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11 총선에서 국회의원 의석수가 300석으로 늘어나게 됐다. 국회는 27일 본회의를 열어 19대 총선에 한해 국회의원 의석수를 299석에서 300석으로 늘리는 것을 골자로 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박원순 민주 입당…야권연대 추진 강조
박원순 서울시장이 23일 민주통합당에 입당했다. 아들의 병역 문제가 해소된 지 하루만이며, 지난해 10월26일 시장 당선 이래 꼭 120일 만이다. 박 시장은 이날 이날 오전 국회 민주통합댱 대표실에서 한명숙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가 지켜보는 가운데 입당식을 가졌다... 민주, `300석 중재안' 거부..선거구획정 원점
민주통합당이 22일 19대 총선에 한해 전체 의석수를 300석으로 늘리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제안을 수용할 수 없다고 밝히면서 선거구획정 논의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박근혜, 안철수 원장과 연대 "같이 할 수 있으면 좋다"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안철수 원장과의 연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을 내비쳤다. 2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박 위원장은 유력 대선주자인 안 원장과의 연대 가능성에 대해 "같이 할 수 있으면 좋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새누리당, 부산서 4·11총선 첫 공천 신청자 면접 착수
새누리당은 20일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시작으로 4·11 총선 공천 신청자들에 대한 면접심사를 착수했다.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는 이날 부산시당사에서 부산·울산·경남 공천신청자 210명 중 현역의원을 제외한 179명을 대상으로 8시간 동안 면접을 한다... 문재인 지지율, 6주 연속 상승세...대선 다자구도 2위 차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2월 셋째주 주간 대선후보 다자구도 조사 결과, 1위 박근혜 위원장에 이어 문재인 이사장이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성영 의원 "선거구 획정, 모바일 경선 연계 불가"
주성영 의원이 "민주통합당이 모바일 경선 문제를 연계해 선거구 획정을 늦추고 있다"고 비판했다. 국회 정치제도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의 새누리당 간사인 주 의원은 1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구 획정과 모바일 경선 도입은 별개 문제로 풀어가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주 의원은 "민주당 지도부는 선거구 획정보다 모바일 경선에 관심이 있는 듯 하다"며 "새누리당은 수차례에 거쳐 모바일.. 
與, '새 로고 새 출발'
14년간 써온 당명인 '한나라당'에서 이름을 바꾼 새누리당이 바뀐 로고를 처음 적용한 14일 오전 황우여 원내대표가 국회 새누리당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황우여 원내대표는 민주통합당의 한미FTA(자유무역협정) 폐기 공약과 관련해 "한미FTA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최대 업적으로 남겨놓은 일일 뿐 아니라 우리 당에서 정권을 초월한 국책사업으로 받아들여 관철에 .. 국회, 디도스특검법ㆍ미디어렙법 통과
국회는 9일 본회의를 열고 `디도스 특검법'을 처리했다. 또한 여야 간 갈등을 빚어온 미디어렙(방송광고판매대행) 법안도 통과됐다. 이날 표결 결과 찬성 183명, 반대 9명, 기권 9명으로 가결된 디도스 특검법은 `10ㆍ26 재보선일 중앙선관위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홈페이지에 대한 사이버테러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법'으로 확정됐다... 박희태 의장 '전격 사퇴'…정국 파장 '일파만파'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 전당대회에서 돈봉투 살포 의혹을 받아 온 박희태 국회의장이 9일 전격 사퇴를 선언했다. 이에 따라 헌정 사상 처음으로 국회의장이 검찰수사와 관련해 중도에 물러나면서 정국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 .. 박희태 의장 '전격 사퇴'…전대 돈봉투 의혹 책임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본투 의혹헤 휩싸인 박희태 국회의장이 9일 의장직을 전격 사퇴한다. 의장실 관계자는 이날 '박 의장이 지난 2008년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과 관련해 책임을 지고 사퇴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여야 `한미FTA 폐기' 격론..총선 쟁점 부상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존폐 문제가 4ㆍ11 총선 쟁점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여야는 그동안 한미 FTA 비준안 처리를 놓고 극명한 입장 차를 보여왔고, 한미 FTA 비준안은 지난해 11월22일 `최루탄 사태'라는 극한 충돌 끝에 새누리당(옛 한나라당)의 강행 처리로 국회를 통과했다. 한미 FTA는 이달 중 발효될 예정이다... 새누리당 로고확정, 흰색 바탕에 빨간색
새누리당이 7일 새 로고, 상징색을 확정했다. 이날 오전 새누리당은 비상대책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상징색을 파란색에서 빨간색으로 버리고 빨간색과 흰색을 선택했다. .. 한화갑 무소속출마, 고향 무안·신안 지역구 요청 받아
평화민주당 한화갑 대표가 무소속으로 4·11 총선에서 자신의 고향인 전남 무안·신안 지역구에 출마한다고 6일 밝혔다. .. 與, 과세 강화로 5조원 복지ㆍ일자리 투입
새누리당(옛 한나라당)이 금융자본소득에 대한 과세를 강화하고 비과세ㆍ감면 혜택을 대폭 줄여 5조원 안팎의 복지ㆍ일자리 재원을 마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경제부문 총선공약을 총괄하는 나성린 정책위부의장은 4일 "단기적인 세수 확대 방안으로 금융자본소득 과세 강화, 비과세ㆍ감면 혜택 축소, 탈세 척결, 부동산 과표 현실화 등을 검토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각자 능력에 맞게 납세의 의무를 다.. 한나라당, 새 이름 '새누리당' 확정
쇄신을 박차를 가하고 있는 한나라당의 새 당명이 '새누리당'으로 확정됐다. 한나라당은 2일 오전 국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이 같이 결정했다. .. 진영아 與 공천위원 자진사퇴…정치경력·거짓해명 논란 불거져
한나라당이 공직후보자추천심사위원회를 구성한지 하루 만에 진영아 공천위원이 1일 자진사퇴했다. .. 민주당, 공천심사위원장에 강철규 총장
민주통합당이 1일 4·11 총선 공천심사위원장에 강철규(67) 우석대 총장을 임명했다. 한명숙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발표하고 강 총장에 대해 "강직하고 청렴한 성품을 지니고 원칙을 일관되게 지켜오신 분"이라고 소개했다... 정개특위, '4·11 총선 선거구 획정' 조율 난항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31일 전날 실패한 선거구 획정안 절충에 나서지만 여야간 큰 입장 차이로 합의도출에 난항이 예상된다. 정개특위는 이날 오후 4·11 총선 선거구 획정을 위해 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잇따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여야간 이견을 보이고 있는 '선거구 조정 지역 및 규모'와 '세종시 독립선거구 신설' 문제 등이 핵심 쟁점으로 논의된다... 문재인 석패율제, 여야 합의안 찬성 어렵다
한나라당과 민주통합당이 17일 국회 정치개혁특위에서 잠정합의한 석패율제에 반대하는 입장을 민주통합당 의원인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트위터에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