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플러싱 38가와 루즈벨트 에비뉴 사이 149가 선상은 앞으로 후러싱제일교회(담임 장동일 목사)의 영어명칭인 ‘First United Methodist Church way’로 사용된다. 뉴욕시의회가 최근 관련 법안(761A)을 최종 승인한데 현재 시교통국은 새 표지판을 제작, 오는 6월 중 현판식을 가질 예정이다... WP, "세계은행 총재로 김용 추천은 `이상적 선택'"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세계은행(WB) 차기 총재 후보로 김용 다트머스대 총장을 추천한 것은 '이상적인 선택'이었다" 미국 유력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는 24일(현지시간) 사설을 통해 "오바마 대통령은 정치성이 두드러지지 않고 세계은행의 임무에 적절한 후보를 물색할 필요가 있었다"면서 "오바마가 김 총장을 선택함으로써 이런 목적을 달성했다고 본다"며 이같이 평가했다... 
미주정상회의, 경호안전 '이상무~'
다음 달 14~15일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개최되는 미주정상회의의 경호안전을 책임질 대테러특수작전팀 요원들이 22일(현지시간) 훈련에 몰두하고 있다... 롬니, 일리노이州 예비선거 '1위' …"매우 특별한 승리"
미트 롬니 전 매사츠세츠 주지사가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일리노이주(州) 예비선거에서 승리하면서 다시 '대세론'에 힘을 싣고 있다. 롬니는 20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이기도 한 일리노이주에서 실시된 공화당 예비선거에서 47%의 표를 얻어 득표율 35%에 그친 릭 샌토럼 전 펜실베이니아주 연방상원의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오바마, 이번엔 '에너지 투어'
뉴멕시코주 맬자머 교외 연방 소유지내 석유ㆍ가스 생산 구역을 방문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시추장비 옆을 지나고 있다... NYT,日총영사관 항의로 '독도광고 거부'
뉴욕타임스가 일본 측의 항의로 앞으로 독도 관련 광고를 싣지 않기로 했다고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15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일간지 아시아원 등은 뉴욕타임스가 영토와 관련된 광고를 싣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미국장로교 내 한인교회들, 새 아젠다 형성 중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미노회가 이달 초 열린 정기노회를 통해 동성애 성직 허용을 반대해 교단을 이전하기 원하는 교회들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완성한 가운데 현재 노회 내에 교단 이전을 두고 고심하는 교회들의 모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멕시코서 규모 7.4 강진 발생…여진 피해도 속출
멕시코 남서부 게레로주(州)에서 20일(현지시간) 낮 12시 직후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고 AP통신 등 외신들이 전했다. 몇 분간 지속된 이번 지진과 연이어 발생한 규모 5.1의 여진 등으로 수도 멕시코시티를 포함해 지진의 영향을 받은 지역에서는 육교가 무너지고 가옥 100여채 붕괴됐다... 
“TheCRY Hollywood" 통곡기도회
전세계 연예계와 미디어계 심장부인 헐리우드가 성령의 불길로 타올랐다. 15일 오후 2시(이하 현지시각)부터 자정까지 유니버셜 스튜디오 깁슨극장에서 열린 'TheCRY Hollywood'(통곡기도회)에 약 1200여명이 모여 금식을 하며 울부짖어 기도했다... 
“미디어 통해 복음 확장되길”… 기도불길로 타오른 ‘헐리우드’
전세계 연예계와 미디어계 심장부인 헐리우드가 성령의 불길로 타올랐다. 15일(현지시각) 오후 2시부터 자정까지 유니버셜 스튜디오 깁슨극장에서 열린 “TheCRY Hollywood"(통곡기도회)에 약 1200명이 모여 헐리우드를 위해 금식을 하며 회개와 용서, 선교의 기도를 드리는 등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는 울부짖음이 터져 나왔다... 구글 vs 페이스북 남미에서 격돌
세계최대 인터넷검색업체인 구글과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킹사이트 페이스북이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남미에서 치열하게 격돌하고 있다고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 인터넷판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욕 공립학교 예배, 브룩클린 다리서 또 다시 궐기
공립학교를 빌려 자유롭게 예배드릴 수 있기 위한 브룩크린 다리 걷기 기도회가 또 다시 열린다. 이번 기도회는 지난 1월29일 열린 브룩크린 다리 기도회에 이은 것으로, 공립학교 예배처 사용 허용 촉구하는 2번째 대규모 집회다... 샌토럼, 복음주의 보수층 힘입어 '남부 경선' 승리
릭 샌토럼 전 펜실베이니아 상원의원이 13일(현지시간) 공화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해 앨라배마와 미시시피주 2곳에서 치러진 이른바 '딥 사우스(Deep South)' 경선에서 승리하며 '롬니 대세론'에 제동을 걸었다... 
미국장로교, 동성애 지지자 총회장 도전 논란
동성애에 찬성할 뿐 아니라 LGBT(Lesbian, Gay, Bisexual, and Transgender)를 지지하는 그룹에 속한 목회자가, 올 여름 필라델피아 피츠버그에서 열리는 미국장로교(PCUSA) 총회장에 출사표를 던졌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PCUSA는 지난해 동성애자 목사 안수를 허용한 교단이다... 동성애 반대 단체 후원하니 우리 학교는 못 들어 온다?
칙필레의 창립자 트루엣 캐시가 '뼈 없는 닭 가슴살 프라이 샌드위치'를 1946년 처음 선보였을 때, 그는 66년 후에 테일러 코터를 포함한 대학생들이 자신의 식당을 캠퍼스에서 쫓아내고 싶어할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했을 것이다... 
美 워싱턴주 동성결혼 반대 서명, 20만 수집해야
워싱턴주 동성결혼 합법화 반대에 앞장서고 있는 워싱턴 가족정책 연구소 대표 조셉 백홀름 씨는 동성결혼 합법화 반대를 위한 서명 운동을 위해 기도를 당부했다... 샌토럼, 캔자스州 경선서 '승리'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10일(현지시간) 캔자스주(州) 코커스에서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이 예상대로 승리했다. 라인스 프리버스 공화당 전국위원회(RNC) 의장은 이날 성명을 통해 "샌토럼 전 의원의 캔자스주 코커스 승리를 축하한다"면서 "아울러 공화당의 모든 대선주자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국정 실패를 끝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한다"고 밝혔다... 
美, 첨단 시설 갖춘 리더십 센터 문 열어
콜럼비아신학대학원이 신개축한 ‘리더십 센터’ 입당 및 헌당예배가 7일 오전 10시(현지 시간)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스티븐 해이너 총장을 비롯 학교 교수진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리는 시간이 됐다... 베리칩은 짐승의 표? 받으면 구원받지 못하나?
베리칩은 정말 짐승의 표 666인가? 베리칩을 이식받는 사람들은 사단 숭배자가 될 뿐 아니라 구원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심판을 받게 되는가? 현재까지 베리칩에 관해 알려진 정보는 극히 적다. 베리칩은 ‘Verification(확인, 증명)’과 ‘Chip(반도체)’의 합성어로 사람의 몸 속에 이식하는 쌀알 크기의 칩이다. 이 안에는 개인의 고유한 아이디와 생체 정보 등이 저장된다... 
PCUSA, 동성애 반대시 교단 이전 수월해져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미노회가 교단 내 계속되고 있는 이슈인 동성애 성직허용과 관련, 교단을 이전하기 원하는 교회들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완성했다. 동부한미노회는 6일 저녁 뉴저지 엘리자베스한인교회에서 제61차 정기노회를 열고 이 같이 결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