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자문회원기구인 GCS인터내셔널(조정원 총재)과 평화나눔공동체(대표 최상진 목사)가 공동으로 오는 2월 16일(토) 오전 9시30분(현지시간)부터 저녁 7시30분까지 워싱턴 디씨에서 "UN세계사회정의의 날(UN World Day of Social Justice) 기념 청소년 리더십 및 자원봉사 캠프"를 개최한다... 美 성추행범 사제 학교 취업 논란 "서로 네 탓"
학생 성추행 문제로 수도 없이 법정 소송에 휘말린 LA통합교육구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다. 10대 소녀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면직된 사제를 교육구 소속 직원으로 고용한 것이다. 이와 더불어 과거 가톨릭교회의 조직적인 사제 성추행 은폐 시도는 더욱 큰 비난에 직면하게 됐다... 
립싱크는 잠재웠는데 이번엔 정전? 비욘세 곤욕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 립싱크 논란으로 마음 고생을 한 비욘세가 이번엔 수퍼볼 정전 사태의 주원인으로 지목돼 또 한번 곤욕을 치르고 있다. 수퍼볼 하프타임 공연에서 비욘세는 라이브 퀸이라는 별명답게 화려한 안무와 함께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일시에 립싱크 논란을 잠재웠다. 그 자리에 있던 7만여 관중은 물론 언론들까지 비욘세에 대한 칭찬을 늘어 놓기에 여념이 없었다. .. 美 앨라배마 인질극 종료, 범인은 사망, 어린이는 무사
앨라배마 인질극이 6일만에 종료됐다. 오늘 월요일 오후 4시 인질극을 벌인 주인공 지미 리 다이크 씨는 죽은 채로 발견됐고 어린이는 무사히 구조됐다. 어린이는 건강한 상태이며 큰 문제는 없지만 일단 앰뷸런스를 통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릭 페리 "보이스카우트, 반동성애 고수해야"
릭 페리 텍사스 주지사가 "미국 보이스카우트 연맹은 동성애 금지 정책을 유지해야 한다"고 최근 말했다. 릭 페리는 AP와 가진 인터뷰에서 "희망적이게도 이사회는 그들의 역사적인 입장을 따를 것"이라면서 "보이스카우트는 강력하고 영향력 있는 이 단체를 구성하는 가치들을 지지해 왔다"고 전했다... 앨라배마 인질극 일주일째, 온 마을 기도회
사건의 대상이 된 어린이들이 다니던 미들랜드시티초등학교 펜스에 걸린 플라이어에는 사람들에게 인질범에게 잡혀있는 어린 소년에 대한 기도를 요청하고 있다. 마을 주민들은 삼삼오오 모여 촛불을 켜고 아이를 위해 기도하고 있으며, 끔찍한 이번 인질극을 통해 사람들의 신앙이 더욱 강해지길 바라고 있다... 美 빅베어 관광버스 사고 8명 사망 30명 부상
캘리포니아 유카이파 인근의 도로에서 관광버스와 픽업트럭, 승용차가 부딪히며 최소 8명이 사망하고 30여 명이 다쳤다. 이 관광버스를 운행하는 버스 회사는 과거에도 안전 문제로 인해 경고를 자주 받았던 회사였다. 이 회사는 미국교통안전국으로부터 브레이크 결함, 타이어 결함을 포함해 수 차례에 걸쳐 경고를 받아 왔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 버스는 빅베어에서 스키를 타고 귀가하던 중이었으며 샌버나디.. 
앨라배마 총기인질극 소년 엄마 찾으며 울어
앨라배마 총기인질극이 만 4일째 접어들었지만 범인은 여전히 지하 벙커에서 인질인 5세 소년을 인질로 잡고 버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P에 따르면 은퇴한 트럭 운전기사인 범인 지미 리 다이크스(65)는 화요일 오후 스쿨버스 올라타 아이들을 보호하려는 운전기사를 살해하고 납치한 소년을 미리 마련해 둔 지하벙커로 데리고 들어갔다. 그는 4인치 넓이의 파이프라인을 통해 경찰과 협상하고 있는 것.. 美 보건복지부 산아제한법 변경안 발표
CBS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케슬린 시벨리우스 장관이 성명서를 통해 "오늘, 행정부는 종교적 관심을 존중하면서 미국 각지의 여성들에게 권장되는 예방적 치료에 대한 무료 보험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다음 단계를 밟고 있다. 우리는 신앙을 기반으로 한 단체들, 여성 단체들, 보험사와 다른 이들과 함께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계속 함께 일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바비 인형의 수난 시대 쌩얼 공개
미국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 사진은 미국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바비 인형의 화장 전 얼굴을 상상해 놓았다... 
