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호 교수
    박찬호 박사 “기후위기, 인류 존재에 대한 근본적 성찰 요구”
    박찬호 박사(백석대 부총장)가 최근에 열린 제67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기후 변화와 생태계 위기에 대한 신학적 성찰과 대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박 박사는 “오늘날 인류는 기후변화라는 전 지구적 위기 앞에 서 있다. 21세기의 일사분기를 지나고 있는 시점에 우리는 과학기술의 눈부신 발전과 경제적 번영을 누리는 동시에, 그 이면에서 지구 생태계의 근본적 불안정성을 경험하고 있다”고 했다...
  • 기독교학술원  제113회 월례학술포럼
    “기후위기 앞에 선 교회, 창조세계와 화해해야 할 때”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7일 오후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화평홀에서 제113회 월례학술포럼을 ‘기후변화, 신학적 성찰’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포럼은 경건회와 발표회 순으로 진행됐다. 오성종 교무부장(기독교학술원, 전 칼빈신학대학원장)의 사회로 김송수 목사(기독교학술원(AC)수사, 동석교회 원로)가..
  • 한국개혁신학회 니케아 신경 1700주년 기념 학술대회 개최
    “니케아신경 1700주년… 정통신앙 수호 위해 채택된 고백문”
    한국개혁신학회(회장 이경직)가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소재 남서울교회에서 니케아 신경 1700주년 기념 제60차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 숭실대 명예교수)가 ‘니케아 신조가 주는 오늘날의 의미’ 조병하 박사(백석대 초빙교수)가 ‘니카이아 신앙고백의 역사적 의의’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김영한 박사는 “올해는 니케아 신경 공인된 지 1700주년이다. 니케아..
  • 한국신학아카데미 2025 가을학기 1차 세미나
    “구약의 구원론… 하나님의 창조는 온누리의 구원 내포”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가 17일 오후 1시 서울 안암동 세미나실에서 ‘구약과 신약 구원관의 통합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2025년 가을학기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원장 김균진 박사(연세대 명예교수)의 진행으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선 김선종 전 호남신대 교수(구약학)가 발제하고, 배정훈 장신대 교수(구약학)가 논찬했다. ‘구약성서의 구원론’이라는 주제로 발제한 김선종 교수는 “하나님은..
  • 웨슬리신학연구소 10월 웨슬리신학세미나 개최
    웨슬리안 성결론, AI·과학시대 복음 사역의 새 지평
    서울신학대학교 웨슬리신학연구소(소장 김성원 교수)가 16일 오전 이성봉기념관 강당에서 10월 웨슬리신학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는 온라인 줌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이날 ‘AI 시대 웨슬리안 성결론의 새로운 지평’이라는 주제로 강연한 김성원 박사(전 나사렛대 부총장, 교수)는 “웨슬리 신학의 핵심인 성결론은 18세기 영국의 교회 부흥에 머물지 않고, 19세기와 20세기의 미국의 성결 운동과 세계..
  • 한국현대예배학회 국제 심포지엄
    한국현대예배학회, 11월 ‘현대 예배 찬양’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 개최
    한국현대예배학회(회장 가진수 교수)가 오는 11월 22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제3·4회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현대 예배의 진리를 찾아 미래를 이끄는”이라는 슬로건 아래, 예배의 본질을 재조명하고 다음 세대에 신앙적 유산을 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제3회 심포지엄은 11월 22일 오후 1시 시은소교회에서 ‘현대 예배와 찬양의 본질은 무엇인가?(What is ..
  • 정병준 교수
    해방 전 진주 선교, ‘공간’으로 다시 본 신앙의 역사
    한국기독교역사학회(회장 정병준)가 지난 11일 오후 온라인 줌(Zoom)을 통해 제437회 학술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학회에서는 정병준 서울장신대학교 교수가 ‘해방 이전 진주 선교에 대한 공간적 이해: 선교 공간에서 실천 공간으로 전환’을 주제로 발표했다. 정 교수는 “호주선교회가 활동한 경남 지역의 교회사 연구는 오랜 기간 지역사 연구자들의 헌신과 선교사 문서 번역을 통해 강화되어 왔다”며..
  • 서울신대 웨슬리신학연구소 10월 설교연구모임 개최
    서울신대 웨슬리신학연구소, 10월 설교연구모임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웨슬리신학연구소(소장 김성원 교수)가 지난 2일 이성봉기념관 강당에서 10월 웨슬리 설교연구모임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모임은 현장과 더불어 온라인 줌을 통해서도 진행됐다. 이날 모임에서 류재성 박사(서울신대, 석남중앙교회 협동목사)는 ‘웨슬리 표준설교 읽기-자기 부인’(눅 9:23)을 주제로 발제를 맡았다. 류 박사는 “누가복음 9장 23절의 말씀, 곧 ‘아무든지 나..
  • 제65회 한국기독교학술원 공개 강연회 포스터
    (재)한국기독교학술원, 제65회 학술공개세미나 연다
    (재)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손인웅, 이사장 이승택)이 오는 10월 27일 오후 서울 성북구 소재 덕수교회에서 ‘공동체의 행복을 추구하는 마을 목회’라는 주제로 제65회 학술공개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선 ▲노영상 박사(전 호남신대 총장)가 ‘공동체의 행복을 추구하는 마을목회’ ▲조용훈 박사(한남대 기독교학 교수)가 ‘마을공동체와 교회공동체’ ▲김만준 박사(덕수교회 담임, 장신대 겸임교..
