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캘리포니아 공립학교 동성애 의무교육법안인 SB48을 저지하는 데에 고배를 마셨던 동성애 반대 단체들이 낸 PRE(Parental Right in Education) 법안도 2014년 주민투표에 상정하는데 실패했다. 또 지난 11일에 마감된 Class Act도 유효서명 숫자가 총 45만개로 집계돼 상정에 실패했다. 이에 남가주교계 관계자들은 동성애교육으로부터 자녀들을 보호할 수 있는 가.. 
美영화관서 총기 난사…60여명 사상
미국 콜로라도주(州) 덴버시 근처 오로라 지역의 한 영화관에서 20일(현지시간) 새벽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어린이를 포함해 심야영화를 보던 관객 최소 12명이 숨지고, 50명이 다쳤다고 로이터통신과 CNN 등이 보도했다... 가정교회 목회자 수감, 미국 교계 엇갈린 반응
조닝변경을 하지 않아 60일 수감형을 받고 감옥에 갇힌 가정교회 목회자 마이클 살몬 목사가 자신의 가정 집이 정식 교회가 아니라는 주장을 했으나 세금 면제를 위해 교회(하비스트크리스천처치) 등록 신청을 했던 것으로 드러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시애틀 시장, 결혼보호법 위헌 소송 동참
워싱턴주의 동성결혼법 시행을 놓고 찬반양론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시애틀 시가 결혼보호법(Defense of Marriage Act, DOMA) 위헌 소송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하워드 버먼 의원, 목회자들과 탈북고아 입양 논의
“미국은 이민자의 나라이면서 동시에 전세계 압제받는 사람들의 쉴 곳이었다. 이는 북한 어린이들에게도 동일해야 한다.”16일(현지시각) 한미연합회를 방문한 하워드 버먼 연방하원의원은 탈북고아입양법안(HR1464)의 통과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십자가 멘 청년, 텍사스에서 출발해 DC 도착
지난달 초 텍사스를 출발해 워싱턴 DC까지 십자가를 메고 걸어온 청년 주니어 가르시아(19세)가 최근 DC에 도착해 백악관 앞에서 기도회를 열었다. 이 여정은 총 37일이 소요됐다... 미국, "이란 핵무장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을 것"
미국이 이란의 핵무장에 대한 단호한 자세를 다시 확인했다.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부 장관은 16일(현지시간)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란의 핵무장을 막겠다"고 재차 피력했다. 클린턴 장관은 이날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외교적 해결을 선호하고 이란 지도자들도 올바른 결정을 할 기회가 남아 있지만, 우리의 선택은 명료하다"면서 "미국이 가진 모든 힘을 동원해 이란이 핵.. 
브래드 피트 모친 '동성애 반대' 발언했다 '살해' 위협 받아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의 어머니, 제인 피트 여사가 최근 동성애 반대 발언으로 동성애 옹호자들로부터 비난 공세를 받는 데이어 살해 위협까지 당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일본 정부, 美 위안부 기림비 철거 직접 지시
일본 정부가 최근 미국 뉴저지주에 세워진 위안부 기림비 철거운동을 직접 지시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 외교소식통은 일 외무성이 자국 뉴욕총영사에게 재미 한인들이 주진하는 기념비 건립에 대해 적극 항의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공회, 이젠 '동성간 혼인미사'도 허용
LGBT(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성전환자) 등 성(性)소수자에 대한 인식 문제로 혼란을 겪고 있는 성공회내 보수와 개혁 간 내홍이 깊어질 전망이다. 미국 성공회가 동성간 혼인미사와 성전환자인 트랜스젠더의 사제 서품을 허용했기 때문이다. 10일(현지시간) USA투데이와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성공회는 전날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전국 주교회의에서 사제가 동성애자 간 혼인미사를 집전하도록 .. 
