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국기
    中, 지하교회 지도자 구금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중국의 최대 규모 지하교회 네트워크 중 하나를 이끌어온 베이징 시온교회(Zion Church)의 지도자 진 에즈라(Ezra Jin) 목사가 최근 당국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구금은 중국 전역에서 비등록 교회(하우스처치)를 단속하려는 것의 일환으로, 종교 자유 단체들은 이를 ‘전례 없는 수준의 박해’라고 규정했다...
  • 제4 선교신학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복음주의 선교신학은 선교를 해야 할 당위성을 성경에서 찾는다. 모든 사람을 제자로 삼으라는 성경의 명령을 신중하게 생각하면서 상황이 어떻게 변하든 이 명령을 순종하는 것이 중요한 사명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을 지닌다. 즉 성경과 상황 중에서 성경에 우선순위를 두는 경향이 강하다. 이러한 경향은 상황을 성경보다 우위에 두는 경향을 보이는 진보진영의 성경 이해와 대조적인 면이며, 이처럼 성경의 명령..
  • 결혼
    그리스도처럼 사랑하라 아가페로 살아가는 결혼의 비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리처드 랜드 박사의 기고글인 ‘그리스도인의 결혼은 어떤 모습일까?’(So, what does a Christian marriage look like?)를 최근 게재했다. 랜드 박사는 2013년 7월부터 2021년 7월까지 남부 복음주의 신학교(Southern Evangelical Seminary)의 총장으로 재직했으며 2011년부터 CP의 편집장 겸 칼럼니스트로도..
  • 독일 마인츠 대성당
    1933년의 그림자가 다시 드리워질 때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제프 파운틴 작가의 기고글인 ‘역사는 귀 기울이는 그리스도인에게, 파시즘으로 향하는 신앙의 위험한 경사로를 드러내 보여준다’(History reveals the slippery slope to fascism for Christians with ears to hear)를 최근 게재했다...
  • 모잠비크 국기
    모잠비크에서 기독교인 살해와 교회 방화 잇따라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모잠비크 북부 지역에서 이슬람국가 모잠비크지부(ISMP)의 무장 세력이 기독교인들을 잔혹하게 살해하고 교회와 주택을 불태우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고 1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쉽게 배우는 구약 수업
    [신간] 쉽게 배우는 구약 수업
    성경의 첫 절을 열면 장엄한 하나님의 창조 이야기가 펼쳐지고, 마지막 예언자의 메시지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역사와 구속의 드라마가 이어진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구약은 여전히 낯설고 어렵다. 언어의 장벽, 문화적 거리감, 복잡한 역사적 맥락이 독자들을 성경 읽기의 초입에서 주저하게 만든다. 신간 <쉽게 배우는 구약 수업>은 바로 그 장벽을 허무는 친절한 안내서다. 저자는 창세기부터 말라..
  • 하루 한 편 시편 읽기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시편 기자는 말씀을 세운 삶의 모습이 마치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다고 말합니다. 이는 광야로 이루어진 이스라엘의 환경을 떠올려야 이해가 잘 됩니다. 마른 땅에 심은 나무는 잘 자라지 못하고 시들지만, 시냇가의 나무는 푸릇푸릇 잘 자랍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삶이 말씀의 핵심, 즉 예수 그리스도와 연결이 되어야 형통해 질 수 있습니다. 생명수 되시는 그리스도 안에 뿌리를 내려야 열매 맺는 삶..
  • 교회
    두 세계 사이에서, 하나님 안에 정체성을 회복하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사만다 링-크렙스의 기고글인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될 때, 우리의 민족적 고유함도 함께 가져간다’(We bring our ethnic uniqueness with us when we become new creatures in Christ)를 최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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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히 떠나는 노년층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샘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인 ‘노년층 성도들이 충격적인 숫자로 교회를 떠나고 있다’(Senior adults are leaving the Church in alarming numbers)를 1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레이너 목사는 플로리다의 웨스트 브래든턴 침례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처치 앤서스(Church Answers)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