  • 성령세례, 방언의 역사 그리고 치유집회
    “성령세례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선교의 돌파구 마련”
    홍성철 교수(훼이스신학교 신약학)는 세미나 인사말에서 “1907년 평양 대부흥운동의 영향으로 한국교회는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고 강조하는 전통을 이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1970~80년대 한국교회는 성령세례를 강조하는 부흥운동이 활발히 일어나, 말씀운동과 성령의 은사 체험을 중시하며 개인 신앙과 교회의 부흥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교회의 전통을 이어 회개와 성령..
  • 고신대 기독교사상연구소 2025년 학술세미나
    츠빙글리 사상의 확산과 성찬론 고찰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 기독교사상연구소(소장 이신열 교수)가 지난 24일 고신대학교 코람데오허브홀에서 ‘츠빙글리 종교개혁의 확장’을 주제로 2025년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주도홍 박사(백석대)와 조용석 박사(안양대)가 각각 발제를 맡았다. 첫 번째 발제에서 주도홍 박사는 1520년대 스위스 취리히에서 시작된 츠빙글리의 종교개혁이 유럽 전역으로 확산된 과정을 설명..
  • 한국창조과학회
    “빅뱅이론은 ‘무신론의 바벨탑’, 참된 우주 기원은 창조 신앙뿐”
    한국창조과학회(회장 하주헌)가 20일 서울 종로구 소재 한성아트홀에서 ‘제9회 선교사와 목회자를 위한 창조과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유혁 교수(고려대 컴퓨터학과)가 ‘인공지능의 도전과 신앙적 대응’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유 교수는 인공지능의 본질을 인간 두뇌 모방이라고 설명하며 뉴럴 네트워크와 딥러닝,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원리를 소개했다. 그는 “AI가 발전하면서 자율주행,..
  • 한국실천신학회 제97회 정기학술대회 개최
    “AI 공존시대, 교회 역할과 가치관 확립 절실”
    한국실천신학회(회장 박은정 교수)가 20일 오전 이화여자대학교 대학교회에서 ‘AI 시대와 실천신학의 과제’라는 주제로 제97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명주 박사(AI안전연구소 소장)가 ‘AI 공존시대와 기독교’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김 박사는 “디지털 기술의 혁신은 순기능과 역기능이 공존한다”며 긍정적 효과로 △일상생활의 편의성 향상 △업무 효율 증진 △경제성장과 소득 증대 △건강 ..
  • 기독교학술원 제112회 월례포럼
    “교회 성장 위해 가정 희생? 바람직한 목회자 태도 아냐”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기독인의 정신건강’이라는 주제로 제112회 월례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사를 전한 김영한 박사는 “인간 영혼의 존귀성은 하나님과 영원히 교제함에 있다. 천국은 지루하게 영원히 사는 고독한 처가 아니라 영원토록 하나님과 교제하는 곳”이라며 “날마다 교제하는 그리스도인은 닫히거나 부..
  • 초기 내한 선교사 탐구 시리즈 8:  곽안련 선교사와 한국 교회
    한국교회의 뿌리가 된 곽안련 선교사의 신학과 직분론
    한국개혁주의연구소(소장 오덕교 목사)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유나이티드문화재단에서 ‘초기 내한 선교사 탐구 시리즈 8: 곽안련 선교사와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예배, 논문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에선 오덕교 목사의 인도로 현창학 교수(합신대학원 석좌교수)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박성일 교수(GATE 원장/미국 기쁨의 교회 담임 목사)가 ‘곤고하고 가난한 백..
  • 조성돈 교수
    “생명, 그 자체가 절대 가치… 교회, 죽음의 문화 이겨야”
    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원장 신원하, 이하 한기윤)이 18일 오후 고려신학대학원 강의동 세미나실에서 제3회 목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조성돈 교수(실천신대 교수,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 대표)가 ‘자살 공화국과 교회 - 교회는 위기의 한국 사회를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조 교수는 “한국 사회에서 자살의 위험은 이미 오래전부터 논의되어 왔다. 특히 유명인의 자살이..
  • 기독교학술원 2025년 2학기 개강식 및 수사과정 시작
    기독교학술원, 2025년 2학기 개강식 및 수사과정 시작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Dr.phil. Dr.theol. Heidelberg)이 지난 4일 서울 횃불회관 믿음홀에서 2025학년도 2학기 개강식을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성종 교무부장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영생 얻는 믿음’이라는 주제로 설교가 이뤄졌다. 설교에서 오 교무부장은 요한복음 6장 54~57절을 본문으로 삼아 예수 그리스도가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자 하늘에서 내려온 ..
  • 한국개혁신학회 제7회 ‘올해의 신학자상
    올해 한국개혁신학회학술상 수상자 결정, 이신열·김영래 박사
    한국개혁신학회는 제7회 ‘올해의 신학자상’ 수상자로 이신열 고신대학교 교수와 김영래 서울한영대학교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8일 영등포구 남서울교회에서 열리는 제60회 학술대회에서 진행된다. ‘올해의 신학자상’은 2019년 김영한 박사의 제안으로 제정돼 한국개혁신학회가 기독교학술원, 샬롬나비와 공동 주관해 매년 수여해왔다. 2024년부터는 개혁주의학술원도 참여하고 있..
  • 한국개혁신학회 제159차 학술심포지엄 개최
    “개혁교회, 직분 체계와 목사의 부르심 다시 성찰해야”
    한국개혁신학회(회장 이경직)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신반포중앙교회(김지훈 목사)에서 제159차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강병훈 박사(총신대)가 ‘목사의 부르심에 관한 개혁신학적 검토: 벨직 신앙고백 31항을 중심으로’ ▲김범종 목사(광주과학기술원교회)가 ‘칼빈과 웨슬리의 성화론 비교’ ▲이재욱 박사(예사랑교회)가 ‘헤르만 바빙크의 기독교 학문론 - 실증주의 비판을 중심으로’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