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3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루비오 장관의 발언을 "망발"이라고 규정하고 "그에 상응하게 강력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대변인은 특히 "주권국가의 영상을 함부로 훼손하려 드는 미 국무장관의 적대적 언행"을 "주권 존중과 내정 불간섭을 핵으로 하는 국제법적 원칙에 전면 배치되는 엄중한 정치적 도발"로 규정했다... 
기독교인 정치 참여는 사랑의 실천이다
대한민국은 지금 거대한 정치 격변을 겪고 있는 중이다. 레거시 미디어의 목소리에만 귀를 기울이는 사람들은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이 ‘격변’이 정권 다툼 문제 정도로만 오해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인터넷을 서치(search)해 보라. 그러면 이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은 6.25 ‘사변’(事變)의 연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더 정확하게 말한다면 이 전쟁은 공산주의.. 
끈기와 내려놓음의 조화 속에 지혜가
저는 끈기를 소중히 여깁니다. 끈기는 끈질김입니다. 끈기는 재능보다 중요합니다. 재능이 있지만 끈기가 없으면 자신의 재능을 연마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재능을 연마하는 데는 끈기가 필요합니다. 재능을 연마하지 않으면 탁월함의 경지에 이를 수가 없습니다. 끈기는 탁월함에 이르는 길입니다. 탁월함의 길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닙니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을 이겨내고 또 이겨내는 과정을 통해 탁.. 
“성혁명 교육에 국가 재정 이용하는 유네스코법 개정안 반대”
진평연(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과 복음법률가회 등 시민단체들이 3일 “성혁명 교육에 국가 재정을 이용하는 유네스코법 개정안을 반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진평연 등은 이 성명에서 “최근 김용태 의원(국민의힘)과 강경숙 의원(조국혁신당) 등 국회의원 21명은 ‘유네스코 활동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이하 유네스코법 개정안)을 발의했다”며 “유네스코법 개정안.. 
“위기의 대한민국 구할 사람, 기도하는 우리”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한 뜨거운 기도 모임인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가 지난 1일 오후 2시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앞에서 열렸다. 이번 기도회는 지난 1월부터 매주 토요일 개최되고 있으며, 전국 주요 도시에서도 동시 진행됐다. 서울집회는 지난 1월부터 매주 토요일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앞에서 열리고 있다. 이날 기도회는 행복한교회 최광희 목사의 기도로 시작됐으며, 오산리.. 
크리스천 래퍼 시가디로우, 신곡 「동대문 블루스」 발매
크리스천 래퍼 시가디로우(Sigarddy Low)가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싱글 「동대문 블루스」로 돌아왔다. 지난 1일 라이프워시퍼의 후원으로 설립된 소속사 '루아흐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시가디로우의 신곡 「동대문 블루스」가 발매됐다. 이번 곡은 동대문 시장의 활기찬 밤 풍경과 상인들의 삶을 진솔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Z.J(지제이)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동대문 블루스」는 시가디로우가 2.. 
삶에 접근하는 올바른 방식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브라이언 해리스 박사의 기고글인 ‘당신은 삶을 성장이나 고정된 사고방식으로 접근하는가?’(Do you approach life with a growth or fixed mindset?)를 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고신 경기동부·중부노회, ‘다멘커’ 통해 미래 목회자·선교사 양성 앞장
고신 경기동부·중부노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음 세대 비전 멘토 커뮤니티’(다멘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목회자와 선교사 양성에 힘쓰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열린 SFC 겨울 중·고생 대회에서 경기동부·중부노회는 신학·선교, 인문계, 자연계, 예체능계 등 총 8개 분과를 개설했다. 각 분과에는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초청돼 학생들이 .. 
삶이 송두리째 바뀐 사람들을 만나다
성경은 비단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한 번쯤은 읽어봄직한 필독서 내지는 교양도서로 자리매김이 되어 있다. 그러나 성경이 기독교의 경전이라는 점에서 여전히 성경은 일반인들에게는 거리감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렇게 낯설고 멀게만 느껴졌던 성경을 이야기로 풀어 놓은 책이 나왔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기자들이 소셜 미디어 규제 법안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27765/image.png?w=188&h=125&l=47&t=39)
파키스탄, 논란의 디지털 범죄법안 발효… “표현의 자유 위협” 우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정부가 디지털 범죄 단속을 강화하는 내용의 개정법을 통과시키면서 교회 및 인권 단체, 언론계에서 표현의 자유 침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지난 3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교회 공동체 돌봄 사역자, 대안적 경청 아닌 공감적 경청을”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최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트라우마 증언과 교회 공동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최 교수는 “한국 사회는 역사적 트라우마의 재현으로 인해 심한 고통을 경험하고 있다”며 “교회 공동체는 역사적 트라우마 앞에서 트라우마 증언과 경청의 중요성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어 “교회 공동체는 트라우마 고통을 단지 해결해야 할 문제로만 보기보다는 트라우마 .. 
“교회, 자유 억압하는 정치에 대항해 자유민주주의 수호하라”
미국복음주의교회총연합·한국애국기독교총연합·SAVE KOREA 세이브코리아가 최근 ‘미국과 한국 교회의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미국교회들은 자유를 파괴하고 민주주의로 위장하여 교회와 사회에 대한 인권 침해와 억압을 시도하면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전복하려는 현 한국 더불어민주당 카르텔에 대해 심각히 우려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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