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상일,공천취소
    부상일 후보 "새누리당 공천 취소 결정 '수용'"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공천이 취소된 새누리당 부상일 예비후보가 당의 취소 결정을 22일 수용했다. 부상일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제주시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당의 결정을 겸허히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자 명단 발표…1번은 女과학자 민병주
    새누리당은 20일 4·11총선 비례대표 후보 46명을 확정했다. 관심을 모은 당 선대위원장으로 이번 총선을 지휘하게 될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당선예상권의 중간선인 11번을 배정받았다. 당 공직후보자추천위 정홍원 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 야권 단일후보 경선 17일부터 이틀간 실시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17~18일 이틀간 야권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을 실시한다. 경선 지역은 총 76개 선거구로 지역별로는 서울 21곳, 경기 23곳, 인천 5곳, 영남권 21곳, 충청권 1곳, 강원 3곳, 제주 2곳 등이다...
  • 민주, 전혜숙·이화영 공천 철회…강남벨트에 천정배·전현희 투입
    민주통합당은 금품 논란에 휩싸인 전혜숙(서울 광진갑), 이화영(강원 동해ㆍ삼척) 후보에 대한 공천을 취소하고 서울 송파갑에 전현희, 송파을에 천정배 의원을 공천하기로 확정했다. 또 신경민 대변인은 서울 영등포을에 투입하기로 했다. 민주당 신경민 대변인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핵심 전략지역에 대한 공천 결과를 발표했다. 신 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최고위원회의 결과를 설명하며 "서울 송..
  • 4·11 총선 여론조사서 여·야 '초접전' 예상
    4·11 총선을 한달 앞두고 각 언론사들이 12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서울 종로와 동대문을, 서대문갑에서 여야 각 후보들이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종로의 경우, 한국일보 조사 결과에서는 새누리당 홍사덕 후보와 민주통합당 정세균 후보가 각각 26.5%, 28.2%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또 매일경제 조사에서는 홍 후보 23.6%, 정 후보 22.6%였다...
  • 새누리당 5차 공천자 발표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는 11일 대구 달서갑에 홍지만 전 SBS뉴스 앵커, 달서을에 윤재옥 전 경북지방경찰청장을 각각 전략 공천했다...
  • '임종석 사퇴'로 민주당 기사회생 하나?
    민주통합당 임종석 사무총장은 9일 4ㆍ11 총선 공천 갈등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무총장직과 서울 성동을 후보직에서 전격 사퇴했다. 지난 1ㆍ15 전당대회에서 한명숙 대표 체제 출범 이후 1월18일 사무총장에 오른 지 52일 만이다...
  • 민주통합당 6차 공천 발표…공천 후폭풍도 '거세'
    민주통합당은 7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4·11 총선의 경기 파주을 후보로 박정 박정어학원 회장을 결정하는 등 5곳의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민주당은 서울 관악을에 김희철 의원과 정태호 전 청와대 대변인 간 경선을 실시하기로 했다...
  • 여야 공천 결과, 현역의원 '물갈이' 진통 예상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5일 공천명단을 발표, 현역의원이 대거 탈락돼 내홍이 예상된다. 새누리당은 이날 오후 3시 제2차 공천 명단 81명과 전국 47개 경선 지역 후보를 발표했다. 공천 결과 현역의원 중 탈락한 의원은 14명으로 친이계가 11명, 친박계가 3명이다...
  • 이석행 전 민주노총 위원장 등 노동계 인사들, 민주당 대거 입당
    이석행 전 민주노총 위원장 등 주요 노동계 인사들이 5일 민주통합당에 입당했다. 이석행 전 민주노총 위원장과 민주노총 전현직 간부 등 조합원 1천여명,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을 역임한 이상범 전 울산 북구청장, 박홍기 전 기아차 노조위원장, 이상규 전 아시아나 노조위원장, 정상채 전 한진중공업 노조위원장 등이다...
  • 박근혜, 부산·충북 이어 강원도 민생탐방
    박근혜 위원장이 총선을 앞두고 부산, 충북에 이어 강원도를 3일 방문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강릉에서 농촌진흥청의 이종남 박사를 만난 후 지역 주민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 與 "인적쇄신 호응"..물갈이 영남→서울 北上
    새누리당이 금주 말 4ㆍ11 총선 2차 공천자 명단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수도권 물갈이 수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안방' 격에 해당하는 대구 등 영남권 전체의 대폭 물갈이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수도권 역시 분위기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고 있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