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2박 3일 동안 안성 사랑의 교회 수양관에서 에이랩아카데미 선교회(이하 에이랩) 및 한국가족보건협회(이하 한가협) 주최로 청소년 캠프 ‘어나더레벨’이 진행됐다. 주최 측은 이번 캠프가 청소년을 위한 정통 성경적 성 가치관 및 성경적 역사관, 창조관을 탐구하고, 소그룹 모임을 통해 깊이 있는 교제를 나누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포스터 공개 2주 만에 400명 등록이 조기 마감되기도 했다.. 
소망교도소서 최훈조 목사 첫 독창회 열려
최근 소망교도소 화요문화행사에서 최훈조(72) 드림교회 원로목사의 졸업 연주회이자 첫 독창회가 열렸다. 2년 전, 고신대 성악과 졸업을 앞두고 한 인터뷰에서 “첫 독창회를 교도소에서 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최 목사는 이번 공연으로 그 약속을 실천했다. 평생 교정 선교와 출소자 선교에 헌신해 온 그는 부산 세진회를 창립하고 전국 교도소를 다니며 수용자들의 교화를 위해 힘써왔다... 
“3.1절 여의도·광화문 집회 목적은 ‘자유 체제 유지’”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 전한길 한국사 강사가 윤상현 국회의원(국민의힘)과 함께 26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각하하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먼저 손현보 세계로교회 담임목사는 모두발언에서 “지난 3개월간 탄핵정국을 거치면서 대한민국이 과연 법치국가인지에 대한 심각한 질문이 국민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다”고 했다... 
세계교회성장연구원 등 내달 16일 ‘절대긍정 청년 리더십 아카데미’ 개강
세계교회성장연구원(원장 홍영기 목사)과 여의도순복음교회 대학청년국(국장 오수황 목사)이 공동으로 청년들의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한 '절대긍정 청년 리더십 아카데미'를 다음 달 16일 개강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홍영기 원장과 오수황 국장이 주강사로 나서며, 장한업 선교사(중화권교회성장연구원장), 조명환 한국월드비전 회장, 노병천 박사(전 나사렛대 부총장), 쥴리한 교수(북버지니아 커뮤니티대 음.. 
‘기독 래퍼’ 비와이, 둘째 득남 소식 전해
래퍼 비와이가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비와이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세상아, 내 둘째 도하에게 온 걸 환영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둘째를 품에 안고 마스크를 쓴 채 감격스러운 표정을 지어 팬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한기장복지재단 제10대 이사장에 복영규 목사 취임
사회복지법인 한국기독교장로회복지재단 제10대 이사장으로 복영규 목사가 취임했다. 복영규 목사는 25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한 사회 복지를 통해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전문 기관으로서 역할을 도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백석대-예장백석, 해외 우수 인재 유치 등 업무 협약 체결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목사)는 최근 서울 서초구 총회회관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이규환 목사)와 해외 우수 인재 유치 및 대학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예장백석 세계선교위원회 강형규 위원장을 비롯해 장형준 총무, 이수재 총무, 강성훈 목사, 백석대 이경직 기획산학부총장, 조정융 기획처장, 김범준 국제교류처장, 황상군 국제교류팀장 등이 참석했다.. 
기장, 내달 23일부터 3차례 영적대각성 집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박상규 목사)는 2025년 ‘영적대각성 집회’를 개최하여 기장 교인들이 함께 신앙을 되새기고 참회의 시간을 갖도록 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이번 집회는 수도권, 지방권, 그리고 전국 노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먼저, 수도권역 집회는 2025년 3월 23일(주일) 오후 3시 30분, 서울 강남교회당에서 열리며, 서울 4개 노회, 경기·인천 5개 노회, 강원 .. 기독사학 한동대서 28일 탄핵 반대 시국선언
서울대를 시작으로 전국 대학생들이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발표하는 가운데, 대표적인 미션스쿨인 한동대학교에서도 학생들이 시국선언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오는 28일 오후 5시 포항 한동대 정문 앞에서 진행된다... 
대전지방보훈청장 등, 3.1운동 민족 대표 33인 최성모 목사 묘역 참배
대전지방보훈청은 26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광복 80주년과 3·1절을 맞아 독립 유공자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참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광복회대전시지부장, 대전시 복지국장, 보훈 아너스클럽 위원 등 여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참배는 묘소 참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덕우리 공설묘지에서 지난해 6월 10일 대전현충원으로 이장된 고주리 순국선열 6인 합동.. 
평택대, 김영걸 예장 통합 총회장에 피어선인상 수여
평택대학교 지난 24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예장통합) 본부를 방문해 동문인 김영걸 총회장에게 2024년 피어선인상을 수여했다. 피어선인상은 탁월한 역량과 뜨거운 열정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눈부신 업적을 이루고 평택대의 위상을 높인 동문을 선발해 해마다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인 김영걸 목사는 예장통합 제109회 총회장이다. CTS기독교방송 공동대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이사장, 한국기독.. 
“반군 점령한 시리아에서 기독교 핍박 가중될 수도”
한국VOM(한국순교자의소리, 대표 현숙 폴리)은 반군이 점령한 시리아에서 기독교인들이 이슬람 신자들에게 받는 핍박이 가중될 수 있다고 25일 전했다. 시리아 현지 목회자는 시리아 국민 대부분이 새로운 정치 지도자 아래서 맞게 될 국가의 미래에 대해 낙관하고 있지만, 기독교인들은 현재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현지 목회자는 “우리 교회 교인 중 구타당한 사람도 있고 특히 이슬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