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바이오 기업 씨젠 임직원들로부터 네팔 대홍수 피해 아동과 주민을 위한 긴급구호 성금 582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씨젠 임직원들은 홍수와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네팔 주민들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했다. 초록우산은 기부금을 현지에서 진행하는 긴급구호 활동에 사용해 아동과 주민의 생활 안정과 일상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FGMI 미래세대선교회, ‘팜스쿨 13기’ 모집… 10월 15일부터 선교훈련
FGMI 미래세대선교회가 전 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선교훈련 ‘파루시아 리더십 미션스쿨’(Parousia Leadership Mission School·이하 팜스쿨) 13기 훈련생을 모집한다. 오는 15일부터 서울과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캠퍼스 등을 시작으로 국내 각 지부와 해외 온라인 과정이 차례로 개강한다... 
미국 중간선거, 공화당 복음주의 투표 독려·민주당 기독교 표심 공략
미국 중간선거를 3주 앞두고 공화당이 핵심 지지층인 백인 복음주의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민주당은 목사와 신학도 출신 후보들을 통해 기독교 유권자의 지지를 넓히는 데 나섰다. 13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보수 기독교 지도자들은 백인 복음주의자의 투표율이 낮아질 경우 공화당이 주요 격전지에서 패하고 의회 다수당 지위를 잃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기아대책 행복한나눔, 여성청소년 950명 생리대 지원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사회적기업 행복한나눔이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950명에게 생리대와 위생용품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2026년 국내 취약계층 생리대 지원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리용품 구매에 부담을 느끼는 청소년들의 위생과 건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한나눔은 정부의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대상과 중복되지 않도록 별도로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재훈 목사 “말씀과 성령 함께 붙들고, 친밀함 넘어 열린 교회로”
온누리교회가 13일부터 15일까지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Hybrid Church(하이브리드 처치)’를 주제로 사역축제를 진행한다. 이재훈 목사가 사흘간 오전 주제강의를 맡으며, 첫날인 13일에는 말씀과 성령, 관계와 제도, 은혜와 진리, 친밀함과 개방성을 함께 붙드는 교회의 방향을 제시했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시편 19편 첫 절은 “태초에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하는 창세기 첫 시작을 연상시킵니다. 하늘 자체는 물론 하늘을 채운 각가지 피조물이 눈부신 자기 모습을 보라고, 사람에게 뽐낼 만도 하나, 그저 창조주 하나님께 눈을 돌리라고 요구합니다. 하늘은 모든 피조물 가운데 가장 높은 자리를 차지하여 눈에 잘 띕니다. 그러나 이러한 자리를 자기 영광을 위해 이용하지 않고, 다만 하나님의 .. 
시편 32편 강해설교
세상이 말하는 조건적인 행복을 넘어, 영혼의 깊은 신음이 찬양으로 바뀌는 ‘참 행복’의 본질을 담은 신간 『참 행복의 길』이 출간되었다. 반세기 넘게 시(詩)를 짓고 성경을 묵상해 온 혜강 김남식 시인이 시편 32편을 깊이 있게 강해하며, 처절한 회개와 하나님의 완전한 용서가 빚어내는 구원의 환희를 아름다운 언어로 풀어낸 책이다... 
[신간] 삶의 아름다운 조각을 엮어 하나님께 영광
“나는 누구입니까.” 영혼 가장 깊은 곳을 흔드는 이 본질적인 질문 앞에서 자신의 지난 반세기 삶을 가감 없이 돌아본 진실한 신앙 고백록이 출간되었다. 신간 『삶의 아름다운 조각을 엮어 하나님께 영광』은 화려한 성공담이나 완벽한 영적 영웅담이 아니다. 가난과 상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무너졌던 한 연약한 인생이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아름다운 작품으로 빚어지는지를 증언하는 은혜의 기록이.. 
나이지리아 북동부 기독교 마을 3곳 피습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북동부 아다마와주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리스트들로 추정되는 무장 세력이 기독교인 거주 마을 3곳을 기습 공격해 사상자와 막대한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나이지리아 기독교 박해 상황이 갈수록 흉폭화하면서 지역 사회의 치안 불안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고 10월 1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파키스탄 대법원, 기독교인 '신성모독' 사형 확정… 동생은 증거 불충분 석방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대법원이 신성모독 혐의로 장기간 수감 생활을 해온 기독교인 형제에 대해 형의 사형을 확정하고 동생은 무죄로 석방하는 엇갈린 판결을 내렸다고 10월 1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대법원 차원에서 신성모독 혐의로 사형이 확정된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파키스탄 기독교 박해와 신성모독법 악용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판이 커지고 있다... 
인도 서벵골주 정권 교체 직후 기독교인 표적 폭력 60여 건 발생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인도 서벵골주에서 올해 새로운 집권당이 권력을 잡은 이후 기독교인을 겨냥한 힌두 민족주의 세력의 폭력과 위협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무차별적인 교회 습격과 끔찍한 폭력 범죄가 잇따르면서 인도 기독교 박해 실태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고 10월 1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목자가 침묵할 때, 양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시대의 아픔 앞에서 깨어있는 제자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살림 J. 무나이어 교수의 기고글인 '목자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할 때, 양들의 도덕적 책임'(The moral responsibility of the sheep when shepherds fail)을 10월 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