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상호 부장검사)는 19일 조정만(51) 국회의장 정책수석비서관과 이봉건(50) 국회의장 정무수석비서관 사무실, 여비서 함모(38) 보좌관이 근무하는 국회의장 부속실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박근혜-한명숙 첫 회동서 '국민경선' 공감…모바일투표는 이견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과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는 17일 오는 4·11 총선에서 개방형 국민경선 제도 도입을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 필요성에 공감했다... '대여강공' 한명숙, 與 박근혜 위원장 첫 예방
대표 취임 후 첫날부터 '대여강공' 노선을 천명한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가 17일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을 취임 인사차 예방한다. 한 대표는 이날 국회 한나라당 대표실로 박 위원장을 예방해 향후 정국에서 여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나라, 현역25% 공천서 배제…국민공천 80%
한나라당이 현역 지역구 의원 25%를 공천에서 원천 배제하고, 지역구 공천은 개방형 국민경선(80%)과 전략공천(20%)을 혼용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민주통합당 초대 대표에 '한명숙' 당선
민주통합당 전당대회 결과 한명숙 후보가 새 당 대표로 당선됐다. 1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한명숙 후보는 시민 선거인단의 현장투표 및 모바일 투표, 대의원 투표를 합산한 결과로 선출됐다. .. 금품살포 리스트 확보…캠프인사 줄소환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이상호 공안1부장)은 12일 당시 박희태 후보측 안병용(54) 당협위원장이 돈을 전달하기 위해 만든 당협 간부들의 명단을 확보, 구체적인 금품살포 경위를 조사 중이다... 4.11 총선 앞으로 90일
4.11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일을 90일 앞둔 11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우만동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각종 총선 홍보 포스터를 점검하고 있다.(.. 이준석 하버드인증, 졸업장 집에 가보로 박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 이준석 위원(26)이 자신의 트위터에 10일 하버드대학교 졸업장을 올렸다. 이는 왓비컴즈가 이준석 의원의 학력에 의혹을 제기한데 대한 증거물로, 이 의원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서도 "졸업장은 집에 가보로 박제돼 있다"고 밝힌 바 있다. .. 논란의 중심
한나라당 고승덕 의원이 9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돈봉투'사건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한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고승덕 의원과 기자회견에서 "내가 보고받은 바로는 (한 남성이 쇼핑백에 넣어) 노란색 봉투 하나만 들고온 것이 아니라 쇼핑백 속에는 같은 노란색 봉투가 잔뜩 들어있었다"고 말했다.. 민주통합당, 1ㆍ15 전대 경선주자 돈봉투 돌렸다
민주통합당의 1ㆍ15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대표 경선에 나선 후보가 돈봉투를 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경선주자가 영남권 지역위원장들에게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일자 민주통합당은 9일 오후 긴급최고위원회를 열어 자체 진상조사단을 구성, 10일 오전 1차 조사 결과를 최고위원회에 보고키로 했다... 박근혜 여론조사, 대선주자 '다자구도·양자대결' 모두 상승
1월 첫주 조사에서 대선주자로 지목되는 박근혜의 지지율은 소폭 상승, 안철수는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 고승덕, "노란색 돈봉투 하나 아니었다"
한나라당 고승덕 의원은 9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돈봉투'사건 관련기자회견에서 "내가 보고받은 바로는 노란색 봉투 하나만 들고온 것이 아니라 쇼핑백 속에는 같은 노란색 봉투가 잔뜩 들어있었다"고 밝혔다... 민주통합당 모바일투표, 시민 선거인단 57만여명
민주통합당 초대지도부 선출을 위한 모바일 투표가 9일 오전 8시부터 시작됐다... 검찰, 돈봉투수사 본격 착수…위기의 與
검찰이 8일 한나라당 고승덕 의원의 이른바 '전당대회 돈봉투' 폭로 사건에 대한 수사에 본격 착수하면서 한나라당을 넘어 여권 전체가 술렁이고 있다... 與 '돈봉투'사건 검찰에 수사의뢰
5일 한나라당 당직자들이 고승덕 의원의 '돈봉투'사건과 관련해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검찰청에 수사의뢰서를 제출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미디어렙 법안 결국 여당 '단독처리'…야당 '강력 반발'
여야의 합의 처리가 예상됐던 미디어렙 법안이 결국 여당 단독으로 처리됐다. 당초 여야가 지난 1일 새벽 문방위 법안심사소위에서 미디어렙법에 합의,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합의 처리가 예상됐다... 與 비대위, 반값등록금·현역의원 연금포기 등 논의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여의도 당사에서 새해 첫 전체회의를 열어 당 쇄신 방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갑니다... 새해 예산안 본회의 처리..325조4천억
국회는 31일 본회의를 열어 정부 제출안(326조1천억원)보다 7천억원 순감된 325조4천억원 규모의 내년 예산안을 의결했다. .. 한미FTA 재협상 촉구결의안 국회 통과
국회는 30일 본회의를 열어 한ㆍ미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 촉구결의안을 통과시켰다.결의안은 재석의원 202명 중 찬성 126명, 반대 41명, 기권 35명으로 의결됐다... 김근태 위독, 뇌정맥혈전증에 합병증 겹쳐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한반도재단 김근태(64)이사장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상임고문은 지난달 29일부터 뇌정맥혈전증으로 서울대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던 중 합병증이 진행돼 28일 중환자실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