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민
    새누리당 최고위 취소…유승민 공천 심사 또 보류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2일 유승민 의원의 지역구인 대구 동구을에 대한 압축 심사를 다시 보류했다. 공관위는 이날 오후 일부 지역구와 비례대표 후보자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산회했으며, 유 의원 지역구는 4·13 총선 후보 등록 하루 전인 23일 심사하기로 했다...
  • 더민주 장하나 김광진 의원
    '親동성애 성향' 현역의원, 제20대 총선서 대거 '공천 탈락'
    군대 내 동성애를 처벌하는 '군형법 92조 6항' 폐지를 주장하는 등 평소 동성애를 옹호하는 친(親)동성애 성향을 보였던 현역 국회의원들이 대거 공천에서 탈락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8일 총 11개 선거구의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 가운데 제19대에서 더민주 청년비례대표로 당선됐던 장하나·김광진 의원이 이번 20대 총선 경선에서는 모두 탈락했다...
  •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더민주, 이석현 추미애 공천 확정…박민수·임종석 공천 탈락
    더불어민주당이 4.13 총선 공천을 위한 2차 경선에서 이석현 국회부의장과 추미애 의원 등 현역의원 4인이 모두 승리하며 공천장을 받게 됐다. 다만 전북의 박민수 의원은 탈락했다. 더민주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가 16일 발표한 경선결과에 따르면 경기 안양시 동안구갑에서는 이석현 국회부의장이 민병덕 변호사를 눌렀고, 서울 광진구을에서는 추미애 의원이 김상진 전 김대중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에게 승리했..
  • 김영상 전 대통령 기리며 묵념하는 새누리당 최고위원들
    새누리, 김무성 불참한 가운데 최고위 개최…공천안 추인 예정
    새누리당은 17일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해 이재오·주호영·윤상현 의원 등을 탈락시킨 공천관리위원회의 지역구 후보 압축 심사 결과를 추인한다. 그러나 비박(非박근혜)계의 대거 탈락에 이의를 제기한 김무성 대표는 이날 최고위 소집에 반대하며 불참했다...
  • 공천심사
    새누리 최고위, 유승민 공천 논의…결과에 촉각
    새누리당 지도부가 16일 오전부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유승민 의원에 대한 공천 여부를 논의하고 있다. 또 비박계 의원들이 대거 탈락한 지금까지의 공천결과에 대한 의결이 이뤄질지도 관심이 몰리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도 이르면 이날 오후 추가 전략 공천 지역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는 7차 공천결과를 발표했지만, 유승민 의원에 대한 발표는 일단 보류했다. ..
  •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핵탄두
    北 김정은 " 핵탄두 폭발시험과 로켓시험발사 빠른 시일내 단행"
    북한이 지난주 소형화했다는 핵폭탄을 공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김정은이 "핵공격 능력의 믿음성을 보다 높이기 위해 빠른 시일 안에 핵탄두 폭발시험과 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탄도 로켓 시험발사를 단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탄도 로켓 전투부(미사일 탄두 부분) 첨두의 대기권 재돌입 환경 모의시험을 지도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15일 보도했..
  • '공천 탈락' 이해찬, 더민주 탈당··· 무소속 출마
    더불어민주당에서 오는 4.13 총선에서 공천 배제된 이해찬 의원이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다. 이 의원은 이날 성명을 통해 "더민주를 잠시 떠나 이번 총선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당의 공천 배제 결정는 이유와 근거, 합당한 명분이 없다"며 "김종인 비상대책위는 정무적 판단이라고 어물쩍 넘어가려 하지만 정치는 그렇게 하는 게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 더민주, 이해찬·이미경 등 현역의원 3명 '공천 탈락'
    더불어민주당이 14일 5차 공천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친노 좌장격인 6선의 이해찬(세종시) 의원을 비롯해 5선 이미경 의원과 정대철 전 의원의 아들 정호준(서울 중·성동을) 의원 등 3명이 공천에서 탈락됐다. 김성수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열고 서영교(서울 중랑갑)·전해철(경기안산시상록갑) 의원의 단수공천이 확정됐고, 광주 서구갑 박혜자·경기부천원미을 설훈 의원이 경선을 치르게 됐다며..
