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의 교회
    “인종적 화해, 하나님 내미신 용서의 손길 배워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덕 로건(Doug Logan Jr.) 박사가 쓴 ‘인종적 화해를 위한 핵심 비전’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최근 소개했다. 덕 로건 박사는 액츠29(Acts 29) 네트워크의 부이사이며, 버지니아 리치몬드에 위치한 그림케 신학교의 총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 정신건강
    미 장로교 목회자 44% “정신건강 문제 다루는 훈련 받지 않아”
    미국장로교(PCUSA)에 속한 상당수 목회자들이 교회에서 정신건강 문제를 다루는 훈련을 받지 않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정신건강 문제와 관련해 미국 장로교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4천507명의 목회자들 중 44%가 “정신 건강 문제를 인식하거나 직면하는 개인과 가족을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 훈련을 받지 않았다”고 보고했다...
  • 코로나 백신
    美 뉴욕 기독교 의료종사자 일부 “백신 의무 접종 명령 반대”
    미국 뉴욕 주가 지난달 27일(이하 현지시간) 발효되는 코로나19 백신 의무 접종 명령을 내린 가운데 기독교인 의료진 17명이 종교적 이유로 접종 면제를 요청하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의무 접종 명령은 공공 및 민간 병원과 요양원 근로자 60만명에게 이날 자정까지 백신 1차 접종을 받은 후 근무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 로리 스미스
    ‘동성커플 웹사이트 제작 거부’ 기독 디자이너, 결국 대법원 간다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동성 커플을 위한 웹사이트 제작을 거부한 기독 디자이너의 사건이 대법원으로 갈 전망이다. 기독일보 영문판에 따르면, 지난 7월 미국 제10 연방 항소법원은 웹 다자이너 로리 스미스와 그녀의 웹 디자인 회사인 ‘303 크리에이티브’가 콜로라도 주의 차별금지법을 위반했다고 판결했다. 아울러 법원은 이들에게 동성 커플을 위한 웹사이트를 디자인할 것을 명령했다...
  • 미국 교실
    미국 학교서 일상이 된 급진적 진보이념, 문제는?
    27일(현지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미국 가족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의 교육 선임 연구인 맥 킬가넌이 쓴 ‘급진적 전보이념, 학교에서 정규화 되다. 이제는 행동할 때’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 베들레헴에 소재한 예수님 탄생기념 교회
    미 기독교계, 베들레헴 예수탄생교회 복원에 355억 모금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지로 추정되는 요르단강 서안지구의 고대 교회를 복구하기 위해 미국 기독교인들이 3천만불(약 355억 원)을 모금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베들레헴에 위치한 ‘예수탄생 기념 성당(Church of the Nativity)’은 기독교 성지 순례 명소이자, 2012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문화 유산이다. 그러나 2019년 이후, 보존 상태 악화..
  • 위클리프 성경번역 프로젝트
    위클리프협회 사장 “성경 번역에 혁신적 수단 확산”
    세계 최대의 성경 번역 선교회인 위클리프협회(Wycliffe Association)가 복음의 발길이 닿기 어려운 지역에 혁신적인 방법이 사용되는 근황을 전했다. 존 체스넛(John Chesnut) 위클리프협회 회장은 26일(현지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기고한 칼럼에서 위클리프 미국 본부가..
  •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
    호컬 뉴욕주지사 “코로나 백신,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가 최근 브루클린에 위치한 기독교문화센터(Christian Cultural Center)에서 교인들에게 “코로나19 백신은 우리의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라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호컬 주지사는 “전염병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우리는 끝나길 바랬지만, 이 시간동안 나는 하나님께 많이 기도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셨다. 그 분..
  • 순교자를 위한 행진
    워싱턴서 ‘박해받는 교회’ 지지 기독교인 수백명 거리 행진
    전세계의 박해받는 교회와 기독교인에 대한 보호를 촉구하는 연대 행진이 미국 현지 시간 지난 25일 워싱턴 D.C.에서 개최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올해로 2회째인 순교자를 위한 거리 행진은 캘리포니아에 본부를 둔 비영리단체 ‘포더마터스’(For the Martyrs)가 주최했다...
  • 페이스미트
    미 기독 SNS ‘페이스미트’(Faith meet) 내년 출시
    기독교 컨텐츠를 기반으로 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플랫폼인 ‘페이스미트(Faith meet)가 내년에 출시된다. 페이스미트 설립자인 고드윈 로즈 사무엘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주류 대형 플랫폼 업체들이 내놓는 기독교 컨텐츠의 한계를 지적하며, 기독교인이 “세속적 방해”가 없이 신앙 컨텐츠에 접근하도록 도울 것이라 말했다...
