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기
    장윤기, 범행 훨씬 전부터 피해 여고생 인지했나…경찰 정황 확인
    여고생 살인 사건 피고인 장윤기(23)가 범행 훨씬 이전부터 피해 학생을 일방적으로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경찰은 장윤기가 피해자를 사전에 인지한 채 범행 대상으로 삼았는지와 초기 수사 과정에서 관련 정황을 충분히 확인하지 않은 이유를 조사하고 있다...
  • 최저임금위원회
    2027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인상률 3.7% 산정 근거는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3.7% 오른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됐다. 최저임금 인상률이 3%대로 올라선 것은 2023년도 적용분 이후 4년 만이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4일 제14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을 시간당 1만700원으로 의결했다. 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보다 380원 인상된 금액이다...
  • 초록우산-포뉴 로고
    초록우산·포뉴, 범죄 피해 아동·청소년 60가정에 영양제 전달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포뉴가 범죄 피해와 가정 내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 가정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 초록우산은 포뉴가 기부한 유기농 비오틴 영양제 60개를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 60가정에 전달한다고 15일 밝혔다. 후원 물품은 200만원 상당이다...
  • 협약식 사진
    월드비전·우리금융미래재단·인천시교육청, 결식 우려 초등학생 조식 지원
    월드비전과 우리금융미래재단,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아침 결식 우려가 있는 초등학생들에게 주 5일 조식을 제공하고 정서적 돌봄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우리금융미래재단, 인천시교육청과 ‘우리아이 든든아침’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지역 아침 결식 우려 초등학생 20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 거짓 메시아를 향한 맹신: 성경의 경고와 이란의 위험한 종말론
    거짓 메시아를 향한 맹신: 성경의 경고와 이란의 위험한 종말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왜 기독교는 믿기 어려운가"(Why Christianity is hard to believe)을 7월 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허는 작가로도 활동하면서 많은 책을 냈고 미국 내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 일하는 사람들의 성경
    <7월, 작가들의 말말말>
    강너머 적막한 요단 광야를 바라보며 제자들의 말을 듣고 있던 스승 요한이 천천히 입을 열었다. ‘기도는 하늘의 보좌에 다가가 하나님께 무언가 얻어오는 재주가 아니다. 오늘과 같은 시대에는 더욱 우리의 기도란 왕이 오실 길을 닦는 고단한 노동과 비슷하단다. 너희가 기도를 배우려면 자아를 내려놓는 법을 익혀야 한다. 우리의 기도란 하나님이 부여하신 사명과 연관되어 있다. 그 사람의 기도를 보면 ..
  • 바보 이반 교회
    세상의 법칙이 통하지 않는 교회
    오늘날 많은 교회가 ‘성장’과 ‘부흥’을 말하며 더 큰 예배당과 더 많은 숫자를 성공의 잣대로 삼는다. 그러나 그 화려한 성장의 이면에서 가장 연약한 이들이 예배의 자리에서 밀려나고 있다면, 교회는 과연 무엇을 잃고 있는 것일까? 신간 『바보 이반 교회』는 대형 교회의 화려한 성공담도, 비범한 사역자의 영웅담도 아니다. 성장과 규모 중심의 문화 속에서, 하나님이 보내신 ‘가장 약한 한 사람’..
  • 기독교 세계 이후, 예배와 선교를 다시 빚다
    예배에서 삶으로, 삶에서 신실한 증언으로
    “예배는 이토록 풍성한데 성도들의 삶은 왜 변하지 않을까?”, “전도에는 그토록 열심이면서 왜 교회는 점점 세상과 단절된 게토(Ghetto)가 되어가는가?” 오늘날 한국 교회가 직면한 이 뼈아픈 딜레마에 정면으로 응답하는 신간, 『기독교 세계 이후, 예배와 선교를 다시 빚다』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313년 기독교 공인 이후 무려 1,700년 가까이 서구 사회를 지배해 온 ‘크리스텐덤(Chr..
  • 칠레 산티아고에 있는 루터교회 ‘라 레콘실리아시온’의 정면 외관 모습
    칠레 정부, 복음주의 교회 토지 소유권 합법화 범부처 지원 추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칠레 정부가 국유지 및 사유지에 위치한 복음주의 교회들의 토지 소유권 합법화를 위해 다수의 정부 부처가 참여하는 합동 지원 프로세스에 착수했다고 7월 1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는 칠레 내 수많은 복음주의 교회가 수십 년 동안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토지 소유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