미국장로교, ‘결혼’ 정의 지켰지만 갈등 첨예
올해 미국장로교(PCUSA) 총회에 상정됐던 ‘결혼 정의 변경’ 안건이 338대 308의 근소한 차이로 부결됐다.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7일까지 펜실베니아 피츠버그에서 개최된 제220회 미국장로교 총회서 상정됐던 이 안은 결혼의 정의를 ‘남녀간의 결합’에서 ‘두 사람의 결합’으로.. 
PCUSA 30대 총회장 당선...닐 프레사 목사
6월30일(현지 시간)부터 펜실베니아 핏츠버그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장로교(PCUSA) 제 220차 총회에서 신임 총회장에 뉴저지 중부 엘리자베스노회에서 출마한 닐 프레사 목사(Neal D. Presa, 미들섹스장로교회 담임)가 당선됐다... 
전통적 결혼관 지지하면 '동성애 혐오' 단체?
'전통적인 결혼관 옹호하면 무조건 '동성애 혐오' 그룹인가?' 기독교적인 가치관으로 설립돼 전통적인 결혼관과 가족의 가치를 옹호하는 기관과 단체에 후원금을 기부해 온 칙필레에 대해 동성애 옹호 활동가들이 다시 재동을 걸고 나섰다... 미국, 기독교 국가 맞아? '성경공부하다 벌금 물고 낙태 위해 보험료 내고'
7월 4일 영국 식민지로부터의 자유가 선포된 미국 독립기념일(Independence Day)을 맞아 '전 세계 기독교인들의 자유는 얼마나 존중되고 있는 지 돌아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세계 기독교 박해 국가들의 실태를 파악하는 오픈도어선교회 칼 몰러 회장은 “자유는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미국을 세운 이들의 피로 산 바 된 것이다”며 “그저 폭죽놀이와 바베큐로 즐기기만 할 것이 아.. 
또 다시 美 타임스스퀘어 광장에 울려펴진 '아리랑' 선율
일본과 중국의 역사 왜곡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뉴욕 한복판의 타임스스퀘어 광장에서 '아리랑' 선율이 또 다시 울려퍼지고 있다... 
[선한 목자] 숨은 장애인 찾아 섬기는 선교회
샬롬장애인선교회가 얼마전 창립기념 및 헌당예배를 드렸다. 이 단체의 대표인 박모세 목사는 무역회사 수출부장으로 부족함이 없는 시절을 보내던 중 사고로 두 아이를 잃고 아내마저 중증장애인이 되는 아픔을 겪었다... 
CNN 대표앵커 앤더슨 쿠퍼 '커밍아웃'
미국 CNN 방송의 대표앵커 앤더슨 쿠퍼(45)가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혔다고 경쟁채널 폭스뉴스 등이 2일 보도했다... 美 휴대폰 시장서 韓제품 점유율 45% 기록
미국에서 사용하는 휴대전화의 절반 가까이가 한국 제품인 것으로 조사됐다. 시장조사업체 컴스코어는 미국 휴대전화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점유율 25.7%를 기록하면서 1위를 고수했다고 2일 밝혔다... 
[멕시코 대선] '중도' 페냐 니에토 승리…12년만 정권교체
멕시코 제1야당의 대선후보인 '중도 성향' 엔리케 페냐 니에토(45)가 1일(현지시간) 치러진 대선에서 승리했다. 이에 따라 12년만에 정권이 교체되는 멕시코는 보수에서 중도로 정치 변화를 경험하게 됐다. 멕시코 연방선거관리위원회(IFE)는 이날 밤 '제도혁명당(PRI)의 페냐 니에토가 38%대의 득표율로 대선에서 1위를 차지했다'며 대선 첫 공식 개표결과를 발표했다... 
'대참사' 네바도 델 루이스 화산, 다시 폭발할까?
콜롬비아 중부의 네바도 델 루이스 화산이 1일(현지시간) 연기와 재를 뿜어내며 분출을 시작했다. 지난 1985년 11월 13일 대폭발로 2만5천여 명의 희생자를 내며 악명을 떨쳤던 이 화산은 폭발 전 수개월동안 화산재를 뿜어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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