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0년 이상 생존한 사람을 일컫는 ‘슈퍼센티네리언(Supercentenarian)'에 미국의 한 할머니가 지난 4일(현지 시간) 이름을 올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이날 110세 생일을 맞은 비올라 로버츠 램프킨 브라운(Viola Roberts Lampkin Brown)여사와 버지니아 주 베리빌에 있는 자택에서 인터뷰를 가졌다... 
“자녀를 예수를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미국 네브레스카 파필리온 리디머 루터교회를 담임 중인 댄 델젤(Dan Delzell) 목사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에 자녀를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방법에 대한 글을 게재했다... 
“변혁적 부흥 꿈꾸며 10시간 동안 봉헌예배”
미국 버지니아에 소재한 한 교회가 10월 10일 오전 10시 10시간 동안 ‘변혁적 부흥’을 촉진하기 위한 봉헌식 모임을 주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웰링턴 분(73) 감독은 버지니아 비치에 소재한 반석교회(Rock Church)에서 봉헌식 모임을 주최했다... 
자녀에게 미치는 미디어의 영향력에 대항하기 위한 4가지 방법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연구원들이 부모들에게 미디어의 영향력과 싸우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하라고 촉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가족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가 주최한 한 행사에서 첫 번째 패널로 참석한 조지 바나 아리조나 기독교 대학 문화연구센터 소장은 “기독교인들이 성경적 세계관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발전된 교회의 위기”에 대해 논의했다... 
미국 성공회 작년 초 교인 6만 여명 급감
미국 성공회가 작년에 회원 수 6만 1760명이 감소했으며, 코로나 대유행 전에도 예배 참석률이 감소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8일(현지 시간)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성공회 총회는 2019년과 비교한 2020년 교인 통계 보고서를 최근 발표했다... 
팬데믹 이전부터 “정부의 종교 규제↑ 종교에 대한 사회적 적대감↓”
미국 여론조사 기관인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에서 최근 발표한 연구 결과, 아시아 및 태평양 국가와 중동 및 북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정부에 의한 종교 규제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 시간)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퓨리서치는 198개 국가와 영토에 대한 정부 제제와 관련된 12차례 연구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미 법원, 텍사스 낙태금지법 6주간 잠정 중단 명령
미국 법원이 임신 6주 후부터 낙태를 금지하는 텍사스 주의 생명보호법 시행을 잠정 중단시켰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7일(이하 현지 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서부지방 법원은 미 법무부가 “주법이 헌법을 위반하고 광범위한 효력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생명보호법 시행을 잠정 중지하라는 가처분 신청을 승인했다... 
“미국 복음주의 리더십의 위기와 그 원인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미국 복음주의 리더십의 위기’라는 제목으로 기획기사를 게재했다. CP는 “독자들은 최근 복음주의 지도층의 고위층에서 도덕적으로 실패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라비 재커라이어스, 빌 하이벨스, 마크 드리스콜과 같은 존경받았던 인물들과 짐 베이커와 같은 초기 선구자들은 미국 복음주의라는 다면적 운동 내에서 모든 것이 좋지 않다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라고 글을 시.. 
빌리 그래함 목사 손자 “죄는 재미있지만 영원한 만족 없어”
빌리 그래함 목사의 손자인 윌 그래함이 최근 아이오와에서 열린 집회에서 “죄는 쾌락을 줄 수 있지만 죄를 통해 얻는 재미는 결국 사라지고 더 영구적인 만족과 삶의 목적을 찾게 된다”라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윌 그래함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아이오와주 데모인에서 ‘Celebration’ 행사를 열고 예배를 드렸다. 이 행사에서는 씨씨 와이넌스(CeCeWinans).. 
미 기독 의사 “내가 백신 접종을 권고하는 이유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코로나19 백신에 관한 3부작 시리즈 중 마지막 편으로 최근 ‘이 기독교 의사는 코로나 백신을 맞으라고 한다’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이 글을 쓴 팀 셰퍼드(Tim Shepherd)는 의학박사(M.D.)이며, 텍사스주 플라워 마운드 시에서 가정 의학 전문의로 40년 동안 일해왔다... 
미 국무부 “북한 정권, 자국민 착취하고 인권 침해”
미국 국무부가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은 정치와는 별개 사안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8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네드 프라이스 국무부 대변인은 7일 정례브리핑에서 세계보건기구(WHO)가 중국 다롄 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의약품의 대북 반입을 시작했다는.. 