  • 김무성
    새누리, 5차 공천 결과 발표...김무성 경선 확정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추가 경선 지역 18곳과 단수추천지역 19곳을 13일 발표했다. 특히 김무성 대표를 비롯해 서청원·이인제 최고위원의 경선 일정도 확정됐다.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후 5차 추가 경선 지역 18곳과 단추추천지역 19곳을 발표했다. 우선, 공천위 파행의 단초가 됐던 김무성 대표 지역구의 경선 일정이 확정됐다...
  • 이한구
    4.13 총선 나설 여·야 대진표 윤각 드러나
    여야가 다음달 13일 치뤄지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 나설 후보자를 잇달아 확정하면서 본선 대진표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0일 발표한 단수 추천자 명단에 부산에서는 이진복(동래), 김도읍(북·강서을) 의원이 포함됐고, 1차 발표에 포함된 김정훈(남구갑), 서용교(남구을), 조경태(사하을) 의원을 포함하면 여당은 부산에서 5명의 본선 후보를 확정했다...
  •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
    더민주 박영선 의원 "동성애법은 자연과 하나님의 섭리를 어긋나게 하는 법"
    대한민국살리기나라사랑운동본부(대표 이영훈 목사)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표 전광훈 목사)가 주관한 '3당 대표 초청 국회기도회'가 지난달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주목을 받은 것은 그동안 종교계, 특히 개신교계에서 동성애를 조장하고 이를 문제시 삼을 시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차별금지법(이름도 좋죠?)과 동성애법, 인권관련..
  • 국회 본회의
    9일간 '필리버스터 파행' 후 정상궤도 오르는 국회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테러방지법 표결 저지를 위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2일 끝내기로 하면서 국회가 정상화 되게 됐다. 지난달 23일 정의화 국회의장이 테러방지법을 직권상정하자 이에 반발한 야당 의원들이 필리버스터로 대응하면서 9일째 공전한 정국이 마무리 된 것이다. 필리버스터를 위해 국회 본회의장 발언대에 선 야당 의원은 이날 마지막 발언자로 나서 연설 중인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원내..
  • 부산지역 새누라당 예비후보
    새누리당 부산지역 예비후보 3人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운동 전개’ 선언
    오는 4월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출사표를 던지 새누리당 부산지역 박승환(동래)·김귀순(수영)·한병철(해운대갑) 예비후보가 29일 오후 부산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예비후보들은 "오늘 저희들은 국회의원들의 부당한 특권에 가해지는 국민들의 따가운 시선을 엄중히 인식한다"며 "직을 건 연대를 통해 이를 타파해 나가..
  • 투표
    제20대 총선 '선거구' 16곳 신설·9곳 통합
    오는 4월 제20대 총선에서는 지역구가 16곳 신설되고 9곳은 통합된다. 강원도에서는 5개군을 통합한 수퍼 지역구가 탄생했다. 총선을 25일 앞두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인 선거구획정위원회가 28일 4·13 총선에 적용될 선거구 획정안을 의결해 국회에 제출했다. 이번 획정안에 따르면 선거구간 평균인구는 20만3562명이며,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구는 순천시로 27만8992명이다. 인구가 가장..
  • 국회 본회의
    국회, 테러방지법 처리 두고 '강대강 대치' 5일째
    테러방지법을 둘러싼 여야 간 '강대강' 대치가 27일도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여야 지도부가 전날 절충을 시도했지만 또 다시 협상이 결렬되면서 야당 의원들은 닷새째 무제한 토론을 이어가고 있다. 여야 지도부가 야당의 무제한 토론으로 본회의 처리 절차가 중단된 테러방지법 처리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26일 밤 다시 만났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날 새누리당은 직권상정된 안 그대로 테러방지..
  • 국회 본회의
    필러버스터 정국 해소 與野 ‘2+2 회동’ 결국 무산
    야권이 테러방지법 직권상정에 대항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지난 23일부터 돌입한 가운데 여야 지도부가 꽉 막힌 정국 해소를 위해 26일 만나기로 했지만 결국 무산됐다. 더불어민주당 김성수 대변인은 이날 “오늘 오전 10시에 예정됐던 ‘2+2 회동은 일단 무산됐다”고 전했다. 당초 여야 대표·원내대표는 이날 만나 필리버스터 정국 해소에 나설 방침이었다. 여야는 그간 정의화 국회의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