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형 교수
    이기형 교수, 내년 4월 총선 충남 서산·태안 지역구 출마
    이기형 서울기독대 국제경영정보학과 석좌교수(67)가 내년 4월 총선에 충남 서산·태안 지역구에 출마한다. 이 예비후보는 새누리당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22일 서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총선 출마 배경과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정치..
  • 새정치민주연합 전 공동대표 안철수 의원
    안철수, 신당창당 공식 선언…"국민이 원하는 정권교체 할 것"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21일 "국민이 원하는 정권교체를 위해 2월초까지 독자신당을 창당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안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과 새정치민주연합 당원, 지지자들에게 큰 마음의 빚을 졌다"며 "그 빚을 갚을 길은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루고 국민의 삶을 바꾸는 새로운 정치를 실천하는 길밖에 없다"고 말했다...
  • 정의화 국회의장
    정의화 의장, 경제법안 직권상정 '거부'...선거구획정은 가능
    정의화 국회의장이 경제법안을 직권 상정해달라는 청와대와 여당의 요구에 대해 '거부'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16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자청한 정의화 국회의장은 서비스발전기본법 등 쟁점법안의 경우 직권상정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경제법안을 직권상정해 달라는 청와대와 여당의 요청을 거부한 것이다...
  • 고 이만섭 전 국회의장
    이만섭 전 국회의장 별세에 여야 일제히 '애도'
    여야는 14일 별세한 고(故) 이만섭 전 국회의장을 일제히 애도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이날 서면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오늘 평생 의회주의의 한길을 걸으신 한국 정치의 거목을 잃었다"며 "이렇게 갑자기 우리 곁을 떠나셔서 너무나 비통한 심정"이라고 아타까움을 전했다...
  • 새정치민주연합 전 공동대표 안철수 의원
    안철수, 결국 탈당…"정권 교체 이룰 정치세력 만들 것"
    새정치민주연합 전 공동대표인 안철수 의원이 주일인 13일 결국 탈당을 선언했다. 특히 안 전 대표는 "정권 교체를 이룰 수 있는 정치세력을 만들겠다"고 했는데, 이게 어떤 방식이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안 전 공동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대로 가면 다 죽는다고, 비상한 각오와 담대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거듭거듭 간절하게 호소했지만 답은 없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 안철수 의원 기자회견
    안철수 기자회견 "담대한 결단이 필요합니다" (발표 전문)
    [기독일보=정치]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공동대표는 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표가 자신의 전당대회 제안을 거부한 데 대한 입장을 밝혔다. 다음은 기자회견 발표 전문. 담대한 결단이 필요합니다. 사실상 최후통첩을 한 것이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 대정부질문
    국회, 내년 예산안 법정시한 넘겨 처리…종교인 과세도 통과
    여야가 3일 1년만에 법정 시한을 다시 넘기며 새해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국회는 3일 본회의를 열어 올해 예산보다 11조 원(2.9%) 늘어난 386조3천997억 원의 내년도 예산안(총지출 기준)을 확정했다. 정부가 제출한 386조7,059억 원에서는 3,062억 원 줄어든 금액이다...
  • 예산안
    與野, 오늘 본회의서 쟁점법안·예산안 처리
    2016년도 예산안 법정 처리기한인 2일 오후 2시 여야는 국회 본회의를 열고 내년도 정부 예산안과 예산부수법안을 처리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예산안을 제 때에 통과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여야는 이날 본회의에서 정부 예산안과 예산부수법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전날부터 5시간 가까이 진행한 여야 심야회동을 통해 마련된 예산 수정동의안은 본회의에 상정돼 표결에 부쳐진다...
  • 한-중 무역회담
    한·중 FTA 비준동의안 국회 통과…연내 발효
    우리나라와 중국와의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이 협상 타결 1년 여만에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30일 본회의를 열어 한·중 FTA 비준동의안에 대한 표결을 실시해 재석 의원 265명 중 찬성 196명, 반대 33명, 기권 36명으로 가결했다. 이로써 한·중 FTA는 지난 6월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서명을 통해 체결에 공식 합의한 지 약 6개월 만에 국회의 비준 동..
  • 여야 원내대표
    與野 오늘 한·중 FTA 비준동의안 처리 '잠정합의'
    여야 원내 지도부는 3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와 본회의를 예정대로 잇따라 열어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을 처리한다는데 잠정적으로 합의했다. 새누리당 원유철·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 원내대표와 새누리당 조원진·새정치연합 이춘석 원내 수석부대표는 전날부터 이날 새벽까지 이어진 회동에서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발표했다...
