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 브라운 박사
    미 칼럼니스트 “캔슬 컬처, 농담도 문제 삼는 숨막힌 이념”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영화배우가 38년 전 시상식에서 한 발언을 문제삼는 ‘캔슬 컬처’(Cancel Culture)의 폐해에 대해 입을 열었다. 18일(현지 시간) 브라운 박사는 ‘기쁨 없는 취소 문화’라는 제목으로 크리스천포스트에 칼럼을 게재했다...
  • 데이빗 플랫 목사
    美 대형교회 목사 “피상적 기독교는 성경의 매우 왜곡된 버전”
    미국 버지니아에 소재한 맥린 바이블 교회(McLean Bible Church) 담임 데이빗 플랫 목사가 최근 주일예배에서 “더 많은 기독교인들이 기독교에 대한 거짓되고 피상적인 그림을 실천하는 것에서 벗어나 기독교의 성경적인 그림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신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세계의 외딴 곳에 전파하면서 어려움에 직면할 때, 두려움에 물러서지 않고 그렇게 할..
  • PCUSA 미국장로교
    “미 장로교 목사 중 절반, 일상적으로 피로 경험”
    미국장로교(PCUSA) 소속 목회자 중 거의 절반이 일상적으로 피로를 경험하고 있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나왔다. 이들 대부분은 안식 휴가를 보내지 못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PCUSA 리서치 서비스(PCUSA Research Service)는 지난 2019년 9월부터 11월까지 안수받은 교단 사역자들 4천49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사역..
  • 질 바이든
    질 바이든 “아들의 죽음 후, 내 신앙에 배신감 느꼈다”
    미국 퍼스트레이디인 질 바이든 여사가 “지난 2015년 뇌암으로 의붓아들인 보 바이든이 사망하기 전 하나님께서 ‘마지막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셨을 때, 배신 당한 것 같은 느낌에 기도조차 할 수 없었다”라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바이든 여사는 최근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 콜롬비아에 소재한 브룩랜드 침례교회를 방문했다...
  • 미국교회
    미 교회 예배 폐쇄율 작년 31%→올해 6%로 ‘뚝’
    미국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새 보고서에 따르면, 교회에 다니는 복음주의 개신교인의 약 절반이 코로나19 관련 제한 없이, 대면예배에 참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서 복음주의 개신교인의 49%는 “최소 한 달에 한두 번”은 예배에 참석하고 있으며, 그들이 출석하는 교회가 코로나에 따른 제약없이 개방되어 있다고 답했다...
  • 아프가니스탄
    아프간 상황 우려, 그럴만한 가치 있나? 미 참전용사의 대답은…
    미국 기독교인들에게 투표를 장려하는 초당파적 성경운동단체인 ‘마이페이스보츠(My Faith Votes)’가 미군 철수 이후 아프가니스탄에서 진행 중인 위기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에 따르면, 이 단체의 최고경영자 제이슨 예이츠(Jason Yates)는 퇴역한 아프간 파병 미군 헬기 조종사이자 전직 FBI 및 SWAT 특수요원인 돈 벤틀리(Done Bentley) 씨와 최근..
  • 바이블 리그 인터내셔널
    미 기독단체, 텍사스 이주민 위해 성경 등 자료 수천부 배포
    미국 성경 사역 단체인 ‘바이블 리그 인터내셔널(Bible League International)’이 최근 텍사스 이주민 지역에 5,500여 권 상당의 성경과 전도집을 배포하기로 결정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일리노이주 크레타에 본부를 둔 이 비영리 단체는 오는 11월 21일(이하 현지 시간) 열릴 ‘국제 성경의 날(International Day of the Bible)’..
  • 교회 예배
    “美 교회 절반, 지난 5년간 주말 출석인원 65명 이하로 감소”
    미국 전역에 위치한 1만5천278개 교회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설문조사에서 교인들의 숫자가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릴리전뉴스서비스(RNS)는 FACT(Faith Communities Today)가 가장 최근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5년에서 2020년 사이에 출석률 중앙값이 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 미국개혁교회
    美 개혁교회, 성소수자 성직 임명 등 논쟁 종식 위해 개편안 마련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교단 중 하나인 미국개혁교회(Reformed Church in America, 이하 RCA)가 성소수자 서품과 동성결혼에 관련된 논쟁 종식을 위해 구조조정 작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RCA 총회는 16일(현지시각) 약 18만 6천개 교회가 소속된 교단의 발전을 위한 개편안을 논의할 태스크포스(TF)를 창설하기로 결의했다...
  • 성경
    미국 기독교인 75% “매주 한 번 이상 성경 읽어”
    복음주의 기독교 미국인들이 주류 기독교인들보다 실천적 기독교인일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 시간)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는 최근 “미국 교회 안에 성경”이라는 제목의 제11차 연례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결과는 지난 1월에 3,354명의 미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기반했다...
