 복음적 통일과 한반도 회복을 위한 연합기도의 자리로 마련된다...
  • 힌두교 배경을 가진 인도의 어린이들
    국제 미전도 종족의 날 개최, 전 세계 복음 사각지대 조명
    전 세계적으로 복음을 접하지 못한 이들을 위한 '국제 미전도 종족의 날'을 맞아 세계선교의 척박한 현실과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이 집중적으로 조명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성령강림주일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1에 달하는 복음의 사각지대를 향한 기독교계의 적극적인 연대와 기도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5월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 나이지리아에서 무장한 무장세력의 모습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표적 테러 심각, 보코하람보다 풀라니족 소행 집중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에서 발생하는 테러 공격이 단순한 자원 분쟁이 아닌 기독교인을 겨냥한 표적 학살이라는 국제 단체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5월 2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CDI는 나이지리아와 미국 정부가 주력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보다 풀라니족 무장 단체의 학살 비중이 훨씬 높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치안 정책의 대대적인 수정이 요구되고 있다고 밝혔다...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의 내셔널 프레스클
    파키스탄 기독교계 종교 소수자 보호 위한 헌법 개정 강력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0은파키스탄 내 기독교 인권 단체들이 정부를 향해 종교 소수자와 여성 그리고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전면적인 헌법 개정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고 5월 2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들은 조만간 의회에 상정될 예정인 제28차 헌법 개정안에 소수계층의 인권을 보장하는 실질적인 조치들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