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토론토의 LGBT(성소수자) 타운에서 공개적으로 복음을 전하던 캐나다 목회자가 체포돼 논란이 일고 있다. 8일(현지시간) 미국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예수용서선교회(Christ Forgiveness Ministries)의 데이빗 린(David Lynn) 목사는 지난 4일 처치&웰즐리빌리지(Church-Wellesley Village)에서 노방전도 중 체포당했다... 
한동대에 무슬림 학생 40여명 입학 지원 '논란'... 학교측 "최종 전형 결과 나와야"
기독교 사학인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무슬림 학생 40명의 입학절차를 진행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무슬림 학생 약 40여명이 한동대에 입학지원을 했고 최종 선발 과정만 남겨두고 있다는 것. 최종 선발에서 통과되면 이들 무슬림 학생들은 다음 학기부터 4년 과정 학부생으로 입학하게 된다. 한동대는 지난 2007년 한 명의 무슬림 학생으로도 홍역을 치른 바 있어, 이들 무슬.. 
전광훈 목사가 문제라면 홍정길·김동호 목사도 문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의 대표회장인 전광훈 목사가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고 나서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전 목사는 또 문 대통령이 하야할 때까지 청와대 앞에서 캠프를 치고 1인 릴레이 단식 기도회을 하면서 투쟁을 할 것이라면서 강경한 투쟁 의사를 밝혔다. 이번 일로 인해서 한국 사회에서도 시끄럽지만, 한국 교회 안에서도 발칵 뒤집혔다... 
이찬수 목사 "동성애연구소 만들어 대응전략 세우고 다음세대 교육하고 싶어"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9일 주일예배를 통해 동성애연구소를 만들어 동성애에 대한 대응전략을 세우고 다음세대에 대해서도 동성애에 대해 교육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이 목사의 설교는 정진영 목사의 동성애 관련 설교로 논란이 된 가운데, 관심을 모아왔다. 이 목사는 설교 전반부에 미국의 동성결혼 합법화 사례를 들면서 이 부분에 대해 언급했다. 이 목사에 따르면, 1996년 여론조사기관인 갤럽.. 
분당우리교회 정진영 목사 두번째 사과 "교회의 지도에 따르겠다"… 이찬수 목사 등 교회 조치에 관심
동성애를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정진영 목사가 지난 8일 두 번째 사과문을 올렸다. 정 목사는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하는 한편, 교회의 지도에 따르겠다며 징계가 주어진다면 받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이찬수 목사를 중심으로 교회측의 대응이 관심을 모으게 됐다... 
분당우리교회 정진영 목사, 사과문 발표 "저도 동성애 반대… 지혜 없음과 표현력 부족 때문"
분당우리교회 정진영 목사가 동성애를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에 대해 비하하고, 동성애는 대세가 되었다, 반대하는 게 꼰대라는 등의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지혜 없음과 표현력 부족" 때문이라고 7일 사과했다. 정 목사는 이날 분당우리교회 게시판에 올린 글에서 "부족한 제가 전했던 말씀 나눔과 적용점들에 대한 내용들이 한국 교회와 사회를 위해 온 맘과 마음을 바쳐 눈물 흘려 애쓰고 계신.. 
30명서 6천명으로 키운 자신의 메가처치 떠나 사명의 땅으로 떠난 美 목회자 '화제'
미국 복음주의의 지도자 중 한 명인 프랜시스 챈(Frnacis Chan) 목사. 하지만 한국 교회에서는 그에 대해서 잘 모른다. 하지만 미국에서 그는 모두로부터 존경 받는 훌륭한 목회자요 복음주의 지도자다. 그의 지난 이력을 보면, 충분히 이해할만한 일이다. 챈 목사는 성장하고 있는 자신이 개척한 미국의 메가처치를 떠나, 모든 유명세를 뒤로 하고 가족과 함께 새로운 사명과 비전을 위해 출발했.. 
분당우리교회 부목사 "동성애 대세는 이미 넘어갔다, 반대하는 게 꼰대" 설교 논란
분당우리교회의 부목사인 정진영 목사가 설교 중 "동성애 대세는 이미 넘어갔다. 반대하는 게 꼰대다" 등의 발언을 쏟아내 논란이 일고 있다. 정 목사는 지난 2019년 6월 5일 수요예배에서 "예민한 이야기를 언급해보고 싶다"면서 최근 열린 서울퀴어축제를 언급하며 이 같이 설교했다... 
포스트모던·정치적PC 문화 속 벙어리된 교회에 보내는 일갈
다양성, 포용성, 관용을 강조하는 포스트모던 문화와 정치적 올바름(Political Corrcetness, PC) 문화 속에서 교회와 목회자, 기독교인들은 한없이 괴롭다. 성경은 분명히 죄라고 하는 것을 세상은 죄가 아니라고 하고, 성경이 죄라고 하는 것을 죄라고 하면 "편견이다", "정죄다", "혐오다" 하면서 맞서고 공격해오기 때문이다. 교회와 목회자, 기독교인들에게는 이런 공격을 당하는.. 
'낙태 반대' 조지아주 위협하다 역풍 맞은 디즈니·넷플릭스... 美 보수주의자들 "파산시키자" 보이콧 나서
월트 디즈니, 세계 최대 인터넷 스트리밍 업체인 넷플릭스, 그리고 온라인 TV·영화 업체인 훌루에 대한 거대한 엑소더스가 시작됐다. 이들은 낙태에 대해 반대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조지아주에 대해 사업 철수를 검토 중이라며 위협했었다. 이에 기독교인들을 중심으로 한 낙태에 반대하는 미국의 보수주의자들은 이들 업체에 대해 구독 취소 등 보이콧 운동을 벌이자는 새로운 청원을 3일(현지시간) 시작했다.. 
