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는 29일(현지시간) 북한의 최근 가뭄에 따른 식량부족 사태와 관련, 우려를 표시하면서도 식량(영양)지원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재확인했다... 
파월 전 국무장관도 '동성결혼' 지지 '왜 이러나…'
공화당 출신 콜린 파월 전 미국 국무장관이 동성결혼을 지지하는 의사를 밝혔다. 23일(현지시간) 파월 전 장관은 CNN방송에 출연해 "동성 커플들이 그들이 살고 있는 주나 이 나라의 법률에 따라 결혼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할 아무런 이유를 찾지 못한다"고 말했다... 美대선, `온라인 타깃 광고' 경쟁 불붙는다
올해 미국 대선에서 온라인을 통한 `마이크로 마케팅' 선거운동이 더욱 정교하게 펼쳐지는 양상이다. 지난 2008년 대선에서 버락 오바마 후보가 인터넷을 활용해 `풀뿌리' 지지자들의 표와 돈을 모으는데 성공했던 전례가 있지만 올해는 네티즌들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저비용 고효율'을 추구하는 선거운동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 美 기독 명문 바이올라대학 내 동성애 단체 결성 논란
한인 목회자들을 다수 배출한 LA 기독 명문 바이올라대학(Biola University) 내에 LGBT(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성전환자) 모임이 결성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LGBT-性적소수자, 오바마 재선 지원 단체 결성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 캠프인 ‘미국을 위한 오바마'(Obama for America) 측은 최근 성적 소수를 지칭하는 LGBT(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트렌스젠더)를 위한 단체인 ‘오바마 프라이드'(Obama Pride, 이하 OP)를 결성했다... 
배트맨·원더우먼도 동성애자였다(?)…'논란' 일듯
슈퍼맨·배트맨·원더우먼 등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미국의 유명 만화 회사 'DC 코믹스'(DC Comics)가 곧 기존 만화 영화 캐릭터를 동성애자(특히 게이)로 변화시킬 것으로 알려져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카포 코믹 컨벤션(Kapow Comic Convention)에 참석한 댄 디디오(Dan Didio) DC 코믹스 대표는 “기존 성향에서 급격한 변.. 美 남부 기독교계 동성애 혐오 확산
미국 대선을 5개월여 앞두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동성결혼 합법화를 지지하고 나서 사회적 논란이 이는 가운데 보수적인 남부에서 동성애를 혐오하는 목소리가 잇따라 터져나오고 있다... 
美 대선 오바마-롬니 초반 판세 살펴보니
오는 11월 6일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맞붙을 것이 확실시되는 민주당의 버락 오바마 현 대통령과 공화당의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의 초반 판세가 드러나고 있다... 
美 수정교회, 가톨릭 교회 건물로 이전 가능성 커
재정적 어려움으로 건물을 매각한 수정교회가 근처 가톨릭 교회로 거처를 옮기게 될 확률이 높다고 보도됐다... 美 캘리포니아, 동성애 치료 '전면금지' 법안 발의 '논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18세 이하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성정체성에 혼란을 겪을 때, 이를 치료하기 위한 모든 의학적·심리학적·기독교적 상담이 법으로 금지될 위기에 처했다. 현재 테드 리우 상원의원(민주, 캘리포니아)이 발의한 SB1172는 동성애자를 치료하려는 가족 혹은 의사나.. 
흑인 교계 오바마에 반발 “흑인 편에? NO! 하나님 편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동성결혼 지지 발언의 여파가 쉽게 가라앉을 것 같지 않아 보인다. 미국 내 정치적 목소리가 큰 흑인 목회자 해리 잭슨 목사(메릴랜드 볼티모어 호프크리스천처치)는 최근 ‘동성결혼에 대한 흑인 교계의 타협’은 곧 ‘간음’이라고 표현하며 오바마의 발언을 강력히 규탄했다... 
