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합동(예장합동, 총회장 김종혁 목사) 제110회 총회를 앞두고 임원 선거 후보 등록이 8월 4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됐다. 등록은 6일까지 진행되며, 총회는 오는 9월 23일 개회 예정이다... 
제35회 일가상에 홍정길·송길원 목사·임진표 대표
(재)일가재단(이사장 김현)이 ‘근면·자조·협동’의 일가정신을 실천해온 인물들을 선정해 2025년 일가상과 청년일가상 수상자를 최근 발표했다. 올해로 35회를 맞은 일가상 농업부문은 고급 한우 생산과 지속가능한 축산기술 확산에 헌신한 임진표 금홍한우 대표에게 돌아갔다. 사회공익부문에는 가정사역의 길을 개척해온 송길원 하이패밀리 대표가 선정됐다. 아울러, 차세대 실천가를 발굴하는 제17회 청년.. 
예성 호남전도지방회, 최근 설립 감사예배 드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총회장 홍사진 목사) 호남전도지방회 설립 감사예배가 최근 전남 무안군 운남면에 위치한 운남제일교회에서 있었다. 이날 이영구 목사(월송교회)의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는 임종광 목사(청산등대교회)의 기도와 조일형 목사(함께하는교회)의 성경봉독 후 총회장 홍사진 목사가 ‘새 부대가 되어야’(마 9:17)라는 제목으로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예산장로교회, 수해 복구 위한 성금 1,000만 원 기탁
충남 예산지역의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지역 교회가 따뜻한 손길을 보탰다. 예산군은 예산장로교회(위임목사 박현민)가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을 돕기 위해 1,0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기탁식은 지난 7월 31일 예산군청 상황실에서 진행됐다... 
구세군, 5·12일 ‘생수 나눔 캠페인’ 개최
기후위기로 인한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구세군 서울지방본영이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2025년 생수 나눔 캠페인’을 오는 5일과 12일 양일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구세군 창립 16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서울을 비롯해 경기, 충북, 부산, 포항 등 전국 곳곳에서 함께 펼쳐진다. 캠페인 첫날인 5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상담소(돈화문로9가길 20-2, 새.. 
‘인간의식연구소’ 창립총회, 오는 5일 새로남교회서 열려
오는 8월 5일 오후 1시 30분 새로남교회 그레이스홀에서 ‘인간의식연구소’ 창립총회가 열린다. 인간의식연구소는 뇌과학에 기초한 과학적 사실과 심리철학 등에 근거하여 인간 정신을 탐구하면서, 인간의 존재 가치를 무너뜨리는 유물론적 논리를 반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 위해 출범한다... 
‘北 공작원에 정보 제공 혐의’ 장로 실형… 기장은 석방 요구
한 교회 장로가 중국과 동남아 등지에서 북한 대남공작원과 접선해 정보를 제공,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 박상규 목사) 측은 국가보안법 폐지를 촉구하며 그 장로의 법정구속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해 논란이 되고 있다... 
“특검의 김장환·이영훈 목사 압수수색은 종교탄압”
채상병 사건을 수사 중인 이명현 특별검사팀이 최근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이영훈 목사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한 데 대해 교계가 “종교탄압”이라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 고신애국지도자연합, 한국교회목회자연합은 1일 서울 서초구 교대역 11번 출구 앞에서 ‘교회탄압, 압수수색 이명현 특검 규탄집회’를 개최했다... 
싱글 크리스천 위한 ‘2025 코너스톤 미니스트리’ 대구서 열려
30~40대 미혼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연합 사역이 대구에서 진행된다. ‘2025 코너스톤 미니스트리’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대구동신교회(담임 문대원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전국 10여 개 교회가 참여하는 연합 프로그램으로, 청년 중심 혹은 장년층 위주의 기존 사역에서 다소 소외돼온 중간 세대의 영적 회복과 소속감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예장 통합 교인 수, 10년 새 60만 명 가까이 줄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영걸 목사, 이하 예장통합) 소속 교인 수가 10년 사이 약 60만 명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합총회 통계위원회(위원장 이필산 목사)는 최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한 회의에서 ‘2024년 말 기준 통계보고서’를 공개했는데, 2024년 말을 기준으로 작성된 통계에 따르면, 총회 소속 교인은 219만 919명으로 집계됐다. 2015년 278만.. 
“정부와 사법기관, 신천지 피해자 조속히 구출해야”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한국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 한국기독교이단목회연구소, 인천기독교이단상담소, 평신도이단대책협의회는 최근 좌담회를 개최하고 이날 성명을 내면서 “대한민국 정부는 이단을 근절하기 위해 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했다.. 
기장 총회 앞두고 다시 불붙은 ‘퀴어신학’ 논쟁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내 퀴어신학 및 성소수자 이슈를 둘러싼 논란이 올해 9월 제110회 총회를 앞두고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기장 목포노회가 올해 총회에 퀴어신학을 이단으로 규정하려는 헌의안을 제출한 가운데, 헌의위원인 백용석 목사와 현 기장 총무인 이훈삼 목사는 ‘성소수자목회연구특별위원회 신설’ 안건을 제출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