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개발국가 빈곤아동들을 지원하는 NGO단체인 월드쉐어(이사장 권태일 목사)가 미국 내 노숙자 및 저소득층 지원과 저개발국가 지원을 중심으로 나눔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월드쉐어 미국법인은 12일(현지시간) JJ그랜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롬니 등 美 공화주자들 NRA에 열렬한 구애
미국 대선 후보 경선에 나서고 있는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주 주지사를 비롯한 공화당 주자들이 13일(현지시간) 전미총기협회(NRA)를 상대로 적극적인 구애에 나섰다. 민주당 대선 후보가 될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비난도 이어졌다... 
美대선, 오바마-롬니 대결로 사실상 확정
오는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가 재선을 노리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기업인 출신'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 간 대결로 사실상 확정됐다. 경기 회복에 뾰족한 성과를 내지 못한 민주당 출신의 현직 대통령과 당내 보수세력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지는 못하지만 기업인 출신이라는 배경이 유권자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믿는 공화당 롬니 후보 간 격돌은 앞으로 더욱 치열하게 됐다... 클린턴 장관 "北 미사일 강행시 '적절한 조치' 취할 것"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 강행 계획에 대해 미국이 경고의 목소리를 높였다.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10일(현지시간) 북한이 장거리로켓 발사 계획을 강행한다면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클린턴 장관은 이날 국무부에서 겐바 고이치로(玄葉光一郞) 일본 외무상과 회담하고 나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북한이 주민들의 평화롭고 더 나은 미래를 원한다면 역내 안보에 직접적인 위협이 되는.. 사퇴 수순? 깅리치 롬니 지지 발언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인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은 8일(현지시간)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공화당 대선후보로 확정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말했다. 깅리치 전 의장은 이날 폭스뉴스에 출연, 이같이 전망한 뒤 "롬니 전 주지사가 대의원 수의 절반을 확보한다면 그를 지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판 김용민 사건?… “기독교인들, 모두 교회 떠나라”
미국 뉴스위크가 지난 부활주간 발행호 표지 기사로 “기독교인들은 교회를 떠나야 한다”는 주장의 기사를 게재해 논란이 일고 있다.‘교회는 잊고 예수를 따르라(Forget the Church, Follow Jesus)’는 도발적 제목의 이 기사는, 진보주의 기독교 작가이자 정치 논평가인 앤드류 설리번(Sullivan)이 작성했다... 美, 북한 핵실험 강행시 '도발'로 간주
북한이 장거리로켓 발사에 이어 핵실험 준비까지 하고 있는 것에 대해 미국이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미국 백악관은 9일(현지시간) 북한이 장거리로켓 발사에 이어 제3차 핵실험을 강행할 경우 '도발행위'로 간주하겠다고 밝혔다.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로켓 발사를 실행에 옮길 경우, 이는 도발이자 국제의무 위반"이라면서 "추가적인 지하 핵실험도 도발 행위"라고 경고했다... 
데일리 "롬니 CEO 경력, 대통령 자격과 무관"
지난 1월 백악관 비서실장직에서 물러난 윌리엄 데일리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 경쟁 상대로 부상한 밋 롬니 전 매사츠세츠주지사 흔들기로 오바마 지원 사격을 시작했다... 
"그날의 독립 영웅처럼"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실시된 베네수엘라의 아푸레 강 건너기 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결승선이 다가오자 커누에서 뛰어내려 함께 강을 건너온 말로 갈아타려 하고 있다. 이 대회는 1819년 베네수엘라 독립영웅 시몬 볼리바르 등이 아푸레 강을 건너 스페인 군대를 급습해 승리를 거둔 날을 기념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오바마 美 대통령 “예수님의 부활 승리 묵상하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올해 백악관 부활절 기념 조찬기도회에서 부활의 승리가 가져다 준 희망에 대해 연설했다... 
수정교회, 슐러 가(家)와 결별뒤 출석교인 2배 증가
미국 수정교회(Crystal Cathedral)가 창립목사인 로버트 H. 슐러 목사 및 그 가족들과 결별하고 새롭게 가고 있다... 미국총기난사 사건, 범행 동기에 관심 쏠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 위치한 오이코스 대학에서 총기를 난사해 7명을 숨지게 한 한국계 미국 시민권자 원 고(43·One Goh, 한국명 고원일)씨의 범행동기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오, 주님~ 어쩌다 이런 일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소재 기독교 대학인 오이코스대학 총기난사 사건 희생자 7명을 위한 추모 예배가 3일(현지시간) 인근 앨런 템플 침례교회에서 열렸다. 예배당을 꽉 메운 참석자들이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오바마, 경합 지역서 공화당 대선주자와 '격차 확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올해 연말 대통령 선거에서 경합지역으로 분류되는 12개 주(州)에서 공화당 경선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와의 지지율 격차를 더 벌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이 세운 美 기독대학서 총기 난사…10여명 사상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인이 세운 한 기독교 대학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나 충격을 주고 있다. 2일 (현지시간) LA타임스 등 미국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3분께 오클랜드의 오이코스(Oikos) 대학 내 간호대학 강의실에 40대 한국계 미국인 남성이 침입해 총기를 난사해 7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했다. 목격자들은 40대로 보이는 건장한 체격의 용의자가 조용히 침입해 교실에 .. 한인 추정 40대 男, 美 대학서 권총 30여발 난사
주로 한인 학생이 재학 중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 신학대학교에서 한인으로 추정되는 40대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7명이 사망했다... 
뉴욕에 모인 세계 하나님의성회 대표들
세계 오순절교회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세계 하나님의성회 실행위원회’(World Assembly of God Fellowship·WAGF)가 3월 26일부터 28일까지(이하 현지시각)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와 월도프아스토리아에서 열렸다. 아프리카,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전 세계에서 대륙별 대표 35명과 AG본부팀 30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 한국인으로는 프라미스교회 김남수 목사가 .. 
세계 오순절교회, 2020년까지 50만교회 1억 성도 목표
세계 오순절교회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세계 하나님의성회 실행위원회’(World Assembly of God Fellowship·WAGF)가 3월 26일부터 28일까지(이하 현지시각)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와 월도프아스토리아에서 열렸다... 서울 불바다, 한미연합사령관 가능성 우려
제임스 D.서먼 한미연합사령관이 미 하원 군사위 청문회에 출석해 북한이 2400만명이 거주하는 한국의 중심, 서울 수도권을 공격하기 위한 능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시했다... 
美공화 샌토럼, 루이지애나 경선 승리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24일(현지시간) 루이지애나주(州)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이 예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