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김정은 위원장
    김정은·탈레반·나이지리아, 국제기독연대 선정 ‘올해의 박해자’
    종교자유 옹호단체인 국제기독연대(ICC)가 ‘올해의 박해자’(Persecutor of the Year Awards)로 탈레반, 김정은, 나이지리아를 선정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ICC는 16일(이하 현지시간) 열린 기자회견에서 종교자유를 가장 많이 침해한 상위 3개 국가와 단체 및 개인을 ‘올해의 박해자’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 자살을 소재로 한 기독단편영화 ‘창window’의 한 장면.
    자살 충동을 이겨내는 5가지 방법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5일(현지 시간) 마크 크리치(Mark H. Creech)가 쓴 “자살 충동을 이기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크리치 목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크리스천 액션 리그(Christian Action League)’의 전무이사이자, 20년간 5곳의 남침례회 및 독립 침례교단 교회를 담임했다...
  • 비디오 성경 삽화
    하나님 말씀 읽어주는 최초의 ‘비디오 성경’ 앱
    ‘비디오 바이블’(The Video Bible)로 알려진 새로운 기독교 성경 플랫폼이 제작되고 있으며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모바일 앱으로 출시될 계획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 앱은 성경의 모든 페이지에 나오는 사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묘사한 삽화를 수록한다는 계획이다. 이 앱의 제작자는 “이전에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시각적 벤처”라고 말했다...
  • 패이비 래새넨 핀란드 전 내무장관
    미 공화 의원들 “핀란드 기독의원 기소 부당” 공개서한
    미국 공화당 의원들이 성경적 결혼관을 공유한 혐의로 기독 정치인과 루터교 주교를 기소한 핀란드 정부를 규탄하는 서한을 발표했다. 10일(현지 시간) 미국 공화당 소속 하원 의원 6명은 나딘 멘자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 위원장에게 서한을 보내, 전 기독민주당 의장인 페이비 레세넨 의원과 루터교 선교 교구장인 유하나 포흐욜라 주교를 기소한 핀란드 검찰의 조치가 “종교 자유에 대한 침해”..
  • 유버전
    유버전 성경 앱, 전세계 누적 5억 다운로드 돌파
    미국 유명 성경 앱 ‘유버전(YouVersion)’이 애플(iOS) 앱스토어에서 누적 다운로드 5억 건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소식은 10일(현지 시간) 미국 라이프 교회의 담임 목사인 크레이그 그로셀이 ‘오늘의 성구’라는 영상을 통해 처음 알렸다...
  • 밀레니얼 세대
    미 복음주의 지도자 “MZ세대, 영적 동기 바로 세워야”
    미국의 한 복음주의 지도자가 최근 칼럼에서 기독교 청년 사역자들에게 “결과보다 올바른 영적 동기를 세울 것”을 촉구했다. 전미 히스패닉 기독교 리더십 컨퍼런스(Hispanic Christian Leadership Conference) 회장이자 새크라멘토 뉴시즌 교회의 담임인 사무엘..
  • 브로드웨이
    종교적 신념 때문에 브로드웨이서 해고된 배우, 소송 제기
    2010년 토니 어워드 후보에 올랐던 브로드웨이 배우가 출연했던 쇼에서 해고된 후 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브로드웨이 쇼 ‘멤피스’로 토니상 후보로 지명된 배우 채드 킴볼이 최근 뉴욕주 법원에 ‘키스더커드 브로드웨이’(Kiss The Cod Broadway)와 그 매니지먼트 회사인 ‘앨커미 프로덕션 그룹’(Alchemy Producti..
  • 故 존 맥아더 목사
    美 존 맥아더 목사 “온라인 예배, 진정한 예배 아냐”
    미국 캘리포니아주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의 존 맥아더 목사가 “온라인 예배는 예배의 성경적 정의에 어긋나기 때문에 진정한 예배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10월 31일 온라인에 공개된 팟캐스트 ‘그레이스 투 유’(Grace to You)의 에피소드에서 맥아더 목사는 “줌(Zoom) 교회는 교회가 아니다...
