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보수교회연합 “WCC 반대” 활동 시작
    미주보수교회연합 “WCC 반대” 활동 시작
    미주 내 보수 성향을 가진 교회들의 연합을 목적으로 설립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미주보수교회연합회가 WCC 배격을 첫 공식적인 활동으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 조바이든,동성결혼찬성
    美대선 주요 쟁점될 '동성애 문제'
    미국 대선에서 동성결혼 합법화 관련 문제가 쟁점으로 크게 부각되고 있다. 보수성향의 유권자들은 동성애와 동성결혼 합법화에 반대하고 있는 반면, 진보 성향의 유권자들은 동성결혼 합법화를 적극 찬성하며 나섰다. 또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는 주(州)는 늘고는 있지만 반대로 동성결혼을 금지하는 주도 생겨나고 있다...
  • 美 연합감리교, 동성애 반대 입장 고수키로
    미국연합감리교단(UMC) 총회가 현재 동성애 반대 입장의 정관을 고수하기로 결정했다. 3일 동성애 관련 개정안 찬반 투표에서 현 정관의 동성애를 죄라고 규정하는 언어를 대체하는 데 대한 반대가 61%를 기록, 과반수를 차지해 현 정관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한 것이다...
  • 보수 선두주자였던 미국 대형교회, 어디로 가고 있나?
    미국 대형교회가 본격 등장한 것은 1970년대 이후부터지만 대형교회들이 현대 기독교에 미치는 영향은 막대하다. 켄터키주 사우던침례신학대 알버트 몰러 총장은 최근 한 칼럼을 통해 “미국 대형교회의 자유주의화”에 대한 우려를 드러내며 “교회가 다원주의화된 세상 시각을 수용하면서 특히 동성애에 대한 타협점을 찾는 것이 현대 기독교의 가장 큰 위협 요소 중 하나”라고 경계를 드러냈다...
  • 美 UMC, “교세 줄어드니 동성애 받아라?”
    미국연합감리교단(UMC) 총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동성애 성직자 안수 및 인정을 둘러싼 타협 움직임이 일고 있어 우려를 사고 있다. 일각에서는 “계속 줄어드는 교인수에 대한 대책으로 동성애 성직자를 허용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들리고 있다...
  • 혁명기념물,멕시코시티
    "분수대 물놀이는 국경도 없어"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혁명기념물 앞 분수대에서 26일(현지시간) 형형색색의 빛이 발산되며 물길이 솟아오르자 구경나온 사람들이 물보라를 맞아가며 즐거워 하고 있다...
  • HYM…박형은 목사 “헌신하려면 바로 지금!”
    HYM…박형은 목사 “헌신하려면 바로 지금!”
    제 26회 남가주청년연합집회(대표 더글라스 김, 이하 HYM)가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오후 7시(현지 시간)에 인랜드교회(박신철 목사)에서 열렸다.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자는 의미 ‘사명’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는..
  • 미국 광우병, 6년만에 처음 확인
    미국에서 광우병으로 확인된 젖소가 6년 만에 발견됐다고 미 농무부가 24일(현지시각) 발표했다. 미 농무부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의 한 농가에서 키우던 젖소가 광우병인 '소 해면상 뇌증'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 美 연합감리교, 2020년까지 한인교회 1천개
    美 연합감리교, 2020년까지 한인교회 1천개
    2012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가 16일부터 19일까지 힐튼 우드클리프 레이크 호텔과 뉴저지 아콜라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됐다. ‘영성과 리더십’을 주제로 열린 이번 정기총회에서 참석자들은 변화와 격동을 맞고 있는 UMC 내 한인교회들의 역할과 과제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했다...
  • 美대선 `문제는 여전히 경제야, 바보야'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의 대결구도로 사실상 확정된 올연말 미국 대선에서 또다시 경제 이슈가 승부를 가를 것이라는 전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 국내선교부 홈미션 디렉터 정모세 목사 인터뷰
    美 CRC 교단 차원의 풀뿌리 기도운동 일으킨다
    북미주 대륙에 교단 차원의 대규모 기도운동이 일어날 조짐이다. CRC(북미주개혁교회)가 150여년 교단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과 캐나다의 교회 목회자, 평신도 지도자, 중보기도자들을 한자리에 초청해 ‘기도 서밋’을 가졌다. 지난 16-18일 남가주 레익뷰 테라스에 위치한 ANC 온누리교회(10000 Foothill Blvd.)에서다...
  •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100층까지 올라간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2011년 9·11테러로 붕괴된 쌍둥이 빌딩인 세계무역센터가 있던 뉴욕 맨해튼의 그라운드 제로에 건축중인 원 월드 트레이트 센터(One World Trade Center)가 17일(현지시간) 100층까지 올라섰다. 이 건물은 내년 말에 완공될 예정이다...
  • 샌토럼 경선 포기 이후 복음주의 표심 어디로
    샌토럼 경선 포기 이후 복음주의 표심 어디로
    릭 샌토럼 상원의원의 경선 포기로 미국의 대선 구도가 오바마 대 롬니로 확정되면서, 사실상 본선 국면에 돌입한 상황이다. 그러나 아직 대선의 중요 변수로 작용할 복음주의계의 표심이 어디로 쏠릴 지는 미지수다...
  • 오바마 롬니
    샌토럼 경선 포기 이후 '복음주의 표심' 어디로
    릭 샌토럼 상원의원의 공호당 경선 포기로 미국 대통령선거 구도가 민주당 버락 오바마 대 공화당 미트 롬니로 사실상 확정되면서 이미 본선 국면에 돌입한 상황이다. 하지만 아직 대선의 중요 변수로 작용할 복음주의 크리스천들의 표심이 어디로 쏠릴 지는 미지수다. 샌토럼 후보를 향했던 복음주의계 표심을 잡으려면 롬니의 낙태와 동성결혼의 입장이 중요하게 작용할 전망이다...
  • 우주왕복선 수송 특급작전
    우주왕복선 수송 특급작전
    미국 플로리다주의 케이프 커내버럴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15일(현지시간)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를 개조된 보잉 747기에 부착시키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퇴역한 디스커버리호는 이 비행기를 타고 워싱턴DC의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으로 옮겨져 일반에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