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신약학회(회장 이승문)가 20일 오전 서울 은평구 소재 성암장로교회(담임 조주희 목사)에서 은평구 교구협의회 목회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임성욱 교수(연세대 연세신학대학원 부원장)가 ‘취리히 성경 사용법’ ▲이수광 교수(명지전문대 교목)가 ‘최신 신약학 동향: 역사적 예수 연구’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포럼의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임성욱 교수(연세대 연세신학대학원 부원장)는 2021.. 
“위기의 시대, 참된 그리스도의 정신 회복해야”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회장 장호광)가 지난 15일 경기도 천안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에서 ‘위기의 시대, 복음주의 신학의 기여’라는 주제로 백석학원 50주년 기념 49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안명준 교수(평택대)가 ‘위기의 시대, 성경이 답하다’ △박찬호 교수(백석대)가 ‘백석의 신학: 개혁주의생명신학’이라는 주제로 각각 기조발제했다. 안명준 교수는 “현재 우리는 위기의 시대를 .. 
“기술과 신앙, 서로를 비추는 이중의 거울”
성결대 영암신학사상연구소(소장 박정수 박사)가 17일 오전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 6층 야립국제회의실에서 ‘인공지능 시대의 종교: 인간과 기계 지성의 미래를 묻다’를 주제로 국제 석학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인공지능(AI)이 인간 존재와 정체성, 종교적 의미에 미치는 영향을 철학적이고 신학적인 관점에서 탐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연자는 미국 녹스대학(Knox College)의 종.. 
“AI 시대의 기독교 교육, 진리 자체이신 예수에 중점을”
한국기독교교육정보학회(회장 원신애)가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AI시대, 기독교교육 현장의 할루시네이션에 관한 성찰과 대응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2025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AI 할루시네이션은 AI 모델이 생성하는 잘못되거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결과를 의미한다... 
“바울의 구원론, 칭의와 성화가 서로 긴밀히 연관”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가 14일 오후 서울 안암동 세미나실에서 ‘구약과 신약 구원관의 통합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2025년 가을학기 제2차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선 원장 김균진 박사(연세대 명예교수)의 사회로, 윤철호 교수(장신대 명예교수, 조직신학)의 발제, 오성종 교수(전 칼빈대 교수, 신약학)가 논찬했다... 
한국기독교학회 제27대 회장에 한신대 강성영 총장
한신대학교 강성영 총장이 지난 8일 서울신학대학교 성결인의 집에서 열린 한국기독교학회 정기총회에서 제27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번 선출은 ‘한국기독교학회 회칙’ 제8조 1항에 따른 절차로 진행됐으며, 신임 부회장에는 감리교신학대학교 유경동 총장이 만장일치로 승인됐다. 강성영 총장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후, “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한국기독교학회가 신앙의 본질과 인간.. 
“한국교회 이주민 선교 30년… 양육 중심의 선교 변화 필요”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회장 임도균)가 지난 8일 오전 경기 수원 소재 시은소교회(담임 김철승 목사)에서 ‘다문화시대의 목회 변화와 전략’이라는 주제로 제49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도균 박사의 사회로 ▲장영욱 위원(대외경제정책연구원)이 ‘다문화 교회 개척을 통한 도시 선교’라는 주제발표 ▲신치헌 목사(시티센터교회)가 사례발표를 했다. 장영욱 위원은 “장 위원은 현재 한국 사회에서 .. 
“AI, 유능한 도구이나 인간 고유의 의식은 대체 못해”
한국기독교학회가 8일 오전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에서 ‘AI와 기술시대의 영성’을 주제로 제54회 정기학술대회를 열었다. 이날 학회에는 14개 회원학회 소속 약 350명의 신학자들이 모여 논문발표와 개별 모임을 가졌다. 주제발표에는 △윤철호 박사(장신대)가 ‘인공지능과 인간 의식 - 과학철학적 논의와 신학적 성찰’ △박욱주 박사(연세대)가 ‘마인드 업로딩의 인간학, 도덕정 창의성의 영혼..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마포삼열 선교사 후손 데이빗 헤켓 목사 방문 행사 개최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박삼열)은 지난달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평양숭실’ 제3대 교장 마포삼열(Samuel A. Moffett, 1864~1939) 선교사의 후손인 데이빗 헤켓(David Hackett) 목사의 방문 행사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행사는 1부 차담회, 2부 오찬, 3부 캠퍼스 투어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숭실대학교 베어드홀 4층 회.. 
“교회재산 소유와 사용, 예배·복음전파·이웃사랑에 맞춰야”
(사)한국교회법학회가 6일 오후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국제회의실에서 ‘교회재산의 사유화방지와 공공성 확보’라는 주제로 제36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는 (사)한국교회총연합회, 한국교회미래재단이 후원했다. 인사말을 전한 이정익 목사(신촌교회원로, 학회대표회장)는 “한국교회가 생명력을 잃어버림으로 제도화되고, 숫자적으로 한국 기독교가 대변되어 급기야 근년에 와서 교회 인구가 .. 
