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가 7일(현지시간) 제69회 국가 기도의 날을 맞아 오전9시 뉴욕그레잇넥교회에서 국가기도회를 열고 한인 디아스포라를 비롯한 전 미국이 하나님께로 돌아갈 것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뉴욕에 락 다운이 아직 해제되지 않은 가운데 이날 기도회는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정부, WCC 전 총무에게 ‘국민훈장 동백장’ 수여
세계교회협의회(WCC) 직전 총무였던 울라프 픽세 트베이트 목사가 우리 정부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는 6일 이 같이 전하며 “이 훈장은 WCC가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해 깊이 노력한 것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담아 (정부가) 대표로 WCC 전 총무에게 수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박원순 시장, 한교총 찾아 “코로나 확산 방지 협조에 감사”
박원순 서울시장이 6일 오전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를 찾아 한국교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협조해 준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시장은 “코로나19 대응에 있어 국민과 함께 한국교회가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협조해준 결과 생활방역 단계로 넘어갈 수 있었다”며 “협조해준 교회와 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했다... 
뉴욕교협 회장 “국가 기도의 날, 역사의 큰 분기점 될 것”
미국 전체가 기도하는 ‘국가 기도의 날’인 7일(이하 현지시간) 미주 전역의 한인교회들도 적극적으로 기도에 동참할 예정인 가운데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장 양민석 목사가 다시 한번 회원교회들에 참여를 독려했다. 양민석 목사는 5일 회원교회들에 보낸 메시지를 통해 “교협 차원에서 진행된 구원기도 캠페인에 참여해 준 교회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 열기를 이어 7일 국가기도의날에도 전 교.. 
한교연 “사전선거 의혹, 철저한 수사로 해소되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4일 “사전선거 의혹 철저한 수사로 해소되기 바란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교연은 “제21대 총선이 여당의 압승으로 끝난 지 20일이 다 되도록 일부에서 사전선거 개표에 대한 의혹이 끊임없이 불거지고 있다”며 “최근 일부 보수 유투버들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의혹의 문제점은 서울·인천·경기 사전투표 득표율이 소수점을 제외하고 ‘더불어민주당.. 
NCCK “코로나19 위기 속 부처님오신날, 뜻 깊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불기 2564년(2020년),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합니다’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29일 발표했다. NCCK는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맞이한 부처님오신날은 참된 인생의 의미를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위기는 새로운 변화와 정진을 모색하는 상생의 기회임을 일깨워준다.. 
[전문] 샬롬나비 ‘홍콩 자유민주화 지지’ 논평
2020년 중국 우환과 지구촌을 엄습(掩襲)한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어수선한 와중에 지난 4월 18일부터 홍콩 경찰은 지난해 반중(反中) 시위를 조직하고 참여한 혐의로 반중 인사들을 전격 체포하였다. 세계 자유 진영은 이 사태를 매우 우려스럽게 관찰하고 있다. 우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공격에 대해 선방(善防)하고 있는 홍콩 시민의 지난 해 민주화 시위운동 과정에서 치러진 지난 해 201.. 
‘21대 국회 개원 감사기도회’ 준비한다… 위원장에 소강석 목사
교계가 최근 ‘21대 국회개원 한국교회 감사기도회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예장 합동 부총회장)를 준비위원장으로 추대했다. 교계 주요 연합기관 사무총장들과 실무진은 지난 23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모임을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기도회는 6월 초순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기본소득의 실현, 가능한가?’ 신햑이야기마당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신학위원회가 오는 5월 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기본소득의 실현, 가능한가?-소비자본주의 사회와 기본소득의 잠재성’이라는 주제로 신학이야기마당을 개최한다. 이날 신학이야기마당의 부제는 ‘기본소득이 소비자본주의에 의해 구속받고 있는 인간 삶을 해방하는 대안이 될 수 있을까?’다. NCCK 신학위는 “코로나19.. 
한교연, ‘한국교회 기부문화 확산 캠페인’ 전개한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27일 오전 한교연 회의실에서 긴급 임원회를 열고 코로나19와 경제 한파로 고통당하는 가난한 이웃과 농어촌 미자립교회 등을 돕기 위해 ‘한국교회 기부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임원회에서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는 “경제난과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사회 공동체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특히 가난한 이웃과 농어촌교회.. 
