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한반도재단 김근태(64·사진 오른쪽)이사장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상임고문은 지난달 29일부터 뇌정맥혈전증으로 서울대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던 중 합병증이 진행돼 28일 중환자실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측근들은 최근 김 상임고문의 병세가 호전돼 쾌차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28일부터 병세가 급격히 악화됐다고 전했다.
김 고문은 2007년 파킨스병 확진을 받고 약물치료를 받아왔다.
강금실 전 법무장관은 29일 오후 12시40분께 트위터에 "김근태 선배님이 위독하다십니다"라며 "오늘이 고비일듯 하답니다"라고 전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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