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혼의 흔들림과 빛의 변곡점
    [오늘의말씀] 상실한 마음, 무너진 질서
    사도 바울은 로마서 1장 27–28절에서 죄의 마지막 단계를 보여준다. 그것은 단순한 도덕적 일탈이 아니라,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한 선택의 귀결이다. 하나님을 잃어버린 인간의 내면에는 공백이 생기고, 그 빈자리는 곧 욕망으로 채워진다. 바울은 이를 “순리를 버린 삶”이라고 부른다. 창조의 질서에서 이탈한 인간은 자유를 얻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잃는다...
  • 사탄 마귀 악마
    악령의 지식, 하나님의 전지성과의 결정적 차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악령은 얼마나 많은 것을 알고 있는가?’(How much do demons know?)를 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허는 작가로도 활동하면서 많은 책을 냈고 미국 내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 무슬림에게 공격당한 조셉 카누니 목사
    우간다 교회서 목회자 피습…기도회 준비 중 흉기 공격으로 중상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우간다 동부 지역에서 한 목회자가 교회 부지 내에서 흉기 공격을 받아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리바이벌 미션 센터 교회(Revival Mission Centre Church)의 조셉 카누니(Joseph Kanooni) 목사는 지난 2025년 12월 21일 저녁, 교회에서 기도회를 준비하던 중 ..
  • 베네수엘라 복음주의협의회는 베네수엘라 국민들에게 현재 국가가 직면한 상황 속에서 평정을 유지하고, 기도로 하나님을 구하며, 두려움에 굴복하지 말고 기독교적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할 것을 촉구했다
    베네수엘라 복음주의 교회들, 국가 상황 속 기도·평정·희망 호소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베네수엘라 복음주의협의회(Evangelical Council of Venezuela, CEV)가 최근 국가 상황과 관련해 교회들과 일반 대중을 향한 공식 메시지를 발표했다고 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협의회는 이번 성명을 통해 베네수엘라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일련의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신앙에 기초한 책임 있는 태도와 사회적 평화..
  • 겸손
    [신간] 겸손
    자기중심성이 일상이 된 시대, 신앙의 근본을 다시 묻는 고전이 독자들 앞에 놓였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목회자이자 영성 작가 앤드류 머레이(Andrew Murray)의 대표작 <겸손>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오스왈드 챔버스, R. A. 토레이, 존 맥아더 등 여러 신앙 지도자들이 극찬한 이 책은, 겸손을 단순한 미덕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가 머무는 유일한 통로로 제시한다...
  • 이것이 바울이다
    바울이 그려 낸 예수, 성경, 기독교의 참모습
    사도 바울은 기독교 신앙을 이해하는 데 있어 가장 핵심적인 인물 가운데 한 사람이다. 그러나 동시에 가장 많이 오해되고, 가장 좁은 틀 속에서 읽혀 온 인물이기도 하다. 율법주의를 해체한 신학자, 개인 구원의 논리를 체계화한 교리 설계자라는 익숙한 이미지 속에서, 바울은 종종 특정 교리의 근거를 제공하는 ‘해석된 인물’로만 남아 있었다. 톰 라이트의 신간 <이것이 바울이다>는 바로 이 지점에..
  • 하늘 소명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은 병든 자를 고치시고 귀신을 쫓아내시며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회복하셨고 “하나님 나라가 너희 가운데 있느니라”고 선언하셨습니다. 그분의 삶과 가르침은 하나님 나라의 실제였으며 십자가는 하나님의 통치 방식 즉 사랑과 희생을 드러내고 부활은 그 나라의 승리를 확증합니다. 예수님의 승천 이후 성령께서 오셔서 교회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십니다. 교회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
  • 제10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첫날 모습
    2026 KWMC 한인세계선교대회, 5월 뉴욕 퀸즈서 개최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가 오는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미국 뉴욕 퀸즈한인교회에서 제11차 한인세계선교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예수, 열방의 빛’(Jesus, The Light of the Nations·이사야 49장 6절)을 주제로, 전 세계 각지에서 사역 중인 한인 선교사들과 다음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동시대 선교의 방향과 과제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 리바이벌 여의도 광장기도회와 국민광장학교가 2026년 1월에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인근 한국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지속적으로 개최한다
    리바이벌 여의도 광장기도회·국민광장학교, 2026년 1월 매주 토요일 여의도서 지속 개최
    리바이벌 여의도 광장기도회와 국민광장학교가 2026년 1월에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인근 한국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지속적으로 열린다. 해당 집회는 이태희 목사가 대표를 맡아 이끌고 있는 정기 광장 기도회이자 신앙 강좌 형식의 모임으로, 새해에도 동일한 장소와 시간대를 유지하며 연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