  • 남침례회 로니 플로이드 전 총회장
    미 남침례교, 성학대 조사위원장 로니 플로이드 사임
    미국 남침례회(SBC)의 교단 내 성학대 조사를 집행해 온 위원회의 수장이 사임을 발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남침례회 집행위원회 회장이자 아칸소주 노스웨스트 크로스교회의 원로인 로니 플로이드(Ronnie Floyd) 목사는 위원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지난 14일(현지 시간) 밤 서한을 통해 밝혔다. 플로이드 목사는 이달 말까지 위원장을 맡게 된다...
  • 300년 전 최초의 흑인교회 유적지
    미 버지니아서 300년 전 ‘최초의 흑인교회’ 유적지 발견
    미국 버지니아에서 1818년 경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최초의 흑인 교회의 잔해들이 발견됐다고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7일(현지 시간) 버지니아 고고학팀은 1년 간의 탐사 끝에, 윌리엄스버그 시에서 ‘퍼스트 뱁티스트 교회’ 건물의 일부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 테네시주 빌 리(Bill Lee) 주지사
    미 테네시 주지사, 취임 후 세 번째 ‘기도·금식·겸손의 날’ 선포
    취임 3년을 맞은 미국 테네시 주지사가 전역에 걸쳐 기도와 금식과 겸손을 요청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빌 리(Bill Lee) 테네시 주지사는 지난 10일(현지 시간) 트위터를 통해 “저는 11일을 기도와 금식의 날로 바치겠다는 선언문에 서명했다. 모든 테네시 주민들을 (아내)마리아와 나와 함께 하도록 초대한다. 우리가 잠시 멈춰, 우리의 축복을 인정하고, 우리 주에 대한..
  • 남침례회 총회장
    미 남침례회 전 총회장 “정치적 분열이 복음의 긴박성 퇴행시켜”
    미국 남침례회 전 총회장이자 노스캐롤라이나 주 랠리 더햄에 위치한 서밋 교회를 담임하는 J.D.그리어 목사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리어 목사는 자신의 신간 ‘그저 구하라(Just Ask)‘를 소개하며 성학대 및 인종 갈등 문제로 내홍을 겪고 있는 남침례교단(SBC)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교단 총회장직을 수행했다...
  • 아미쉬 마을
    ‘코로나 중에도 교회 문 연’ 아미쉬 마을… 타 지역보다 사망 적어
    각종 코로나 방역 지침을 거부해 온 미국의 한 개신교 마을에서 타 지역보다 사망자가 적었다는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탐사전문 기자인 샤릴 애티슨은 뉴스 잡지인 ‘풀 매저(Full Measure)’지에 아미쉬인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응한 방식에 대해 최근 소개했다...
  • 존 파이퍼 목사
    존 파이퍼 목사 “세속적 결혼, 유효하나 불완전”
    미국의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 신학자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불신자 간의 결혼이 하나님이 목적하신 결혼에는 “미달”하지만 “유효하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파이퍼 목사는 11일(현지 시간) 자신이 운영하는 ‘하나님을 향한 갈망’(DesiringGod.org) 웹사이트에 있는 ‘존 목사에게 물어보세요’ 코너에서 “하나님은 세속적인 결혼을 인정하실까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 크리스 탐린
    크리스 탐린-힐송 유나이티드, 내년 미 전역서 대면집회 개최
    CCM아티스트 크리스 탐린과 예배음악 밴드 힐송 유나이티드가 오랜 고립 기간 끝에 오는 2022년 ‘탐린 유나이티드 투어’(Tomlin UNITED Tour)를 통해 미 전역 수천명에게 기쁨과 화합을 가져다주길 희망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탐린은 CP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다시 함께 모여 하나되고 하나의 목소리로 예배해야 하는 이보다 더 중요한 순간은 없다고 생각한다..
  • 코로나 백신 접종
    미 가톨릭군교구 대주교 “종교적 양심 따라 백신 거부할 수 있어야”
    미국 가톨릭군교구 대주교가 “가톨릭 군인들은 종교적 신념과 양심에 따라 백신을 거부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티모시 P. 브로글리오 대주교는 12일(현지시각) 성명을 통해 “누구도 양심의 신성함을 침해해 코로나19 백신을 맞도록 강요받아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 코로나19 백신
    ‘백신 미접종자 출전 정지’ 대학에… 美 법원 “헌법적 권한 침해”
    미국 법원에서 종교의 자유를 근거로 백신 의무접종을 거부하는 대학생들의 손을 들어주는 판결이 나왔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제6항소법원은 7일(현지 시간) 웨스턴 미시건 대학(Western Michigan University)이 종교적 신념에 따른 예방접종 면제를 거부한 것은 ‘수정헌법 제1조의 권리’를 침해했다는 하급심의 판결을 지지했다...
  • 텍사스주
    미 법원의 텍사스 낙태금지법 중단 명령, 이틀 만에 ‘무효’
    미국 연방 법원이 텍사스 주의 ‘임신 6주후 낙태금지법(태아심장박동법)’ 시행을 잠정 중단시킨 하급심 판결을 기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제5 항소법원은 텍사스 서부지방 법원의 로버트 피트먼 판사가 승인한 ‘태아심장박동법’ 시행 중지 가처분을 중단해 달라는 요청을 지난 8일(현지 시간) 받아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