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샘어린이집 광고기사
    “경쟁보다 사랑, 조급함보다 기다림… 특별한 교육 실천하는 인천 한샘어린이집”
    요즘 학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 가운데 하나는 ‘내 아이가 남들보다 뒤처지지 않을까’ 하는 불안이다. 이런 불안은 만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이른바 ‘7세 고시’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다. 유명 영어학원, 사립학교, 국제학교 입학시험 준비에 몰두하는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은 이미 경쟁의 전선에 내몰리고 있다. 그러나 인천시 계양구 소재 한샘교회(담임 이승현 목사)가 운영하는 한샘어린이집(원장..
  • 이희경 홍보대사가 심장병 수술을 받은 캄보디아 어린이의 손을 잡고 있다.
    구세군 홍보대사 이희경, 심장병 수술 캄보디아 아동 병문안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 구세군)은 홍보대사인 개그우먼 이희경이 최근 부천 세종병원을 방문해 심장병 수술을 받은 아동과 만났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만남은 수술 후 회복 중인 아동을 격려하고, 가족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희경 홍보대사는 직접 소품을 준비하고 꾸미며 회복 중인 아동들과 가족들에게 웃음과 격려를 전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그는 “아이들을 안았..
  • 한기원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9월 월례회 및 감사예배 개최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대표회장 김성만 목사, 이하 한기원)가 최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9월 월례회와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의 첫 순서는 김성만 대표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김 목사는 “종교개혁 이후 종교다원주의가 예수 믿는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며 “예수님은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고 말씀하셨다. 한기원 회원들은 이 진리를 붙들고 교회..
  •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기자수첩] 교회 애국운동, 극우인가 정치적 매도인가?
    국제정치학자 카스 무데(美 조지아대)는 그의 저서 『The Far Right Today』에서 극우를 “자유민주주의에 적대적인 반체제 성향의 우익”이라 정의한다. 그는 극우를 또다시 두 갈래로 나눴다. 첫째, 국민주권과 다수통치 자체를 거부하는 극단 우익(extreme right), 둘째, 자유민주주의 자체는 수용하지만 자유민주주의의 핵심인 법치·권력분립·소수자 권리를 부정하는 급진 우익(ra..
  • 세계로교회 유튜브 캡쳐
    “한국에서 가장 자유로운 손현보 목사… 단지 말 때문에 감옥에 넣다니”
    미국 터닝포인트USA의 Faith 의장인 랍 맥코이(Rob McCoy) 목사가 28일 주일 세계로교회 오전예배에서 설교했다. 터닝포인트USA는 최근 미국에서 총격으로 사망한 故 찰리 커크가 설립한 단체다. 맥 코이 목사는 설교에서 손현보 목사에 대해 “한국에서 가장 자유로운 분은 손현보 목사님이시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종교의 자유를 실현하고 계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단지 말 때문에 ..
  • 로고스 미술관
    과천 로고스미술관, 궁체 성경 서예·비림 전시 개최
    경기 과천에 위치한 로고스미술관(관장 장현승 목사)이 25일부터 30일까지 ‘궁체 성경말씀 서예작품 및 성경비림 개막전’을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로고스센터 3층 전시홀과 야외 공간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전시에는 산돌 조용선 서예가를 비롯해 160여 명의 작가가 참여했으며, 성경 구절을 주제로 한 궁체 서예 작품 400여 점이 선보인다. 궁체는 조선 시대 궁중에서 사용된 전통 서체로, 성경 ..
  • 기장 동반대 제공
    “동성애 반대, 순수한 신앙적 양심·기장 거룩성 지키려는 활동”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소속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 기장 동반대)가 제110회 총회 총대들에게 입장문을 발표하고 최근 교단 내에서 불거진 논란에 대해 반박했다. 대책위는 26일 발표한 성명에서 “총회 첫날 ‘환대와 온전한 포용 목회자 일동’ 명의의 익명 문자 메시지가 총대들에게 발송됐는데, 그 안에 저희를 향한 근거 없는 비방과 왜곡이 난무했다”며 “교단의 순수성..
  • NCCK 인권센터 소장 박승렬 목사
    NCCK 인선위, 신임 총무 후보에 박승렬 목사 선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신임 총무 후보로 박승렬 한우리교회 목사를 최종 선정했다. NCCK 인선위원회는 26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회의를 열고 박 목사를 후보자로 확정했다. 인선위는 오는 10월 30일 NCCK 제4차 실행위원회에 박 목사를 총무 후보로 추천할 예정이다...
  • 기장 제110회 총회
    “기장 ‘환대·포용’ 목회자들, 동성애 반대 세력에 극우 낙인”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0회 총회를 앞두고, 이른바 ‘환대와 온전한 포용 목회자 일동’(목사 343명·장로 879명)이 총대 1,222명에게 발송한 문자 메시지가 교단 안팎에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들은 “동성애를 명분으로 교단 분란을 조장하는 세력이 있다”며 일부 인사들을 ‘극우’, ‘가짜뉴스 진원지’로 몰아붙였다...