C.S. 루이스와 이종성 박사의 기쁨의 신학에 대한 고찰
온신학회(회장 최태영)가 최근 서울 광성교회에서 온신학 11주년 기념 제8차 연구위원회 연구모임을 가졌다. 이날 △안윤기 교수(장신대)가 ‘C.S. 루이스 기쁨 개념의 온신학적 수용’ △황기훈 박사(장신대)가 ‘이종성 신학에서 본 기쁨의 신학: 인간론에서 교회론으로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안윤기 교수는 “루이스에게 있어 기쁨은 단순한 감정적 쾌락이나 일시적인 행복을 넘어, 인간.. 
기독교통일학회, ‘디아스포라와 통일’ 주제로 제28회 학술포럼 연다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최현범 박사)가 오는 8일 오전 서울 강북구 우이감리교회(김용성 목사)에서 ‘디아스포라와 통일’이라는 주제로 제28회 학술포럼 멘사토크를 개최한다. 학술포럼에서는 ▲전후석 영화감독(‘헤로니모’, ‘초선’ 연출)이 ‘디아스포라가 한반도의 미래다’라는 주제로 기조발제하며, 주제발제로는 ▲조충기 집사(할렐루야교회 북한선교회)가 ‘복음통일을 위한 재일조선인 선교의 중요성’ ▲박동.. 
“교회가 교회로 존재하는 것… 국가와 맺는 최고의 관계”
한국기독교역사학회(회장 정병준)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해방 80주년, 한국 개신교와 국가 관계’라는 주제로 2025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홍승표 목사(아펜젤러인우교회 담임)가 ‘해방 이전 한국교회와 국가관계’.. 
‘통일교의 정체와 교리 해부’ 이단상담세미나 열린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회장 진용식 목사)가 오는 11월 20일 오후 1시 경기도 화성시 상록교회(담임 진용식 목사) 본당에서 ‘통일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주제로 이단상담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국내외 정치계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통일교의 정체와 교리의 핵심을 심도 있게 분석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세미나는 통일교에 대한 이해를 돕고, 그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 
교정상담학회, 소년분류심사원에 ‘사랑의 컵라면’ 전달
(사)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회장: 전요섭, 성결대학교)가 지난 28일 오전 11시, 서울 소년분류심사원을 방문하여 청소년들을 위한 ‘사랑의 컵라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교정상담학회 임원 6명이 함께 참여하며 교정시설 내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전했다. 이번 위문 행사는 교정상담학회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교정시설 청소년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 
“한국교회, 이주민들에게 포용·사랑 실천하는 사명 감당해야”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원장 황대우)이 28일 오후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에서 제20회 종교개혁기념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이정숙 박사(더맵글로벌 대표, 횃불트리니티신대 전 총장)가 ‘이주 시대에 망명자/난민/이주민 칼빈을 톺아보다’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이 박사는 “2024년 법무부의 집계에 따르면, 한국은 전체 인구의 5.2%가 이주민을 차지하는 ‘다문화 사회’가 되었다”며 “이주는 .. 
“마을목회의 본질,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세상 만들어 가는 것”
(재)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손인웅, 이사장 이승택)이 27일 오후 서울 성북구 소재 덕수교회(담임 김만준 목사)에서 ‘공동체의 행복을 추구하는 마을목회’라는 주제로 제65회 공개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노영상 박사(바이블아카데미 총장)·조용훈 박사(한남대, 한남대학교회 담임)·김만준 박사(덕수교회 담임)가 강사로 나섰다. ‘공동체의 행복을 추구하는 마을목회’라는 주제로 강연한 노영상 박사는.. 
“교회, 이념·문화 넘어 그리스도 안에서 통합해야 할 공동체”
한국복음주의신학회(회장 강규성)가 25일 오전 한국성서대학교(총장 최정권)에서 ‘사회적 화해와 통합: 복음주의 신학의 관점에서’에서 라는 주제로 제85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원하 박사(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 전 고려신학대학원 원장)가 ‘이념, 신앙 그리고 그리스도 안의 통합: 정치 이념에 따른 한국교회의 갈등 해소와 통합(화해)을 향한 복음주의 신학적 모색’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 
“오순절 신학, 삶에서 하나님 나라 실현하는 감동적 소명으로 다가와”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0일 오전 신학관 5층 영산홀에서 ‘분열의 시대 가운데 통합의 정신 오순절신학의 이론과 실제’라는 주제로 ‘제1회 한세 오순절 신학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오순절 신학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신학적 실천을 심화하기 위한 취지로 한국오순절신학회와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가 주관했다. 이날 진행된 분과별 발표에서는 ▲임성욱 박사(연세대)가 ‘갈등의 세상 하나됨의 신학.. 
“교리 성립 조건, 성경적 근거 확실해야”
개혁신학회(회장 문병호 교수)가 지난 18일 칼빈대학교에서 ‘교리와 성경 해석: 개혁신학의 관점에서’라는 주제로 제45차 개혁신학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서철원 박사(전 총신대 부총장)가 ‘니카야 공회의 교리 결정의 교리사적 의의’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서 박사는 발표를 통해 325년 니카야 공회의에서 삼위일체 교리가 공식화된 이후 교회가 교리 확립을 통해 존립과 발전을 이어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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