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를린 스트랭지 목사
    사고로 목사 남편 잃은 美 가정, 음주운전자 용서… 법원도 놀랐다
    미국에서 음주 운전자가 낸 추돌 사고로 목회자인 남편을 잃은 가족과 교인들이 법정에서 용의자를 용서한 일이 주목을 받고 있다. 26일(현지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미네소타 주 클리어브룩에 위치한 제일침례교회 담임 목사 베를린 스트랭지(69)는 지난해 11월, 고속도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 중이던 데이비드 넬슨(58)의 차량과 추돌하여 사망했다. 동승한 그의 아내는 심각한 부상을 ..
  • DC 회담
    美 흑인과 백인 목회자, 워싱턴서 인종차별 반대 토론회
    미국 버지니아의 대형교회 목회자인 데릭 그리어(덤프리스 그레이스 교회)가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흑인 및 백인 목회자 토론회인 ‘DC 회담(D.C. Talks)’을 열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 토론회는 지난 18일(현지 시간) 싱턴 DC 소재 성서 박물관에서 개최됐다...
  • cs 루이스
    기독교 변증가 CS 루이스 일대기 다룬 영화 ‘흥행몰이’
    무신론자에서 20세기를 대표하는 위대한 기독교 작가로 회심한 C.S. 루이스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가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루이스 전문가 노먼 스톤이 감독한 영화 ‘가장 반항적인 개종자(The Most Reluctant Convert)’는 이달 3일(현지 시간), 단 하루만 개봉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미국 전역의 200개 극장으로 확장됐다...
  • 국가 기도의 날
    미국인 73% “천국 있다고 믿는다”
    미국 성인의 2명 중 1명 이상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을 믿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퓨 리서치 센터는 현지 시간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성인 6,48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 하비로비(Hobby Lobby)
    미 기독 보수 단체 ‘성탄절’ 기념하는 기업 명단 공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성탄을 기념하거나 검열하는 미국 기업의 명단을 기독교 보수 법률 단체가 최근 공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9일(현지 시간) 보수 법률단체 리버티 카운슬(Liberty Counsel)은 성탄절을 ‘휴일’로 표현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침묵하고 검열하는 소매업체 13곳의 명단인 ‘Naughty List’를 발표했다...
  • 베델교회 사역자
    ‘금가루·천사론’ 등 논란된 베델교회 전 사역자, 해명 나서
    일부 은사주의 관행으로 종종 비판받고 있는 미국 베델교회 출신 사역자가 수년간 침묵을 깨고 입을 열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케리 로이드(Carrie Lloyd)는 베델교회 ‘초자연적 사역 학교’(School of Supernatural Ministry) 출신으로, 이후 교사로 봉사해 왔다...
  • 패트리샤 히튼
    패트리샤 히튼 “팬데믹 기간, 하나님 음성 분명하게 들어”
    미국의 TV 스타인 여배우 패트리샤 히튼(Patricia Heaton)이 성탄절을 기대하고 있으며 월드비전을 통해 계속해서 신앙을 실천하면서 하나님께서 분명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해주셨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히튼은 다른 할리우드 배우들과는 달리 예수님에 대한 신앙을 공개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아일랜드 가톨릭 신자로 성장한 그녀는 CP와의 인터뷰에서..
  • 예배당
    미국 목회자 10명 중 4명 “전임 목회 중단 심각히 고려”
    미국 바르나 리서치 그룹이 발표한 새 보고서에서 미국인 목회자의 10명 중 4명이 전임 목회 중단을 고려하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는 현지 시간 10월 12일부터 28일까지 미국 개신교 교회 담임 목사 507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분석한 것이다...
  • 한국보수주의연합(KCPAC) 그랜트 뉴스햄 대표
    “한반도 평화법안(H.R.3446) 평화 아닌 전쟁 불러올 것”
    "한반도 평화법안은 평화가 아닌 한반도 전쟁법안 또는 김정은을 위한 선물 법안 등으로 이름을 바꿔야 합니다. 한반도 평화법안이 통과되면 주한미군의 철수를 가져올 것이고, 주한미군의 철수는 곧 북한과 중국, 러시아를 부추겨 한반도에서 전쟁을 불러올 것입니다."..