  •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
    아이티 신학교 목회자, 무장괴한 공격 받아 자녀 중 한 명 사망
    미 국무부는 아이티에서 폭력이 증가하면서 촉발된 광범위한 연료 부족 사태가 계속됨에 따라 현지에 체류 중인 미국인들에게 아이티를 떠나길 촉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아이티 미국 대사관은 최근 “국무부는 미국 시민들에게 상업적 수단을 통해 지금 아이티를 떠날 계획을 세울 것을 촉구한다. 미국 시민은 현재 안보 상황과 인프라의 도전에 비추어 아이티에 체류하거나 여행할 때 ..
  • 온라인 노트북 컴퓨터
    美 교회 10곳 중 8곳,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예배 제공
    하트퍼드 종교 연구소(Hartford Institute for Religion Research)가 발표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미국 교회 10곳 중 8곳이 현재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성도들이 현장 또는 온라인을 선택해 예배드릴 수 있는 하이브리드 예배를 제공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교회 가운데 약 4분의 1이 전염병 규제 조치와 관련된 갈등을 다소 또는 심각하게 겪고 있는 것..
  • 교회
    미 교회 98% 현장 예배 재개… 출석률 회복은 ‘아직’
    대부분의 미국 개신교 교회가 대면 예배로 돌아갔지만, 출석률은 더디게 회복되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미국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이프웨이는 현지 시간 올해 9월 1일부터 29일까지 미국 개신교 목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예배 개방과 출석률 변화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 인도
    “인도·러시아·시리아·베트남, ‘종교자유 특별우려국’ 지정해야”
    미국 정부 산하 독립기구인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가 이달 발표한 ‘2021 연례보고서’에서 인도, 러시아, 시리아, 베트남을 종교자유 특별우려국(CPC)에 지정할 것을 국무부에 권고했다. 특별우려국은 정부가 국민의 종교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거나 박해를 용인하는 국가를 뜻한다. 특별우려국에 지정되면, 상황이 개선될 때까지 미국 정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의 경제 및 외교적 제..
  • 앨버트 몰러
    美 침례교·감리교 대표하는 두 신학교, 백신접종 명령에 소송
    미국 남침례신학교(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와 애즈버리신학교(Asbury Theological Seminary)가 민간기업 고용주가 직원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요구하라는 명령을 내린 바이든 행정부에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이들은 제6순회항소법원에 민간 고용주 백신 의무에 이의를 제기하기 위해 진정서를 제출..
  • 프랭클린 그래함
    美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최근 심장 수술 받아
    저명한 복음주의 지도자인 미국의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최근 심장 질환 수술을 받고 회복중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그래함 목사가 대표로 있는 사마리안퍼스(Samaritan's Purse)는 최근 성명을 통해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오늘 미네소타 로체스터에 소재한 메이요 클리닉에서 심장 수술을 성공적으로 잘 받았다. 그는 최근 몇 달간 심장 주변에 수축성..
  • 미국 기독교인
    “1년 반 예배 전쟁 치른 목회자 위한 기도 절실”
    미국의 기독교 선거운동단체인 ‘신앙과 자유연합(Faith and Freedom Coalition)’의 수장이 코로나 팬데믹과 예배 제한과 싸워 이겨낸 목회자들을 위한 기도를 호소했다. 이 단체의 이사인 티모시 헤드(Timothy Head)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한 칼럼을 통해 “목회자들은 지난 1년 반 동안 전례 없는 어려움에 직면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 기도
    “아이티 갱단에 납치된 선교사 17명 중 일부 생존 확인”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고위 관리는 아이티 갱단에 의해 납치된 선교사 17명 중 일부가 생존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익명의 관리는 최근 로이터통신에 오하이오에 기반을 둔 선교단체 CAM(Christian Aid Ministries)를 통해 봉사하는 동안 납치된 미국인 16명과 캐나다인 1명 가운데 일부가 아직 살아있다는 증거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 성경
    33년간 기독교인 미워하던 전 사탄숭배자 “예수는 살아 있어”
    30년 이상을 오컬트에 빠져있던 한 미국인 남성이 사탄숭배를 버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찾은 놀라운 이야기를 공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브라이언 콜은 팟캐스트에 출연해 “어린 소년이었을 때 어디에도 속해 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