  • 예레미야 목사
    “성경은 전염병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하는가?”
    미국 교회의 원로이자 크리스천포스트(CP) 보이스 컨트리뷰터인 데이비드 예레미야 목사가 성경이 말하는 유행병의 의미가 “가장 종말론적인 일”이며 “마지막 때의 징조”가 될 것이라 경고했다. 예레미야 목사는 최근 “성경은 전염병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하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CP에 기고했다...
  • 백신
    미 칼럼니스트 ‘백신 의무화’ 비판… “교회만 때린 이중잣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이자 라디오 ‘라인 오프 파이어’의 사회자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달 발표한 백신 의무 접종 정책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브라운 박사는 “정치적 위선, 교회와 코로나와의 전쟁”이란 제목의 칼럼에서 “우리는 코로나19가 발생한 지난 2년 동안 이보다 적나라한 이중 잣대, 노골적인 위선, 종교적 자유에 대한..
  • 텍사스주
    미 텍사스 주지사 “낙태약물 사용 규제” 새 법안에 서명
    미국 텍사스 주에서 임신 6주 이후 낙태를 전면 금지한 데 이어, 유산을 유도하는 의약품 사용을 제한하는 새 법안이 통과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3일(현지 시간) 그렉 에봇 텍사스 주지사는 “낙태에 대한 사전 동의 요건을 충족하지 않은 낙태 유도 약물을 임산부에게 제공하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의 ‘상원법안 4호(S.B. 4)’에 서명했다...
  •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재임 시절 “나는 복음주의자” 밝힌 미국인 더 많아
    미국 퓨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가 발표한 보고서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재임 기간에 ‘거듭난 신자’ 또는 ‘복음주의자’ 라고 밝힌 백인 미국인의 비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일각에서는 많은 복음주의 지도자들의 친트럼프 성향으로 인해, 미국인의 다수가 복음주의라는 수식어와 멀어졌을 것이라 추측했다...
  • 코어 이슈 트러스트(Core Issue Trust)의 마이크 다비슨(Mike Davidson)
    英 옥스포드 우스터 칼리지, 보수 기독교 컨퍼런스 주최에 사과
    영국 옥스퍼드의 우스터 컬리지(Worcester College)가 최근 교내에서 보수적인 기독교 단체가 후원하는 컨퍼런스가 진행된 것에 대하여 공개 사과를 발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우스터 칼리지는 이달 6일부터 5일간 크리스천 컨선(Christian Concern) 훈련 캠프를 열었는데, 이에 대하여 공개적인 사과를 발표한 것이다. 이는 이 행사의 내용을 알게 된 학생들이 ..
  • 청년 청소년
    다음세대 복음 전파에 걸림돌 되는 12가지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가 “이 세대를 위한 복음의 걸림돌 12가지”에 대해 소개했다. 마테라 박사는 칼럼에서 “종종 사람들이 복음에 대한 관심을 끄게 하는 것은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교회 지도부가 불필요한 걸림돌을 최대한 제거해서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 남침례회 신임 총회장 에드 리튼(Ed Litton) 목사
    미 남침례회 총회장, 교단 내 성학대·인종갈등 언급하며 “전세계가 주목”
    미국 최대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회(SBC)의 새 총회장이 교단 내 “인종적 적대감, 무례함과 의심”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성학대 및 인종 화해 문제에 대한 범교단적 접근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0일(현지 시간) 남침례회 집행위원회는 교단 내 성학대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 회의를 열었다...
  •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프랭클린 그래함, 8개 도시 순회집회 ‘God Loves You’ 시작
    ‘빌리그래함전도협회’를 이끌고 있는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14일간 미국 내 8개 도시를 순회하는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God Loves You)” 투어를 시작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번 투어는 미국의 심장부라 일컫는 ‘66번 국도(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까지)’를 가로질러 전도집회를 진행한다...
  • 아프가니스탄
    美 아프간 난민 올해만 6만4천명… 기독교인이 도울 방법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복음주의 뉴스매체 ‘데니슨포럼(Danison Forum)’이 소개한 “아프간 난민 9만 5천명이 미국에 온다.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도울 것인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이 글을 쓴 쉐인 베넷(Shane Bennett)은 미국 문화선교 단체인 ‘힐링 네이션스(Healing Nations)’에서 근무하며 30년간 이슬람교인의 복음화를 위해 헌신한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