교황, 주기도문 변경 공식 승인 '논란'… "예수님의 기도에 손을 대다니"
프란치스코 교황이 반대 의견에도 불구하고 주기도문의 변경을 공식적으로 승인했다. 주기도문 중 마태복음 6장 13절을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lead us not into temptation)"를 "시험에 빠지게 말게 하옵시고(do not let us fall into temptation)"로 바꾸는 것을 승인한 것. 미국의 가톨릭 신문인 더 유에스 카톨릭(The U.S. Cat.. 
정치논리 아닌 복음논리! 선으로 악을 이기라
한국의 국가적, 정치적 위기 속에서 기독교인들 중에 정치와 이데올로기를, 성경, 복음의 우위에 두는 이들이 늘어나는 것 같다. 하나님의 말씀, 복음보다는 정치 공학과 논리에 익숙해지고, 거칠고 악한 말을 일삼는다. 그들은 세속적인 사람들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어보이기도 한다... 
美 목회자 아들의 살신성인... 버지니아비치 총기난사 속 희생으로 생명 구해
목회자의 아들이 총기난사의 참사 속에 살신성인의 본을 보였다.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요 15:13) 버지니아 비치에 있는 뉴호프침례교회(New Hope Baptist Church)의 목회자의 아들인 라이언 키이스 콕스(Ryan Keith Cox)는 12명이 사망한 버지니아 비치 총기 난사 사건에서 다른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생.. 
대통령이 교회 가도 문제 안 되는 나라, 기독교인이 절에서 합장 안해 공격 당하는 나라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다. 종교의 자유가 분명히 헌법으로, 기본권으로 보장되어 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의 황교안 대표는 최근 절에 가서 합장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공격을 당하고 있다. 이전에는 기독교인인 이명박 전 대통령이 기독교 종교 행사에 참석해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하겠다는 발언을 했다가 공격을 당하기도 했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월 2일 교회를 방문해 예배.. 
현대판 다니엘 세 친구의 기적... IS가 산 채로 세 번이나 불태웠지만
가히 현대판 다니엘의 세 친구의 기적이라 할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성경 다니엘서에서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간 다니엘의 세 친구는 느브갓네살왕의 금신상에 절하는 명령에 거부, 평소보다 7배나 뜨겁게 달군 풀무불에 던져졌지만, 머리털도 그을리지 않고 불 탄 냄세도 없이 풀부물에서 살아난 기적이었다. 그리고 그 풀무불에는 느브갓네살왕이 집어넣지 않은 한 명이 더 있었다. 그런데 이라크의 한 기독교.. 
한국교회의 우선적 기도제목은 남북평화보다 김정은의 회개나 심판
기독교인들이 남북평화, 남북대화 등에 대해 기도한다고 할 때, 나는 경찰조폭평화, 경찰조폭대화를 떠올린다. 남한과 북한은 결코 동일선상에 놓을 수 없다. 그것은 경찰과 조폭을 동일선상에 놓을 수 없는 것과 같다. 경찰이 조폭과 대화하고 물품이나 돈까지 준다면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다. 둘 간에 뒷거래가 있다, 공생관계인 것은 아니냐 생각하는 것이 정상적이다. 남한과 북한의 관계도 마땅히 이렇.. 
인도 출신 기독교 변증가 재커라이어스 "미국 교회의 풍요, 세계선교에 크게 기여… 내가 그 수혜자"
고난과 박해, 가난이 저주일까? 물론 고난과 박해, 가난 그 자체가 축복일 수는 없다. 고난과 박해, 가난 자체를 축복으로 여기는 것은, 가해자들에게 면죄부를 줄 수도 있다. 그렇다면 풍요와 안락이 저주일까? 풍요와 안락 그 자체가 저주일 수는 없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는 헐벗고 굶주리게, 불편하게 살아야 한다.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는, 심지어 교회에서도 고난과 박해, 가난은 축복이고, 풍요.. 
프랭클린 그래함 구국 기도 요청 "6월 2일,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 기도해달라"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기독교인들에게 오는 6월 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래함 목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나와 250명이 넘는 기독교 지도자들이 요청한다. 오는 6월 2일 주일을 트럼프 대통령을 위한 특별한 기도의 날로 구별해서 기도해달라"고 썼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적들이 계속해서 그와 그의 가족과 대통령직 등 모든 것을 파괴하려고 .. 
학교 트랜스젠더 정책 반대하던 英 성공회 주교 사임… 성공회는 "다양성 존중해야"
학생의 성전환과 관련해 학교와 분쟁을 겪은 영국성공회의 한 주교가 학교 감독직과 성공회 사제직에서 물러났다고 영국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투데이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학교는 영국성공회 산하 초등학교들 중 하나다. 보도에 따르면, 이 학교의 감독이었던 존 파커(John Parker) 주교는 다른 감독들과 학생의 성전환에 대해 다른 학생들이나 부모들에게 알리지 못하도록 하는 이 학교의 리.. 
윌로우크릭처치, 상처 딛고 재도약 나선다… 올해말까지 담임목사 청빙키로
빌 하이벨스 목사 성추문 의혹 파문으로 전 세계 기독교인들을 충격에 빠뜨린 윌로우 크릭 커뮤니티 처치(Willow Creek Community Church)가 교회 정상화를 위한 발걸음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28일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 교회는 담임목사 청빙위원회를 구성하고 올해 말까지 담임목사를 청빙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교회의 장로위원회는 지난 금요일 공지를 통해 많은 기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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