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신대 ‘원씨드’ 해외봉사단 2기, 라오스로 출발 앞두고 발대식 가져
    총신대 ‘원씨드’ 해외봉사단 2기, 라오스로 출발 앞두고 발대식 가져
    총신대학교 지역사회봉사센터(센터장 김민선)가 최근 서울 동작구 캠퍼스 내 주기철기념홀에서 ‘원씨드(One Seed)’ 해외봉사단 2기 발대식을 열었다. 총신대는 지난해부터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주관하는 ‘대학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해 학생들이 해외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희석 부총장과 김수환 입학인재개발처장, 그리고 12명의 봉사단원이 함께해 출정의 의미..
  • 아이엠병원
    아이엠병원교회, Mentor Crew 초청 ‘아버지의 사랑’ 문화공연 연다
    아이엠병원교회(담임목사 전귀현)가 오는 15일 오후 6시, 아이엠재활병원 7층 아브라함홀에서 문화 선교단 Mentor Crew(멘토크루)를 초청해 열린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아버지의 사랑’을 주제로 댄스와 음악, 드라마 등 다양한 힙합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들에게 복음의 메시지와 함께 위로와 격려를 전할 예정이다...
  • 이춘성 목사
    “세속화 흐름 속 기독교의 ‘참된 영성’ 회복해야”
    미국의 저명한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Pew Research Center)는 지난 6월 9일 발표한 조사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세계 종교 지형의 독특한 특징을 갖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힌두교인의 99%, 불교인의 98%, 무슬림의 59%가 이 지역에 살고 있지만, 동시에 전 세계 무종교인의 78%가 이곳에 몰려 있어 ‘가장 다양한 종교가 공존하면서도 가장 무종교적인 지역’이라는 모..
  • 인천 지역 교회에서 밥을 먹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여고생을 학대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50대 신도가 5월18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
    기쁜소식선교회 여고생 학대 사망… 법정서 친모 방임 진술 나와
    지난해 인천 남동구에서 발생한 ‘여고생 학대 사망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가 친모에게서 사실상 버림받았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해당 사건은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지목된 기쁜소식선교회(대표 박옥수) 소속 합창단 숙소에서 일어난 것이다. 서울고법 제7형사부(재판장 이재권)는 최근 아동복지법 위반(아동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된 피해자의 어머니 A씨(52)에 대한 항소심 공판을 열고 증인신문을 진행..
  • 이란의 이슬람혁명기념일인 지난 2월 11일 이란이슬람공화국 대사관 인근에서 재한 이란인들이 시위하고 있다.
    법원 “이란 출신 개종자 박해 우려”… 난민 인정 판결
    한국에 머물고 있는 이란 국적자가 국내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뒤, 본국 송환 시 박해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는 이유로 법원이 난민 지위를 인정했다. 국내 법원이 이슬람권 출신 개종자에 대한 난민 인정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것이다...
  • KCAF
    제13회 대한민국 크리스천 아트피스트 열린다
    기독 미술인들이 ‘그리는 기도, 보이는 묵상’을 주제로 신앙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2025 대한민국 크리스천 아트피스트(KCAF)’가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마루아트센터에서 전시회 ‘그림행전-세상 속으로(사도행전)’를 연다...
  • 한가협
    KUPM·CCC교수선교회·한가협, 대학생 중독 예방 위해 손잡아
    전국대학교수선교연합회(KUPM)와 CCC교수선교회, 그리고 한국가족보건협회(한가협)가 청년세대의 건강한 캠퍼스 문화를 위해 힘을 모았다. 세 기관은 최근 다음세대 사역과 미래 선교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대학 내 마약과 각종 중독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 간미연·황바울 부부가 소망교도소를 방문하던 모습.
    소망교도소, 간미연·황바울 부부 홍보대사 위촉
    소망교도소는 3일 가수(베이비복스) 간미연 씨와 뮤지컬 배우 황바울 씨 부부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두 사람은 2024년 6월과 2025년 5월, 두 차례에 걸쳐 본 교도소에서 열린 문화행사를 통해 간증과 찬양으로 수용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며 인연을 이어왔다. 이날 위촉식은 소망교도소 김영식 소장, 김무엘 총무과장을 비롯한 소망교도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 연탄은행 행사 모습.
    “이웃과 함께 만든 교회”… 연탄교회, 설립 10주년 기념예배 및 나눔 진행
    서울연탄은행 연탄교회(대표 허기복 목사)가 오는 9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후암로에 위치한 서울연탄은행 4층 역사관에서 설립 10주년 기념예배를 드리고 감사의 마음을 담아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이웃과 함께 만든 교회, 연탄교회 10주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예배는 지난 10년간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며 사랑과 나눔의 공동체로 자리매김해온 연탄교회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으로 ..
  • 한가협
    예장통합, ‘창조적 성질서, 거룩한 사명’ 주제 ‘동성애 대책 세미나’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예장 통합) 산하 동성애대책위원회는 최근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여천교회(위임목사 정훈)에서 ‘동성애 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창조적 성질서, 거룩한 사명’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교회와 가정, 그리고 다음 세대를 보호하기 위한 바른 성윤리 회복의 필요성을 강조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목회자, 장로, 성도, 학부모들이 참석해 뜻을 모았다...
  • 기장 총회 산불 영남지역
    기장 총회, 안동·영덕 산불피해 이재민에 기금 전달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 총회장 박상규 목사)는 3일 안동과 영덕 지역에서 산불피해 이재민을 위한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피해 주민들의 빠른 회복과 일상 복귀를 위해 마음을 모았다. 이번 전달식은 올해 3월 영남권에 발생한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총회가 긴급 모금을 실시한 결과로, 기장 소속 380여 교회와 5개 단체, 교인 3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