  • 국회 본회의
    한중 FTA 비준안 동의, 30일 추진…與, 합의불발시 단독처리
    국회는 오는 30일 본회의를 열어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을 처리하기로 했다. 여야 원내 지도부는 27일 비공개 회동을 통해 오는 30일 오전 한중 FTA 여야정 협의체와 FTA 소관 상임위인 외교통일위원회를 잇따라 열고, 이어 오후 국회 본회의를 개최하는 의사일정에 합의했다...
  • 새누리당 소속인 정갑윤 국회부의장
    복면 금지법 발의한 정갑윤 국회부의장 "선진 시위문화 정착 위해 노력해야”
    새누리당 소속인 정갑윤 국회부의장이 집회 및 시위시 복면 착용을 금지하는 내용의 이른바 '복면금지법'을 25일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집회·시위 참석자들에 대해 사법 당국의 신원 확인을 어렵게 하는 복면 착용을 금지하되, 비폭력시위나 건강상의 이유, 성매매 여성등 인권을 보호해야하는 등 특별한 이유가 있을 때는 예외로 하고 있다...
  • 선거구
    여야, '선거구 획정' 또 합의시한 넘긴다
    여야가 20일까지 내년 20대 총선 선거구획정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합의했지만 또 미뤄지게 됐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당초 이날까지 선거구획정안 관련 지침을 마련해 선거구획정위원회에 전달할 예정이었지만 회의 일정이 다음주로 연기됐다. 이에 따라 정개특위는 오는 23일 오후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선거구획정 기준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 같이 여야가 이날까지 선거구획정 기..
  • 시리아 쿠르드 난민
    국내에 들어온 시리아 난민 200명
    시리아 사태 이후 국내에 들어온 시리아 난민이 누적 인원 200명에 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가정보원은 18일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보고했다고 정보위 여야 간사인 새누리당 이철우·새정치민주연합 신경민 의원이 전했다. 국정원은 국내에 온 시리아 난민 200명 중 135명은 인도적 체류 허가를 받아 '준난민 지위'로 전국 모처에 흩어져 임시 체류 중이며, 법무부는 이들이..
  • 선거구획정
    여야, '3+3'회동에서 현안 '포괄적 협상'
    여야는 17일 '3+3' 회동을 갖고 선거구 획정, 누리과정 예산 등 정치 현안에 대한 협상에 나선다. 새누리당 조원진, 새정치연합 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는 전날 국회에서 만나, 17일 오후 여야 원내대표, 원내수석부대표, 정책위의장이 참여하는 '3+3회동'을 갖고 정치 현안에 대한 포괄적 협상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 선거구획정
    여야, 20일까지 선거구획정기준 만들기로
    여야는 오는 20일까지 내년 총선 선거구 획정 기준을 마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에 제시하기로 했다. 새누리당 조원진·새정치민주연합 이춘석 원내 수석부대표는 16일 오후 국회에서 만나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양당 원내 관계자들이 전했다...
  • 송광호
    송광호 의원 징역 4년 확정…의원직 상실
    대법원 1부(주심 고영한 대법관)는 12일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새누리당 송광호(73) 의원에게 징역 4년과 벌금 7천만원, 추징금 6천5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송 의원은 2012년 4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고속철도 궤도공사에 납품하도록 도와달라"는 청탁과 함께 철도부품업체 AVT 대표 이모씨에게서 11차례 6천500만원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로 기소됐다..
  • 여야대표회동
    여야, 사흘째 선거구획정 협상…법정시한 D-1
    여야 지도부는 12일 내년 총선에 적용할 선거구 획정 협상을 사흘째 계속한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원유철 원대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이종걸 원내대표는 이 날도 국회에서 만나 쟁점인 지역구와 비례대표 의원 정수 조정과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 문제를 비롯한 선거구 획정 전반을 협의한다...
  • 여야대표회동
    여야, 4+4회동 통해 선거구 획정 협상
    여야는 9일 선거구획정 법정시한인 오는 13일까지 양당 대표가 참여하는 '4+4 회동'을 통해 선거구획정 담판을 짓기로 합의했다. 새누리당 김무성·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9일 국회에서 정의화 국회의장의 중재 아래 회동해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4+4 회동 대상은 양당 대표와 원내대표, 원내수석부대표 그리고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다...
  • 정의화
    정의화, 여야 대표와 3자회동…선거구획정 논의
    정의화 국회의장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9일 3자 회동을 갖고 내년 20대 국회의원총선거 선거구 획정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정 의장과 여야 대표는 이날 오후 2시부터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내년 총선 선거구 획정 문제를 중심으로 국회 정상화 등 여러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회동은 선거구 획정안 국회 처리 시한이 불과 닷새 앞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