“NCCK, 차별금지법 촉구 전에 권력 견제부터 하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두 번에 걸쳐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를 비판하는 논평을 23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NCCK, 또 “차별금지법 필요” 파문 커질 듯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최형묵 목사)가 22일 ‘차별금지법 제정’을 다시 촉구했다. 총선 다음 날이었던 지난 15일 그런 입장을 낸데 이어 두 번째다. 첫 입장 후 논란이 있었는데, 파문이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NCCK 정평위는 이날 “차별금지법은 우리 모두를 위한 법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차별금지법은 보편적 인권에 기초한 평등사회로 .. 
“기독 의원들, 정체성과 사명감 잊지 말길”
“빌라도의 심문 앞에서 예수님은 아무 말도 하지 않으셨다. 그렇게 묵묵히 자신에게 주어진 십자가의 길을 가셨다. 우리도 우리의 길을 가자. 기독교가 감당해야 할 사명을 말 없이 지고서.”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는 총선 후 기독교에 주어진 과제와 역할에 대해 우선 이렇게 말했다. 정치와 사회를 논하기에 앞에 먼저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찰하자는 것이다. 본지는 지난 17일 총선.. 
“‘자유민주주의’ 국가 정체성 지키는 국회 되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낙신 목사, 이하 세기총)가 “제21대 국회에 바란다”는 제목의 성명을 16일 발표했다. 세기총은 “제21대 국회는 '자유민주주의'라는 국가 정체성을 지키고 민의를 대변하는 의원들이 일하는 국회가 되기를 소망한다. 선거가 국민의 대변인으로 선택되어 자리 매김을 하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그 자리에서 지역사회의 수많은 과제들을 가지고 한 표 한 표를 모아 준 지.. 
NCCK 정평위 “새 국회, 차별금지법 제정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최형묵 목사, 이하 정평위)가 “제21대 국회는 개인의 인권 보호를 위해 합리적이지 않은 모든 종류의 차별을 금지하는 차별금지법을 조속히 제정, 시행하는 ‘평등국회’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정평위는 16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 같이 촉구하며 “차별금지법 제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당면과제이자 인권선진국으로 나아가는.. 
“여당은 국난 극복, 야당은 혁신과 변화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여당에는 국난 극복을, 야당에는 혁신과 변화를 바란다’는 논평을 16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승리했다. 반면에 야당은 몰락에 가까운 참패를 했다”며 “이번 총선에서 국민들은 코로나19 사태로 야기된 사회 전반의 혼란을 안정시키기 위해 여당에 전적으로 힘을 몰아줬다. 반.. 
“제21대 국회에 바란다”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호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15일 ‘제21대 국회에 바란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교총은 우선 “제21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거가 원만하게 마무리됨을 감사한다. 당선자들에게 축하를 보내며, 공정하게 경쟁한 후보들에게도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이어 “지난 제20대 국회는 ‘동물국회’라는 별명을 얻었다. 국민의 눈에 비친 20대 국회는 국민을.. 
전신소독기까지 등장한 부활절 연합예배
지난 12일 새문안교회에서 열린 2020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는 강력한 방역 활동으로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대형교회 60% 가량 부활절 당일 현장예배
전국 대형 개신교회의 약 60%가 12일 부활절에 현장예배를 진행했던 것으로 파악했다. 그러나 서울에서 부활절 예배를 드린 교회들이 거의 완벽한 수준의 방역 활동을 펼쳐 귀감이 됐다. 먼저 한국기독교언론포럼(한기언)이 같은날 전국 교회 중 교인수 1000명 이상인 412곳을 대상으로 부활절 예배 형태를 조사한 결과, 현장예배를 드린 교회는 246곳(59.7%)으로 파악됐다... 
2020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2020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가 ‘우리는 부활의 증인입니다’(눅 24:36, 46~49)라는 주제로 12일 오후 3시, 서울 새문안교회에서 열렸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하는 교단의 총회장을 중심으로 100여 명만 현장에 모인 가운데 성도들은 영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