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무슬림 출신 기독교인인 헤디 미라흐마디가 쓴 ‘기독교인들은 미국 공립학교를 포기해야 하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최근 소개했다. 헤디 미라흐마디(Hedieh Mirahmadi)는 과거 미국 대테러 연구소의 객원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전세계 온건한 무슬림들을 강화하는 교육 단체인 ‘세계 자원 개발 및 교육기구(WORDE)’의 회장이다... 
美 복음주의 교회 흑인 목회자들이 사임한 이유는?
미국에서 복음주의 교회 흑인 목회자 중 약 15%가 지난 10년 동안 목회직을 그만 뒀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이유는 교회 갈등에 따른 소명 변경이라고 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프웨이 리서치는 최근 새로운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복음주의이자 역사적인 흑인 개신교 교회를 맡고 있는 1천576명의 목회자를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실시됐다. 이 .. 
질 바이든 신앙 회복 도운 목회자 사모 “그녀는 진정한 친구”
미국 퍼스트레이디인 질 바이든 여사의 신앙 회복을 도운 기도 파트너로 알려진 목회자 사모가 그녀를 ‘진정한 친구’라고 불렀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최근 보도했다.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 컬럼비아에 소재한 브룩랜드 침례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찰스 B. 잭슨 시니어 목사의 사모 로빈 잭슨은 USA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하나님이 이런 식으로 계획하셨다니 기쁘다”라며 “우리가 서로를 지원하고.. 
美 낙태반대운동 ‘생명을 위한 행진’, 내년 1월 대규모 행사
매년 미국 수도에서 열리는 대규모 친생명 운동인 ‘생명을 위한 행진’(March for Life)이 내년 1월 ‘평등은 자궁에서부터 시작된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띠르면, ‘생명을 위한 행진 교육수호재단’(March for Life Education and Defense Fund) 진 맨치니 총재는 16일(이하 현지시간) 미 워싱턴 헤리티지재단 본부에서 열린 .. 
미 텍사스 “주정부의 예배 제한 금지법” 주민투표 내달 시작
미국 텍사스주가 ‘주·지방 정부의 종교 예배 제한 금지’를 결정하는 주민투표를 내달 2일(현지 시간)에 실시한다. 미국 기독교 일간지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발의안 3호’로 알려진 이 개정안이 통과할 경우, (텍사스) 주정부나 지방 당국은 종교 예배를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것을 막는 조항을 추가해야 한다... 
“성경은 보편적 기본소득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하는가?”
조건 없는 국민 복지 제도 중 하나인 ‘보편적 기본소득(Universal Basic Income, UBI)’에 대한 성경적 조언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실렸다. 최근 크리스천포스트는 미국 기독교인 재정 전문가 척 벤틀리(Chuck Bentley)가 쓴 ‘성경은 보편적 기본 소득을 지지하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로렌 데이글 “기독 청년들, 하나님께 담대함 구해야”
미국의 CCM가수 로렌 데이글(Lauren Daigle)이 청년 기독교인들이 압박에 직면할 때마다 “하나님께 용기를 구할 것”을 격려했다. 데이글은 지난 19일(현지 시간) 도브 어워즈 52회 시상식에 참석해 공연 무대를 선보였다. 올해 30세인 데이글은 2018년 앨범 “룩 업 차일드(Look Up Child)”와 대표곡인 “유 세이(You Say)”로 멀티 플래티넘(2백만 장 이상의 음반.. 
조이플선교회, 아프간 난민 및 아이티 이재민 돕기 성금 기탁
최근 미국 휘튼대학교 에드 스테처(Ed Stetzer) 목사는 아웃리치 매거진에 '팬데믹 이후 형성되고 있는 교회의 3가지 추세'라는 제목의 칼럼를 통해 교회의 미래를 전망했다. 스테처 목사는 "우리는 1년 후 교회가 어떤 모습일지조차 모른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온라인 예배의 기하급수적 성장은 참석자 수를 추적하는 데 어려움을 가중시켰다"며 말문을 열었다... 
美 국무부, 성별 남·녀 아닌 ‘X’ 표기 여권 최초 발급
미국 국무부가 성별을 여성이나 남성이 아닌 ‘X’로 표기된 여권을 최초 발급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지난 27일(이하 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하나님 및 다른 사람들과 더 가까워지기 위한 진리 3가지
청년선교단체인 펄스(Pulse)의 창립자인 닉 홀(Nick Hall) 목사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과 더 가까워지기 위한 진리 3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닉 홀 목사는 “하나님은 마이크(Mike)라는 친구를 내 삶에 데려오셨다. 마이크는 저를 불렀고 결국 예수님을 따라 여행을 함께 가자고 초대했다. 마이크는 의도적으로 나와 함께 했다. 그는 나와 어울리.. 
