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작 희망이 있습니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진정으로 우리의 소유라고 할 수 있는 유일한 겸손은 기도하는 가운데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보여주려고 억지로 노력하는 겸손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우리의 처신을 통해 나타나고 실행되는 겸손이다. 아무리 사소한 일상생활이라도 영원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굉장히 중요하며 영생에 대한 시험이라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소한 일들이야말로 정말로 무엇이 우리를..
  • 난민에서 선교사로
    <8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렇다면 부모로서의 사명은 무엇일까?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게 되면, 이제 그 신앙이 다음 세대에게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책임이자 축복이다. 즉,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을 자녀에게 유산처럼 물려주는 것이다. 자녀가 신앙 안에서 자라나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고, 다시 아름답고 행복한 믿음의 가정을 세워 나가는 것,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정의 완성된 모습이다. 자녀 교육에서..
  •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 겸손과 순종
    날마다 자신을 내려놓고 성령으로 채워지는 은혜를 겸험하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저마다 더 높은 곳, 더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발버둥 친다. 안타깝게도 신앙심 깊은 그리스도인들조차 이러한 거대한 세속적 흐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교회 안팎을 불문하고 이름값 있는 자리를 얻기 위해 안달하는 모습이 오늘날 우리의 씁쓸한 현주소다...
  • 대답만 잘해도 청년이 산다
    [신간] 대답만 잘해도 청년이 산다
    수시로 변하고 불확실하며 복잡한 데다 답까지 모호한 이른바 ‘뷰카(VUCA)’ 시대를 살아가는 MZ세대 청년들. 이들이 무심코 던지는 솔직하고 당돌한 질문 앞에 기성세대와 교회 리더들은 종종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요즘 애들은 참을성도 없고 너무 따진다”며 혀를 차거나, 게으르다고 오해하기 일쑤다. 그러나 신간 『대답만 잘해도 청년이 산다』는 이들의 질문이 결코 반항이나 거절이 아니라고 ..
  • 스위스
    스위스 노인 돌봄 전문가 “조력 존엄사, 침묵 깨고 논의 나서야”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스위스 취리히주가 조력 존엄사(안락사) 허용 여부를 묻는 주민 투표를 준비하는 가운데, 현지의 노인 돌봄 전문가가 기독교계와 사회를 향해 조력 존엄사에 대한 침묵을 깨고 적극적인 논의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고 8월 1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케빈 라이드아웃 선교사
    니제르 피랍 미국인 선교사 무사 석방… FBI 보호 속 귀국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서아프리카 니제르에서 무장 괴한들에게 납치됐던 미국인 선교사가 무사히 구출돼 미국으로 귀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최근 보도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14일(현지시간) 복수의 미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기독교 선교 단체 '서빙 인 미션(SIM)' 소속 케빈 라이드아웃 선교사가 현재 미 연방수사국(FBI)의 인계를 받아 고국으로 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구출..
  • 수천 명의 시민들이 ‘나는 예수님을 위해 행진합니다(I march for Jesus)’라는 문구가 적힌 아르헨티나 국기를 앞세우고 부에노스아이레스 도심을 지나 국회의사당을 향해 행진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수도서 9년 만에 기독교 집회 ‘예수 행진’ 개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지난 16일(이하 현지시) 대규모 기독교 집회인 '예수 행진(March for Jesus)'이 9년 만에 개최됐다고 19일 보도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저녁 7시 이후까지 이어진 행사에는 수만 명의 기독교 신자와 복음주의 지도자, 해외 대표단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아르헨티나 국기를 들고 마요 대로와 페루 거리 교..
  • 이태한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
    이태한 선관위 특검, 수사팀 구성 착수…“주중 운영지원단장 인선”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이태한 특별검사가 본격적인 특검팀 구성과 수사 준비에 착수했다. 이 특검은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법무법인 동인 사무실에서 취재진과 만나 “순차적으로 대검찰청,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를 예방하고 다음 주에는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을 만나보려고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