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 기억, 은혜
    어거스틴, 인간을 해부하다
    수많은 철학서와 인문서를 읽고, 그 어느 때보다 빠르고 많은 지식을 누리며 살아가지만 우리는 왜 여전히 불안하고 자주 길을 잃는가? 이 치열하고도 고질적인 현대인의 질문에 1,600년 전 쓰인 어거스틴의 『고백록』으로 응답하는 깊이 있는 신앙 인문서 『시간, 기억, 은혜』가 출간되었다...
  • 바울 신학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경외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신앙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그분을 더욱 깊이 알아갑니다. 하나님을 창조주이자 삶의 주인으로 인정하고 검손히 섬깁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가법게 여기고 자신의 욕망과 판단을 앞세웁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권위를 거부하며 살아갑니다. 이러한 삶은 혼란과 파멸로 이어집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은 평안..
  • 미국 이민국 로고
    美 복음주의·가톨릭 지도자, 의회에 "합법적 이민 경로 확대" 한목소리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미국 내 주요 기독교 복음주의 연합체와 가톨릭 주교회의 대표들이 미국 의회를 향해 장기 거주 이민자들을 위한 합법적 이민 경로를 폭넓게 개방할 것을 촉구했다고 10월 1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들은 국가가 국경을 철저히 통제할 의무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실존적 위기에 처한 이민자들에 대한 기독교적 포용과 자비가 시급하다고 호소했다...
  • 영국 성서공회
    영국 교계, 윌리엄 틴데일 신약성경 번역 500주년 기념행사 개최
    영국 기독교계를 대표하는 각 교파 최고위 지도자들이 윌리엄 틴데일의 영어 신약성경 번역 출간 5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교리적 차이를 넘어 한자리에 모였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영국 성서공회가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각) 런던에 위치한 성 던스턴 인 더 웨스트 교회에서 기독교 교파를 초월한 대규모 틴데일 연합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월 14일 보도했다. 행사가 열린 장소는 1..
  • 베어 그릴스
    영국 교계, 교파 초월한 국가 기도 주간 개최… 영적 부흥 간구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영국 전역의 기독교인들이 교파와 교리의 장벽을 넘어 국가의 위기 극복과 영적 부흥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고 최근 보도했다. 영국 기독교계가 주도하는 전국적인 연합 기도 운동인 국가 기도의 주간(National Week of Prayer) 행사가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하며 10월 10(이하 현지시각)일부터 1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 나이지리아 국기
    나이지리아, 치안 불안 속 '주 자치 경찰제' 추진… 해외 원조 규제법은 논란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나이지리아가 수년간 이어진 폭력과 테러, 납치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경찰 시스템의 전면 개편을 추진하고 있지만 이와 동시에 종교적 박해와 인권 유린 실태를 감시하는 시민사회 및 종교 단체의 활동을 위축시킬 수 있는 별도의 법안이 함께 추진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10월 1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 응답의 결과가 아닌 &#039;결과를 쥐고 계신 분&#039;을 신뢰하기: 고통의 터널에서 빚어지는 겟세마네의 순종
    고통의 터널에서 빚어지는 겟세마네의 순종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크리스토퍼 라이먼의 기고글인 '기도에 응답이 없다고 해서 믿음이 약하다는 뜻은 아니다'(Unanswered prayer isn't proof of weak faith)를 10월 13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브릿지커뮤니케이션
    브릿지문화토크, 10월 29일 영화 ‘부흥’ 윤학렬 감독 초청
    브릿지커뮤니케이션이 오는 10월 29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종로5가 연동교회 뒤편 카페 그린폴에서 다섯 번째 브릿지문화토크를 개최한다. 다큐멘터리 영화 ‘부흥’을 기획·제작·연출한 윤학렬 감독을 초청해 ‘사람을 잇고 땅을 깨우는 부흥’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 미래목회포럼 10월 오찬포
    중독의 시대, 교회의 사명은 무엇인가?
    미래목회포럼이 15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에서 ‘중독의 시대, 교회의 사명’을 주제로 10월 오찬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알코올·도박·마약·게임·스마트폰 등 다양한 중독 문제가 교회와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고, 예방과 회복을 위한 대응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거룩한 네트워크
    김포 지역 교회들, 가정과 다음 세대 위해 함께 기도한다
    거룩한 네트워크(HOLY NET)가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경기 김포시 행복한교회에서 ‘2026 김포 기도의 날’을 개최한다. “한 마음으로 기도하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합기도회에는 김포 지역 교회와 성도들이 참여해 가정과 교회, 다음 세대, 도시와 선교를 위해 기도한다...
  • 서울신대 CCC 사역 현장의 모습
    서울신대 CCC “순장의 삶은 곧 그리스도인의 삶”
    한국대학생선교회(CCC)가 홈페이지를 통해 서울신학대학교 CCC 학생들의 캠퍼스 사역과 신앙의 변화 이야기를 소개했다. 학생들은 비신자와 유학생들을 만나는 캠퍼스 환경을 복음 전도의 기회로 바라보며, 일대일 양육과 교제를 통해 배운 사랑을 학교 밖의 삶에서도 이어가겠다는 소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