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가 6.25 70주년을 맞아 25일(현지시간) 오전 10시 30분 뉴욕그레잇넥교회에서 특별기도회를 열고 미국과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는 한편, 6.25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도회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회개하며 교회와 민족의 회복 기도하자”
25일부터 2박3일 간의 일정으로 서울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는 ‘6.25 전쟁 70주년, 한국교회구국기도대성회’ 첫날 저녁집회에선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가 ‘회개’를 촉구하며 설교했다. 이 목사는 “1950년 6.25 전쟁이 한반도 안에서 일어났다. 한국군과 북한군, 중공군, 유엔 참전군까지 모두 200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죽었다. 부상당한 사람들까지 합해 .. 
[전문] 한교총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성명
기독교는 창조주 하나님이 피조세계와 인간을 축복하고 구원하신다는 믿음에 따라서, 인간은 누구나 천부인권을 소유하고 있음을 믿는다. 이러한 기독교적 인권 이해가 바탕이 되어 1948년 12월 10일에 유엔총회가 「세계인권선언」을 제정하였으며, 1970년대와 1980년대에 한국 그리스도인들은 시민사회와 함께 고난을 무릅쓰고 인권신장을 위하여 노력하였다. 그 결과, 대한민국은 근대화와 민주화를 동.. 
“차별금지법, 핵심은 처벌 조항의 도입”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25일 아침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한국교회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태영 목사의 개회사 후 1부 기도회와 2부 제언 및 성명 발표 순서로 진행됐다. 기도회에선 한기채 목사(기성 총회장)가 대표기도 했고, 김종준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가 설교했다... 
웨체스터한인교협, 신부전증 안성국 목사에 1만 달러 전달
미국 뉴욕의 웨체스터지역 한인교회들이 심각한 신부전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뉴욕능력교회 안성국 목사에게 위로금 1만 달러(약 1천2백만 원)를 22일 전달했다. 웨체스터한인교회협의회(허경열 목사)는 22일(현지시간) 오전 뉴욕한인제일교회에서 안성국 목사 회복을 위한 합심기도회 형식으로 모임을 갖는 한편, 위로금 전달식도 함께 가졌다... 
NCCK 등, 6.25 70주년 평화메시지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와 세계교회협의회 (WCC), 일부 6.25 한국전쟁 UN 참전국의 NCC가 6.25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에큐메니칼 평화메시지를 22일 발표했다. 이들은 “70년 전 시작된 전쟁으로 약 300만 명이 생명을 잃었고 그 중 대다수는 민간인이었으며, 한반도의 거의 모든 주요 도시가 파괴되었다”며 “많은 가족들이 흩어졌고, 같은 언어와 전통과 .. 
“美 이민교회, 코로나 2·3차 감염사태 대비해야”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가 22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10시 30분 뉴욕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 ‘뉴욕! 포스트 팬데믹, 교회는 어떻게 가야 하나?’ 1차 포럼을 개최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 목회 환경의 변화를 예측하고 이를 대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은 오는 2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北, 더 늦기 전에 자유와 인권 존중하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21일, 6.25 70주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교연은 “동족 상잔의 비극 6.25 동란이 일어난 지 어느덧 70년이 되었다. 6.25는 공산주의와 자유민주주의의 대립으로 동족 간의 싸움을 넘어 유엔군을 비롯한 세계열강이 참전함으로 세계인이 피를 흘린 가장 비극적인 전쟁이었다”며 “포성이 그친지 70년이란 세월이 지났지만 그 불씨는 남북갈등.. 
뉴욕교협, 6.25참전용사 초청 70주년 기념기도회 연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가 오는 25일(현지시간) 오전10시 30분 뉴욕그레잇넥교회에서 ‘대한민국 6.25 70주년 기념기도회’를 연다. 뉴욕교협은 “금번 대한민국 6.25 70주년을 맞이해 전쟁의 아픔을 상기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남북통일을 위한 기도 및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기도를 가지려고 한다”고 밝혔다... 
6.25·손양원 목사 순교 70주년 기념예배
(사)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18일 오후 서울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6.25 한국전쟁과 손양원 목사 순교 70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남북, 위기일수록 만나서 해결해야”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가 ‘지금은 더 나은 남북의 미래를 위해 노력해야 할 때‘라는 입장문을 17일 발표했다. KCRP에는 대한불교조계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원불교, 유교, 천도교, 천주교, 한국민족종교협의회가 참여하고 있다... 
한교총 “어떤 상황에도 평화의 길로”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17일 “어떤 상황에도 평화로 가는 대로를 닦자”는 제목의 ‘6.25 70주년 성명’을 발표했다. 한교총은 “2020년은 6.25 한국전쟁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동족 간에 벌인 3년여의 전쟁은 한반도를 초토화시키고, 민족의 가슴에 깊은 원한을 심어 놓았다.. 
NCCK 측 “종전 선언하고 평화협정 맺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 측이 북한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와 관련, “(폭파 이후) 어떠한 추가조치가 발생할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며 “더 이상의 무력적 대응행동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했다. NCCK 4개 위원회(신학위원회, 여성위원회, 정의·평화위원회, 화해·통일위원회)는 17일 발표한 ‘한국전쟁 70년: 한국기독교회 평화 호소문’에서 “최근 탈북자단체.. 
“대한민국 국민들 마음 폭파한 것과 다름 없어”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북한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와 관련, 17일 성명을 발표했다. 세기총은 “6월16일 오후 2시 49분경 개성에 세워진 남북화해의 상징이었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의 뉴스를 접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감출 수 없다”며 “이곳에서는 남북 대화가 활발히 이뤄지던 2018~2019년만 해도 산림·체육·보건의료·통신 .. 
“한반도 평화에 대한 명백한 도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17일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는 7,500만 민족의 염원인 한반도 평화에 대한 명백한 도발”이라고 했다. 한교연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북한이 어제(6월 16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건물을 폭파했다.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지난 13일 담화에서 밝힌 것을 그대로 행동에 옮긴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뉴욕지역 한인교회들 포스트 팬데믹 본격 준비
뉴욕시를 제외한 모든 뉴욕주 지역에서 경제재개 3단계가 시작됨에 따라 뉴욕에 있는 한인교회들이 본격적으로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는 현지시간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뉴욕! 포스트 팬데믹, 교회는 어떻게 가야 하나?’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대행에 이우근 변호사
이후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대행 선임에 있어 비대위에서 두 명을 추천, 전 목사 측에서 두 명을 추천했다. 이 과정에서 법원은 비대위가 대한변협을 통해 추천한 이우근 변호사를 선임했다... 
뉴욕목사회 증경회장 김상태 목사 별세… 향년 64세
주님의교회 담임이자 뉴욕목사회 45대 회장을 지낸 김상태 목사가 11일 오전 10시 30분경(이하 현지시간) 자택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64세. 故 김상태 목사는 목사회장을 역임하던 2017년도 말부터 병명을 정확히 알 수 없는 질병으로 건강이 악화돼 투병해 왔다... 
한교총, 인권위원장에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11일 오후 한교총 사무실을 방문한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에게 동성애까지 포함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의사를 전달했다. 한교총에 따르면 최 위원장은 이날 한교총을 방문해 공동대표회장인 김태영(예장 통합 총회장)·류정호(기성 직전 총회장) 목사, 사회정책위원장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부총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추진 등의 사업을 설명했다... 
한교연 “폐쇄했던 사무실, 4일 다시 개방”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3일 “기독교연합회관 내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어제(2일) 오후부터 일시 폐쇄했던 한교연 사무실을 내일부터 정상적으로 다시 문을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