  • 스투츠만
    ‘동성 결혼 꽃 장식’ 거부한 美 기독교인 플로리스트 은퇴 결정
    동성 결혼을 위한 꽃 장식 제공을 거부한 미국의 기독교인 플로리스트가 1년간의 법적 분쟁을 끝내고자 게이 커플에게 5천 달러(약 6백만 원)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워싱턴주 리치랜드에 위치한 ‘알렌스 플라워스’의 주인인 바로넬 스투츠만은 지난 18일(현지 시간) 열린 줌(Zoom) 화상회의에서 직원에게 가게 운영을 맡기고 자신은 은퇴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 성별
    “성별 2개뿐” 발언으로 학교 처벌받은 美 학생, 교육청 고소
    미국에서 한 가톨릭 학생이 다른 학생과 토론 중 “성별은 2가지 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학교의 처벌을 받았다며 뉴햄프셔 학군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그젝터고등학교 1학년으로 법정 서류에 M. P.로 적시된 이 학생은, 성은 2가지밖에 없다고 말한 뒤 축구 경기에서 배제됐다고 한다. 그러나 당국은 이 결정은 코치진에 따른 것이었으며, 그 과정에서 어..
  • 이정표
    2022년 목회자들이 계획하고 있는 7가지 변화들
    미국 교회성장 컨설팅 전문가 톰 S. 레이너 박사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인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에 ‘2022년 목회자들이 계획 중인 7가지 변화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 성경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한 중요한 사실 5가지
    미국 네브래스카주 파필리온에 소재한 리디머 루터교회의 댄 델젤(Dan Delzell) 목사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에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한 중요한 사실 5가지’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했다. 그는 “사람들의 생각과 달리 천국은 인간이 자동적으로 가게 되는 목적지가 아니다. 우리는 모두 죄인이며 죄는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분리시켰다(이사야 59:2; 로마서 3:10-12). 믿거나 말..
  • 美선교본부 “납치된 아이티 선교사 17명중 2명 풀려나”
    아이티에서 납치된 선교사 17명 가운데 2명이 무사히 풀려났으며 이들은 양호한 건강상태로 돌봄을 받고 있다고 미국 오하이오주에 본부를 둔 기독교 선교단체가 2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기독교 구호단체인 ‘크리스천 에이드 목사회’(CAM)는 이 날 성명을 발표, 석방된 사람의 이름은 밝힐 수 없으며 어떻게해서 풀려났는지 등 다른 정보도 아직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프랭클린 그래함, 심장 수술 후 퇴원… “하나님 임재 느꼈다”
    미국의 복음주의 지도자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심장 수술을 받은 후 최근 퇴원한 소식을 직접 알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그래함 목사는 20일(현지 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주 월요일 수축성 심낭염을 교정하는 전문 수술을 받은 후, 어제 미네소타 로체스터에 있는 메이요 클리닉에서 퇴원했다는 소식을 알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 나이지리아 현지 기독교인
    미, 종교자유 우려국에 나이지리아 제외… 인권 단체들 일제히 비판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 등 인권 단체들이 나이지리아를 ‘종교자유 특별우려국(CPC)’ 명단에서 제외한 바이든 행정부와 미 국무부에 대해 일제히 비판을 쏟아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17일(현지시간) 10개 나라를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으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 윌 스미스
    윌 스미스 “주님 믿는 신앙 없었다면 지금 이 자리에 없었을 것”
    배우 윌 스미스는 최근 미국 여자 프로테니스 선수 윌리엄스 자매의 믿음으로 가득 찬 성장을 기록한 신작영화 ‘리처드 킹’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신앙이 자신의 삶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공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윌 스미스는 이 영화에서 비너스와 세레나 윌리엄스 자매의 아버지를 연기했다. 목회자이자 영화제작자인 데본 프랭클린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자신이 맡은 캐릭터인 리처드..
  • 남녀 성별
    ‘다른 성별 호칭’ 반대하다 정직된 美 교사, 법원서 승소
    미국 법원이 버지니아의 기독교 교사가 타고난 성별과 다른 성별 호칭을 허용한 이 지역 교육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16일(이하 현지 시간) 크리스천 헤드라인스에 따르면, 버지니아 리스버그 초등학교의 체육 교사인 터너 크로스는 학교가 출생 또는 생물학적 성별과 다르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