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이들이 격리돼 있는 아산에 방역용품비 500만 원을 긴급 지원했다. 한교총 대표회장 류정호 목사(기성 총회장)와 총무 이영한 목사(예장 고신 사무총장), 사무총장은 신평식 목사는 지난 7일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앞에 마련된 아산시장 임시사무실을 찾아 기금을 전달하고, 아산시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종 코로나와 공포에 대처하는 인간의 자세’
NCCK 언론위원회(위원장 권혁률)가 1월의 ‘주목하는 시선’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공포에 대처하는 인간의 자세’를 선정했다. NCCK는 선정 이유에 대해 “현대의학의 발달은 인간의 기대수명을 획기적으로 늘렸지만, 지금도 해마다 유행하는 독감으로 사망하는 사람은 적지 않다. 미국에서는 이번 겨울에 무려 1,500만 명이 독감에 걸려 8,200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보고되었다. 그럼에도 .. 
한교연 임원회, 한기총과 통합 건 대표회장에 위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4일 오전 제9-1차 임원회를 열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이하 한기총)와의 통합 건에 대한 모든 권한을 권태진 대표회장에게 위임했다. 한교연은 “이날 권 대표회장은 통합 건에 대해 참석한 임원 모두의 의견이 중요하다며 한 사람씩 의견을 청취했다”며 “임원들은 통합에 찬성하는 입장과 신중하게 진행하자는 입장, 반대하.. 
한기총-한교연 통합 ‘가시권’… 빠르면 이달 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한교연)의 기구 통합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다. 빠르면 이달 내 통합이 성사될 수도 있다. 전광훈 목사는 지난달 30일 한기총 총회에서 대표회장 연임이 확정된 후 “한 달 안에 한교연과의 완전한 통합을 이뤄낼 것”이라고 했었다. 이후 한교연 측도 “약간의 우려가 없지 않지만 (통합에) 긍정적 분위기”라며.. 
한기총 서명운동 천막서 불
2일 오후 4시 43분께 부산 북구 한 길거리에 설치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서명운동 천막에서 불이나 2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분 만에 진화됐다고 연합뉴스가 3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불은 주변을 지나가던 119소방대원이 발견해 소화기로 즉시 진화했다. 경찰은 담배꽁초 무단투기가 잦은 지역이라는 진술을 토대로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는 등 화재 원.. 
조선학교(우리학교) 지키기 한일 공동 심포지엄 열린다
조선학교(우리학교) 지키기 한일 공동 심포지엄(이하 심포지엄)이 오는 17일 오후 3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개최된다. 조선학교는 광복 후 조국에 돌아가지 못해 디아스포라가 된 재일동포의 언어와 역사를 지키고자 1945년 광복 이후에 설립된 교육시설이다. 한일 공동 심포지엄은 시간 관계 상 동시통역으로 진행되며 강의, 조선학교 관련 영상 시청, 질의응답과 토의, 공동식사 순으로 진행.. 
[포토] 한기총 제31회 총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30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31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광훈 목사가 총대 전원의 기립박수로 제26대 대표회장에 추대되면서 연임에 성공했다... 
한교연 “우한 폐렴 공포, 반드시 이겨내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우한 폐렴의 공포, 반드시 이겨내자”라는 제목으로 30일 성명을 발표했다. 한교연은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폐렴이 온 세계로 번지면서 감염 공포감 또한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다”며 “중국은 30일 현재 확진자 7,700명에 사망자가 170명을 넘어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이 안타깝게 희생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 
한기총 통합 상대, 한교연 ‘맑음’ 한교총 ‘흐림’
한기총 대표회장을 연임하게 된 전광훈 목사가 30일 열린 선거 직후 취임사에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의 통합 의지를 피력했지만, 임기 내 실현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전 목사는 이날 교계 연합기관 통합에 대한 청사진을 밝히면서 우선 한국교회연합(한교연)에 대해서는 “한 달 안에 한교연과의 완전한 통합을 이뤄낼 것”이라고 했다. 실제 한교연도 이 부분에 매우 긍정적이어서 그럴 가.. 
전광훈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연임
전광훈 목사가 30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31회 총회에서 총대 전원의 기립박수로 제26대 대표회장에 추대되면서 연임에 성공했다. 전 목사는 “다시 한 번 대표회장으로 뽑아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애국운동, 다시 말해 반드시 주사파를 척결하고 반기독교 문화를 바꾸어 예수한국 복음통일을 만들어 달라는 뜻에서 다시 세워주신 줄 믿는다”며 “(.. 