“북한 주민 고통 외면 않는 것이 주님 섬기는 것”
미국인으로서 북한 주민들의 자유와 인권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슈잔 숄티(Suzanne Scholte) 북한자유연합 대표가 26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통일광장기도회에서 ‘북한 사역을 쉴 수 없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숄티 대표는 이날 자신이 북한 인권 운동을 펼치며 힘든 순간에 자신을 지탱해 준 성경의 구절들을 나누면서 세 가지 기도제목을 공유했다... 
미 풀러신학교, 신임 총장 선출 및 인계 절차 시작
미국 풀러신학교 마크 래버튼(Mark Labberton) 총장이 지난 22일(이하 현지 시간), 서신을 통해 오는 2023년 6월을 기한으로 신임 총장 선출 및 인계 절차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래버튼 총장은 풀러 로이드 존 오길비(Lloyd John Ogilvie) 설교학부에서 부교수로.. 
“아시아와 아프리카 가톨릭 신자 증가… 유럽은 감소”
카톨릭 신자 숫자가 아프리카, 아메리카 및 아시아에서 증가했지만 유럽에서는 감소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최근 발표된 바티칸 관영 통신사인 피데스의 연례 인구 조사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가톨릭 신자 숫자가 2018년에서 2019년까지 1천5백만명 증가했다. 그러나 유럽에서 이 숫자는 29만2천명으로 감소했다. 통계 발표는 ‘세계 선교의 날’을 앞두고 나왔다... 
성추행 혐의 논란 故 라비 재커라이어스 딸, 새 사역 시작
성추행 혐의로 논란이 되었던 故 라비 재커라이어스의 딸인 사라 데이비스가 아버지가 설립한 사역을 떠나 자신의 사역을 시작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데이비스는지난 2년 동안 라비 재커라이어스 인터내셔널 미니스트리(RZIM) CEO로 재직했다. 이 단체는 지난 2020년 사망한 재커라이어스 박사의 성추행 혐의에 대한 조사와 후속 보고서로 인해 큰 충격을 받았다. RZIM 국제.. 
2022년 교회가 직면할 9가지 현실은?
교회 성장 전문 컨설팅 기관인 처치앤서스(Church Answers)의 대표 톰 라이너(Thom S. Rainer) 목사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2022년에 당신의 교회가 직면하게 될 9가지 현실”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톰 라이너 목사는 미국 수백 개의 교회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미 지방정부, 교회에 차별적 봉쇄 조치 ‘인정’
미국 미주리 주의 한 대형교회가 코로나 봉쇄 조치를 두고 지방정부와 분쟁 끝에 합의금 약 15만불(약 1억7천만 원)을 받기로 하고 소송을 취하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18일(현지 시간) 미주리의 잭슨 카운티 의회가 ‘어번던트 라이프 침례교회’에 14만 6,750불을 지불하는 합의안을 투표로 가결했다... 
‘미국 선교사 납치’ 아이티 폭력조직, 몸값 198억 요구
미국과 캐나다 선교사 17명을 납치한 아이티 폭력조직이 송환을 대가로 총 1700만 달러(약 198억 원)의 몸값을 요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20일(이하 현지 시간) 리스트 키텔 아이티 법무장관이 납치범들의 요구 조건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리 스트로벨 목사 “천국과 지옥은 매우 현실적”
미국의 베스트셀러 기독교 작가인 리 스트로벨(Lee Strobel) 목사가 최근 신간 ‘The Case for Heaven: A Journalist Investigates Evidence for Life After Death’(천국의 사례: 저널리스트가 탐구한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한 증거)을 출간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스트로벨 목사는 이 책에서 성경에 기록된 영생에 대.. 
美 자칭 거듭난 기독교인 70% “예수만이 유일한 길 아냐”
스스로 거듭난 기독교인이라고 여기는 미국인들 중 약 70%가 “예수님이 하나님께 가는 유일한 길”이라는 성경적 입장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기독교 세계관 정립 사역을 하는 ‘프로브 미니스트리’(Probe Ministries)는 거듭난 기독교인 717명을 포함해 모든 종교 집단에서 18세에서 55세 사이 미국인들 3천106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했.. 
미국인 64% “페이스북 출시 이전의 삶이 더 좋아”
미국인 중 3분의 2가 트위터와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 플랫폼이 출시되기 전의 삶이 더 좋았다고 생각한다고 대답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소셜스피어(SocialSphere)의 존 델라 볼프 작가는 지난 10월 8일부터 9일까지 16세 이상 성인 1천63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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