오바마 '동성결혼' 지지에 흑인교계 '엇갈린 반응'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동성결혼 지지 발언에 대한 미국 흑인교회 목회자들도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흑인사회에서 강력한 정치적 영향력을 가진 큰 에멧 번즈 목사(메릴랜드 볼티모어 라이징선 침례교회)는 지난 13일 주일예배에서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공식 지지 철회”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CNN 보도에 따르면 번즈 목사는 “나는 대통령을 좋아하지만 그가 하고 있는 일을 지지할 수는 없다”.. 
2012 시카고 한인세계선교대회, 1세대·2세대 만남의 장
올해 7월 개최되는 전 세계 2만여 명 한인선교사들의 연합과 교류의 장인 한인세계선교대회에 미주 청년들을 깨우는 선교운동 GKYM이 함께 연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미국인 절반 “동성결혼, 도덕적으로 괜찮다”
미국인 중 50%가 동성결혼을 지지한다는, 다소 충격적인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갤럽 리서치가 5월 3일부터 6일(이하 현지시각)까지 미국 성인 1,0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표준오차 ±4%). 에 따르면, 동성결혼에 대해 “용인할 수 있다”고 답한 비율이 전체의 50%에 달한 반면 “도덕적으로 틀렸다”고 답한 비율이 42%로 나타났다... 오바마 '동성결혼 지지' 발언 이후 지지율 ↓
오는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동성 결혼 지지를 밝힌 이후 공화당 후보로 사실상 결정된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주 전 주지사와의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뒤졌다. 뉴욕타임스와 CBS는 지난 11~13일 615명을 대상으로 전화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오바마의 지지율은 43%, 롬니의 지지율은 46%(오차범위 ±4%)로 나타났다고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오바마 '첫 게이 대통령' 뉴스위크 표지 논란
미국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가 최신호 표지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얼굴을 싣고 그 위에 동성애 인권 운동의 상징인 '무지개' 왕관 그래픽을 배치, 아래에는 '첫 게이 대통령'(THE FIRST GAY PRESIDENT)이라는 제목을 달았다... 
美 동성애 교육 저지 서명 3만 필요…6월까지 연장
동성애 교육 저지를 위한 발의안 PRE와 Class Act 중 PRE가 지난 4월 16일 서명 운동이 마감됐지만 6월 11일까지로 서명 기간이 연장됐다. 원래 필요한 서명 수는 50만 4760 서명인데 서명 용지 오류, 서명자 이름 및 주소 오류, 서명 자체의 오류 등 당국이 요구하는 기준에 부합되지 않은 무효 서명이 약 8만여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오바마 멘토' 헌터 목사, "동성결혼에 '황금률' 인용 안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영적 멘토'로 알려진 노스랜드 교회의 조엘 C. 헌터(Rev. Dr. Joel C. Hunter) 목사가 오바마 대통령이 동성결혼 지지 논리로 성경의 '황금률'(Golden Rule)을 인용한 것에 대해 '부적절함'을 지적했다. 미국 기독일간지 크리스천포스트(CP)는 10일(현지시간) 헌터 목사가 "성경에 나온 황금률이 조물주가 정한 (이성 간의 결합으로 이뤄지는.. 미군 "이슬람과 전쟁중" 강의 중단 지시…합참의장 "용납될 수 없는 내용"
미군의 장교 교육과정에 '미국은 이슬람과 전쟁 중'이라는 강의 내용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지자 미 합참이 이를 중단하도록 지시하는 등 합참의장이 직접에 진화에 나섰다. 논란의 강의는 미 버지니아 노폭의 합동참모본부 대학(JFSC) 교육과정을 밟던 한 장교가 지난달 한 강좌 내용을 문제삼아 합참의 조사를 촉구하고 나서면서 알려졌다... 
오바마 '동성결혼' 지지…정치적 악수(惡手)?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동성결혼 합법화에 대한 공식 지지 입장을 밝혀 논란이 커지고 있다. 동성 결혼 등 동성애 문제에 대해 공화당의 사실상의 대선 후보인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는 상반된 입장이서 올 미국 대선에서 최대 쟁정 가운데 하나가 될 전망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A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내 생각은 항상 진화해왔다(evolving)"면서 "난는 줄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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