한기총 총회 개최금지 가처분 기각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총회가 30일 예정대로 열리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1부(부장판사 박범석)는 '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소속 9명이 제기한 '총회 개최금지 가처분' 신청을 29일 기각했다. 이에 따라 총회에서는 현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단독 입후보한 차기 대표회장 선거가 그대로 진행된다. 앞서 비대위 측은 이 가처분을 제기하면서 전.. 
NCCK “7대 종단 대표들 北 관광 신청 예정”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대표회장 김희중 대주교) 소속 7대 종단(개신교, 불교, 유교, 원불교, 천도교, 천주교) 대표들이 개별적으로 북한 관광을 신청할 예정이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는 22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이 문제와 관련해 7대 종단 대표들이 말씀을 나누고 있다"며 "2월 25일 KCRP 정기총회 전에 합의를 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했.. 
한기총 총회 개최금지 가처분 제기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총회가 오는 30일로 예정된 가운데, ‘개최금지 가처분’ 신청이 최근 제기됐다. 이날 처러질 차기 대표회장 선거 단독 후보인 전광훈 목사가 자격을 갖추지 못했다는 등의 이유 때문이다. '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소속 9명은 이 가처분을 제기하며 전 목사가 ‘성직자로서의 영성과 도덕성이 객관적으로 인정된 자’라는 한기총 대표회장 자격 규정.. 
한장총, 탈북청소년 대안학교 '한벗학교' 방문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가 21일, 탈북청소년들이 재학 중인 대안학교 한벗학교를 방문해 예배를 인도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예배 설교를 맡은 김수읍 목사는 참석한 어린이들에게 “예수님은 우리 어린이들을 사랑하고 한 명 한 명을 귀하게 여기신다”며 “용기를 갖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이 되라”고 격려했다. 한벗학교는 2014년 북한이탈주민의 자녀.. 
올해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4월 12일 새문안교회서
올해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는 오는 4월 12일 오후 3시 서울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국교회교단장회의는 20일 모임을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설교는 김종준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가 전한다. 예배 준비위원장은 최우식 목사(예장 합동 총무)... 
한교연 “기독교학교 신앙의 자유 보장하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기독교학교 신앙의 자유 보장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20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성명에서 “현재 우리나라는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중고교 평준화정책이 시행되고 있다. 이는 고교 입시 과열을 해소하고 전인적 교육과 학교간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국가가 정책적 개입을 한 것일 뿐 학교의 근본 설립 목적까지 침해할 권리는 누구도 .. 
“‘완전한 사형폐지’라는 전 세계 흐름에 맞춰야”
한국기독교사형폐지운동연합회(대표회장 문장식 목사, 이하 사형폐지연합회)는 17일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관 2층에서 사역 30주년 신년감사예배 및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신년감사예배에선 백도웅 목사(NCCK 전 총무)가 인도를 맡았고, 박경서 장로(대한적십자사 회장)가 기도를, 이영현 목사가 창세기 6장 5~8절 봉독을 각각 맡았다. 이어 법무부 교정위원 이숙경 권사의 특송이 있은 후, GP.. 
정세균 국무총리, 한교총-NCCK 방문
정세균 국무총리가 17일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방문해 각각 김태영(예장 통합 총회장)·류정호(기성 총회장)·문수석(예장 합신 총회장) 공동 대표회장과 이홍정 총무와 환담했다. 이날 정 총리는 국민통합에 대한 의지를 밝히고 종교계의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한교총 측은 국가인권기본계획(NAP)의 독소조항에 대한 우려를 정 총리에게 전달했다. 교계는 NA.. 
세기총, 말레이시아서 지부장 임명식·워크숍 및 통일기도회 가져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최낙신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지난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열린연합교회에서 세기총 지부장 임명식 및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세기총 대표회장 최낙신 목사, 법인이사장 고시영 목사, 초대대표회장 박위근 목사, 증경대표회장 황의춘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등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 세기총 대표회장 최낙신 .. 
전광훈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연임 가능성 커져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차기 대표회장 후보로 단독 입후보했던, 현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연임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길자연 목사, 이하 선관위)는 지난 13일 오전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0-2차 회의를 열고 제26대 대표회장 후보 심사를 진행해, 전 목사에게 결격사유가 없음을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