미 8개 도시 순회집회서 5천명 이상 ‘예수께 헌신’ 다짐
미국의 유명 기독교 예술가들과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이끈 14일 간의 “God Loves You” 미국 투어에서 수 천 명이 그리스도를 위한 삶을 결단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그래함 목사는 이번 행사에서 8개 도시를 순회하며 복음을 전했다... 
파우치 백악관 의료 고문 “성탄절 집회 가능 확답 일러”
앤서니 파우치(Anthony Fauci) 미 백악관 수석 의료 고문이 미국인들이 올해 크리스마스에 모일 수 있을지 여부에 대해 “아직 시기 상조”라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3일(이하 현지 시간)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AID) 소장은 CBS 방송의 ‘페이스 더 네이션’에 출연해 코로나19 팬데믹 추이와 향후 몇 달 간 예상되는 일에 대해 전했다... 
“무관심이 우리를 죽이고 있어… 인종편견 극복하자”
미국 남침례회(SBC) 에드 리튼 총회장이 앨라배마주 모빌에 위치한 구속교회(Redemption Church)에서 열린 인종 화합 행사에서 “차별이 우리를 죽이고 있다. 인종적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는 나서서 일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교단 내 ‘비판적 인종 이론’ 및 기타 문제들에 대한 입장차가 첨예한 가운데, 지난 6월 SBC 회장에 오른 리튼 목.. 
그렉 로리 목사 “편견 없는 Z세대, 복음 전파에 더 희망적”
미국 캘리포니아의 대형교회 하비스트크리스천펠로우십(Harvest Christian Fellowship) 지도자인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가 Z세대에 대한 비전을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최근 보도했다. Z세대는 소위, 도덕적 상대주의를 지닌 첫번째 ‘기독교 이후 세대(post-Christian generation)’로 불리지만, 로리 목사는 ‘의의와 의미에 대한 열.. 
미 대법원, ‘기독교기 계양 금지’ 반대 청원 허가
미국 대법원이 보스턴시 공무원들이 시 청사에 기독교기를 게양해 달라는 요청을 거부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항소를 듣기로 합의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발표된 기타 명령 목록에서 대법원은 ‘해롤드 셔틀레프 외 대 보스턴 외(Harold Shurtleff, et al. v. Boston, MA, et al.)’ 사건에 대해 논평없이 청원을 승인했다... 
미국 LA의 두개 도시, ‘대통령 이승만의 날’ 선포
미국 LA 월넛 시와 오렌지카운티 스탠튼 시가 10월 1일(현지 시간)을 '대통령 이승만의 날'로 선포했다. 월넛시 시장 에릭칭과 오렌지카운티 스탠튼 시장 대이빗 샤우버는 지난 1일 켈리포니아 부에나팍 할러데이 인 호텔에서 개최된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날'을 맞아 시의회에서 결의된 선포문을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 이우호회장에게 전달했다... 
“종교에 대한 정부 규제, 전 세계적으로 여전히 높아”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새 보고서에 따르면, 종교에 대한 정부의 규제는 전 세계적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종교 관련 테러는 감소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종교 규제에 관한 이 보고서는 2019년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198개국과 지역을 다루고 있다... 
쿠바 정권이 체포한 목회자 석방 요구 청원에 2천명 서명
지난해 7월 쿠바 전역에서 발생한 평화 시위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재판없이 수감된 한 개신교 목회자의 석방을 요구하는 청원에 2천명 이상이 서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영국에 기반을 둔 기독교 단체인 세계기독연대(CSW)는 최근 2천70명이 서명한 탄원서를 바바라 몬탈보 알바레스 쿠바 대사에게 전달했다... 
커크 프랭클린 “하나님 목적=인간의 행복, 오해 벗어나야”
미국의 유명 가스펠 가수이며 그래미상 16개 부문 수상자인 커크 프랭클린(Kirk Franklin)이 하나님의 존재 목적이 오직 인간을 행복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믿는 것은 “오해”라고 말했다. 커크 프랭클린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전세계의 빈곤층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아, 지난달 24일(현지 시간) 국제캠패션과 재발매한 1998년 히트곡 “린온미(Lean on Me)”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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