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롬니, 오하이오서 샌토럼과 접전 끝 '신승'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선출의 분수령이 될 6일(현지시간) '슈퍼화요일' 경선에서 최대 승부처 오하이오주(州)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신승(辛勝)'을 거뒀다. 롬니는 이날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과 피말리는 접전끝에 개표율 96% 현재 38%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포인트 간발의 차이로 1위에 올랐다고 CNN방송 등 현지 언론이 전했다...
  • 콜라 발암물질 검출, 미 소비자단체 주장
    코카콜라와 펩시콜라에 발암성 물질이 함유됐다고 미국 소비자단체가 주장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워싱턴에 소재한 소비자단체 공익과학센터(CSPI)가 콜라 365종을 검사한 결과 코카콜라와 펩시콜라의 일반·저열량 콜라에서 발암성 물질 4-메틸이미다졸이 검출됐다고 주장한다고 5일 보도했다...
  • “신은 죽었다”던 신학자 윌리엄 해밀톤 사망
    신은 죽었다고 주장하며 1960년대 무신론 운동을 이끌었던 윌리엄 해밀톤이 사망했다. 향년 87세. 콜게이트-로체스터신학교 교수를 역임하기도 한 그는 지난 2월 28일 오레곤주 포틀랜드에 있는 자택에서 숨졌으며 사인은 울혈성심부전이었다...
  • [뉴욕]연장전 맞이하는 공립학교 예배처 사용 논쟁
    연방법원 뉴욕 제2 순회 재판부가 종교단체들이 적어도 6월까지 공립학교를 예배처로 사용할 수 있다는 판결을 내림에 따라 당초 목표했던 우선적인 공립학교 예배처 사용 연장과 후속적인 법안 개정 목표가 그대로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 美 조지아 공공기관에 십계명 전시될 듯
    앞으로 미국 조지아 정부 건물과 학교에서 ‘십계명’을 볼 수 있을까? AJC는 조지아 의회에서 지난 2월 28일(현지시각) 만장일치로 통과된 법안에 대해 소개했다...
  • [美공화당 경선] 롬니, 전국 지지율 1위…두자릿수 격차
    미국 공화당 경선에서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다른 후보들과 두자릿수 격차를 내면서 전국 지지율 1위를 기록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라스무센이 1일(현지시간) 발표한 조사결과 롬니는 40%의 지지율을 기록, 24%에 그친 샌토럼을 16%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 미국 남침례교, 교단명 변경 무산
    미국 남침례교, 교단명 변경 무산
    미국 남침례교(Southern Baptist Convention, 이하 SBC)가 교단 이름을 그대로 쓰기로 결정했다.총회장 브라이언트 롸이트 목사의 제안으로 지난 가을 구성된 ‘교단명 변경을 위한 전문위원회’는 최근 “교단명을 공식적으로 변경하지는 않되, 비공식적으로 ‘Great Commission Baptist’라는 명칭을 함께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WP가 상상한 `샌토럼 대통령'의 미국
    릭 샌토럼 미국 대통령은 23일 "지난 대선에서 진보진영은 나를 `편협한 고집쟁이(bigot)'라며 패배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나는 승리함으로써 그들이 틀렸다는 걸 증명했다"고 말했다...
  • 아르헨티나 '열차 충돌' 사고로 650여명 사상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차 탈선 사고로 65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5분경 승객 1000여명을 태우고 온세(Once)역 터미널에 도착하던 열차가 이탈, 플랫폼에 충돌했다. 현지 경찰은 이 사고로 어린이 1명을 포함해 49명이 숨지고 600여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
    샌토럼, 롬니와 지지율 격차 확대
    `트리플 경선' 전승 이후 상승세를 타고 있는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이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와의 격차를 벌리며 미 공화당 대선후보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갤럽의 추적 조사결과 샌토럼은 19일(현지시간) 현재 전국 지지율 36%로 롬니(28%)를 8%포인트 차이로 앞서고 있다...
  • 휘트니휴스턴 아들, 입양 통해 얻은 22세 '닉'
    최근 사망한 팝의 여왕 휘트니 휴스턴에게 입양한 아들이 있다는 사실이 최근 알려졌다. 1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레이더 온라인은 "휘트니 휴스턴에게 입양을 통해 얻은 아들이 한 명 있다"면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이 이 사실을 알고 있다"고 전했다...
  • 美공화당 경선, 롬니-샌토럼 '2파전' 양상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이 다시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와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 간 대결 양상으로 변하고 있다.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이 지난 7일 열린 콜로라도, 미네소타, 미주리 등 3개주 경선에서 3연승을 거둔 이후 샌토럼의 지지율이 계속 상승세를 타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