백악관 "오바마 대통령도 총 쏴 봤다"
총기규제 논란이 첨예한 갈등을 겪는 가운데 2일 백악관에서는 뜬금없이 오바마 대통령이 '총질'을 하는 사진을 언론사에 배포했다. 백악관 공보국은 "2012년 8월 4일 토요일 캠프 데이빗에서 클레이 사격을 하는 것"이라는 설명을 붙였다. 이 사진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청바지에 티셔츠 등 간단한 차림으로 총을 발사하고 있다... 달라스 대형교회 목사, "성적 지향성 유전적 토대를 지녀" 주장
1만 1천명의 회중을 이끄는 달라스 제일침례교회 로버트 제프레스 목사는 LGBT 운동가들이 종종 주장하는, 성적 지향성이 유전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몇몇 복음주의자들이 너무 빨리 무시해버린다고 말했다. 제프레스 목사의 이 발언은 이 논쟁의 양측에 선 이들을 어리둥절하게 했다. .. 
미국인들 수퍼볼 때 먹는 치킨 윙 갯수는?
전국치킨협회는 오는 2월 3일 뉴올리언스에 열리는 수퍼볼 경기 때 미국 전역에서 미국인들이 경기를 시청하며 12억 3천만개의 치킨 윙을 먹을 것이라고 밝혔다. 12억 3천 만개의 치킨 윙을 옆으로 나열하면 서부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동부 메릴랜드 발티모어까지 미 대륙을 74번을 왔다갔다 할 수 있는 엄청난 양이다. 하지만 이 양은 지난해보다 1%가 감소한 것이라고 협회는 발표했다. .. 
게이 오해 받은 애완견 구사일생
'게이'로 오해받은 애완견이 처형 직전 극적으로 구조됐다. 개 주인은 자신이 기르던 수컷이 '게이'로 의심된다며 미국 테네시주 잭슨 동물보호센터에 맡겼다. 주인은 이 개가 수컷만 보면 '이상한 짓'을 해 '게이'가 틀림없다고 주장했다... 美 앨라배마 총기인질극 4일째… 대책 없나
앨라배마 미들랜드의 총기인질극이 4일째로 접어들고 있다. 지미 리 다이크(65)에 의해 지하 벙커에 인질로 잡힌 5세 소년은 외부와 연결된 유일한 통로인 파이프에 귀를 기울인 부모를 향해 울음을 터뜨리고야 말았다. 이 어린이는 매일 특정 약을 먹어야 하는 상황이라 경찰은 이 파이프를 통해 약물을 공급하고 있다. .. 불체자 구제되는데… 美 합법 이민자는 18년째 대기
이민법 개혁안에 대한 백악관과 상원의 논의가 활발해지면서 1100만 명에 달하는 불법체류자들이 영주권과 시민권을 취득할 희망에 부풀고 있다. 그러나 이런 소식에 마음이 더 답답한 사람들이 있다고 CNN이 보도했다. CNN이 소개한 멕시코 이민자 후안의 사연은 이렇다. 그의 아버지는 미국에 합법적 노동자로 취업했으며 14살인 후안을 데리고 미국에 도착했다. 열심히 일한 끝에 그의 아버지는 취업.. 
"124 파운드 뚱뚱해" 슈퍼볼 치어리더 탈락 논란
오는 2월 3일 열리는 미국 최대의 스포츠제전 '슈퍼볼(Super Bowl)' 참가가 좌절된 치어리더의 딱한 사연이 알려지면서 인터넷에서 구명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커트니 렌즈(23)는 프로미식축구(NFL) 볼티모어 레이븐스의 5년차 치어리더다.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와 슈퍼불에서 자웅을 겨루는 볼티모어는 렌즈를 치어리더 명단에서 제외시켜 논란이 일고 있다. 체중을 오버 했다는 이유에서다... 美 백일해 창궐, 임신 때마다 예방접종 권고
미국 질병예방통제국(CDC)이 임산부에 한해 임신 때마다 태아를 위해 백일해(百日咳, Pertussis) 예방접종을 하라는 권고안을 내놓았다. 백일해는 어린이들에게 흔히 발생하는 호흡기 질환으로 한번 걸리면 평생 면역이 생겨 재발 확률이 낮다. 숨을 들이쉴 때 기침을 하게 돼 압력 충돌로 폐손상이 발생하며 심할 경우 폐렴, 폐출혈 등으로 번질 수 있다... 
BOA 해킹됐나? 인터넷 뱅킹 등 전면 중단
1일(현지시간) 오전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인터넷 뱅킹, 폰 뱅킹이 전면 중단돼 고객들의 문의가 빗발쳤다. 일부 지역에서는 지점의 시스템까지 멈춰 고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아직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BOA 측은 "빠른 시간 안에 문제를 해결하겠다. 우리는 고객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BOA는 ATM만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어 모든 고객들이 ATM으로 몰.. 美 일리노이주, 휴대전화 세금 지나치다
일리노이주 휴대전화 사용 세금이 전국에서 손에 꼽히는 높은 주로 조사됐다. 지난 수요일 워싱턴 DC 소재 싱크탱크에서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일리노이 주는 추가 무선 통신료가 전국에서 5번째로 높은 주로 선정됐으며, 연방, 주정부, 시 세금을 포함해 평균 21.8%의 세금을 지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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